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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테오아, 다회용기 서비스 플랫폼 ‘잔스’ 출시 주식회사 테오아가 버려진 종이컵을 재활용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줍다’ 이후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모두를 위한 일회용품 말살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국내 최초 다회용기 서비스 플랫폼 ‘잔스’다.배달 음식, 카페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은 심각한 환경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재택근무와 활동 제한으로 배달 ..
  2. 탄소 중립 위한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관련 세미나 개최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뒤 올 3월 수소 생산, 저장·유통, 활용 각 분야에 대한 ‘수소 경제 민간 투자 계획 및 정부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주된 내용으로는 청정수소 상용화를 위한 그린 수소·블루 수소 생산기술과 액화수소 관련 인프라 확대로 수소 산업 전반에 대한 발전 지원이다. 이에 맞춰 SK·현대자동차·포스코·한화·효.
  3. 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위한 리사이클링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9월 1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위한 리사이클링 기술과 산업적 적용방안 - 폐기물 열분해 및 화학적 전환기술 외’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의 ‘ESG’가 화두로 떠오르며 지금까지 제품을 제조하고 사용한 후 폐기하거.
  4. 순환경제 산업활성화 '트래시 트랜스포머' 캠페인 런칭 코로나19로 인해 배달·포장서비스 및 택배이용이 많아졌다. 폐기물 감량을 우선시해도 불필요하게 사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긴다. 분리배출 및 재활용률을 높인다고 하지만 수거하고 선별하는 업체는 여전히 영세하다. 실 재활용률은 20 %에 못 미친다.결국 나머지 폐기물들은 매립되거나 불법적으로 버려져 쓰레기산을 만들고 있다. 우...
  5.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제2회 빅웨이브 투자유치 사업계획 발표회’ 개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7월 21일 ‘2021년도 제2회 빅웨이브 IR(투자 유치 사업 계획 발표회)’를 개최한다. ‘빅웨이브’는 인천 지역 유망 기술 벤처 창업 기업의 육성과 인천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만든 투자 유치 플랫폼 브랜드다. 4월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2회를 맞는 빅웨이브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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