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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기술 2023년 1월호
특집 : 2023년 주요 산업별 전망02 100m News- 고려아연, 금속광업 분야 첫 DJSI Korea 지수에 신규 편입 外10 Special Theme- 2023년 주요 산업별 전망24 Industrial Trend- 반도체 산업 구도 변화와 경쟁력 분석34 Technical Trend- 탄성소재 기술 현황과 전망44 Mechanical Technology- 정밀 밀링가공 시 딥러닝 기법을 이용한 절삭공구 적정성 평가54 Patent Technology- 열교환기용 플러그타입 헤더박스 가공 시스템58 Domestic Situation- 최근 경제 동향과 경기 판단66 Issue Report- 2023년 대내외 여건 변화와 주력산업 부문별 전망74 Economic Outlook- 2023년 국내경제 전망82 Cartoon Zone- 중국, ‘다롄시 레독스 흐름전지 발전소’ 본격 가동 예정90 Health Life- ‘통풍’ 남성 위험, 음주 줄여야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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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자동화 2023년 1월호
특집 : 2023년 제조업 품목별 수출 전망02 자동화라인- 2023년 세계시장 미리보기로 ‘수출 더하기’ 모색 外10 제품가이드- 플라스틱 사출 전용 6축 다관절 취출 로봇 外14 Special- 2023년 제조업 품목별 수출 전망24 이슈나우- 2023년 산업 이슈32 기술르포- 산업용 고온 히트펌프 기술동향38 기술정보- AZ31B의 최적 표면거칠기를 위한 엔드밀 가공조건 선정45 인포커스- 2023년 산업 전망52 이코노미- 2023년 세계경제 전망58 특허교실- 기술보호와 지식재산62 무역정보- 디지털 무역·물류 플랫폼(uTradeHub 2.0) 개통66 지원사업- 중소기업 기술보호 정책보험 지원사업70 안전보건- 사업장에서 건강한 겨울나기, 이렇게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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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디지털 트윈 산업 전망과 활용 방안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내년 1월 31일(화)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2023년 디지털 트윈 산업 전망과 활용 방안-도시/건설, 자율주행, 의료, 제조, 물류 분야 및 클라우드 활용'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디지털 트윈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 사업으로 ICT를 기반으로 하여 스마트시티, 운송, 항공, 오일, 가스, 발전, 전력망 등 각종 인프라 및 제조 분야와 더불어 의료, 물류, 금융, 공공 서비스까지 거의 모든 영역에서 폭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특히, 최근 스마트 시티 구축과 함께 자율주행 환경 및 디지털 트윈 국토와 같은 공간정보기술이 현실화하면서 좀 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적용되어 지고 있다.이처럼 디지털 트윈 기술이 다양하고 방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인공 지능 기반 솔루션을 활용해 분석함으로써 사전에 오류를 예방하거나 최소화하여 생산과 운영 효율을 증가시키고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해 시공간의 제약을 감소시킴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서 산업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트윈 시장 규모가 2022년 80억 달러를 넘어서고, 2032년까지 연간 약 25%의 성장률을 기록해, 2032년 시장 규모가 약 9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시장 조사 기관 루츠애널리시스는 전 세계 디지털트윈 시장은 2026년 333억 달러에서 2035년 1,153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 개발을 위한 다양한 연계 스택 구축방안' △'도시/건설 분야 디지털 트윈 개발 기술과 국제 기술 표준(ISO 19166)' △'자율주행 및 주행환경(도로/차량) 분야 디지털 트윈 구축과 운영방안' △'의료/헬스케어 분야 디지털 트윈(메디컬 트윈) 적용 기술과 개발사례' △'해양/항만 물류 분야 디지털 트윈 구축과 개발 사례' △'디지털 트윈 에너지 분야 적용과 확대방안' △'디지털 트윈 구축을 위한 웹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방안' 등의 주제에 대하여 논의될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총체적 변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는 ‘초변화,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전환의 핵심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의 비즈니스 전략을 혁신하는 것이며, 제조 데이터를 연결하는 핵심인 디지털 트윈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제조 혁신을 실현할 것이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트윈 구현을 위한 산업 전반에 걸친 가장 현실적이고 명확한 길을 제시함과 동시에 관련 국내외 산업 및 시장 동향 등의 제반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며 그에 따른 전략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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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텍, 최신형 COM-HPC Mini 컴퓨터 온 모듈 사양 핀아웃 및 풋프린트 기능 공식 승인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기술 분야 글로벌 기업 콩가텍 코리아(Congatec Korea)가 신용카드 크기의 최신형 고성능 COM-HPC Mini 컴퓨터 온 모듈 사양이 PICMG COM-HPC 위원회로부터 핀아웃 및 풋프린트 기능을 공식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새롭게 출시되는 COM-HPC Mini 표준은 2023년 상반기로 예정된 최종 승인의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작은 크기에도 고도의 성능이 요구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설계된 COM-HPC Mini 사양은 4포트 또는 8포트 이더넷 스위치 크기에 불과한 초고성능 마이크로 컴퓨터 개발 가능성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 같이 작은 규격의 시스템은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의 여러 분야에서 수요가 높다. 적용 가능한 시장으로는 이 모듈의 표준 기능인 메모리 다운 RAM을 활용하고자 하는 box PCs, Control cabinet / DIN-rail PCs, 재개발 지역용 적응형 IoT 게이트웨이, 핵심 IT/OT 인프라용 사이버 보안 에지 컴퓨터, 내구성 테블릿/로봇과 차량용 컴퓨터 분야이다.차세대 폼팩터에 예정된 프로세서는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시리즈로, 콩가텍은 이 프로세서에 대한 초기 랩 테스트와 고객 의견을 반영해 즉시 활용이 가능한 설계 연구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COM-HPC 실무그룹 의장직을 맡고 있는 크리스티안 이더(Christian Eder) 콩가텍 제품 마케팅 이사는 “핀아웃 승인은 콩가텍에 매주 중대한 이정표로, 핀아웃 승인에 따라 콩가텍 등 COM-HPC 실무 그룹에서 활동하고 있는 컴퓨터 온 모듈 제조사들이 사전 승인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 규격에 부합하는 소형 폼팩터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터 솔루션 개발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며 “인텔을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업체들이 최신형 고성능 프로세서 시리즈를 출시하는 내년도 시점에 맞춰 모듈을 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COM-Express Mini에 제공되는 220개 핀 대비 400개의 핀을 제공하는 최신형 COM-HPC Mini 표준은 늘어나고 있는 이기종 및 다기능 에지 컴퓨터에 대한 인터페이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설계됐다.또한 썬더볼트(Thunderbolt) 및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 등으로 호환되는 기능을 탑재한 최대 4개의 USB 4.0 포트와 최대 16개Gen4/5 PCIe 레인, 10 Gbit/s 속도의 이더넷 포트 2개를 지원한다. COM-HPC Mini의 커넥터는 Gen5/6 PCIe를 지원하는 32 Gbit/s 이상의 대역폭에도 호환되어 다른 신용카드 크기 모듈 표준의 성능을 훨씬 능가한다.신규 COM-HPC Mini 컴퓨터 온 모듈 사양과 차세대 기종과 핀 호환이 가능한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 시리즈 기반으로 한 콩가텍 COM-HPC Mini 설계에 대한 연구 결과는 콩가텍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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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비컴퍼니, 3D 모션 캡처 SDK 출시
딥러닝 기반 AI 스타트업 날비컴퍼니가 3D 모션 캡처를 활용하여 숏폼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기술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 SDK)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날비가 출시한 3D 모션 캡처 SDK는 다양한 캐릭터 IP와 모바일 앱을 보유한 기업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3D 모션 캡처를 활용하여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용자의 얼굴, 손, 전신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트래킹 하여 사용자가 움직이는 대로 원하는 캐릭터를 움직일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며, 모바일에서 동작하는 Unity 프로젝트와 연동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날비컴퍼니의 SDK는 별도의 모션 캡처 장비 없이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3D 모션 캡처를 할 수 있는 기능에 특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날비컴퍼니 이용수 대표는 “날비컴퍼니 SDK는 숏폼 콘텐츠 제작 편의성을 높여주고, 3D 모션 캡쳐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원스탑툴 솔루션이다”라며 “혁신을 지속하기 원하는 다양한 기업들에게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5년 창립 이래 전 세계 수억 명이 사용하는 카메라 앱 스노우, B612에 컴퓨터 비전 기술을 제공하고, 퀄컴, ST마이크로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력을 성공적으로 검증한 날비컴퍼니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PA)이 주관하는 ‘2023 AI 바우처 지원 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날비컴퍼니는 딥러닝 기반 컴퓨터 비전 솔루션 및 3D 모션캡쳐 분야의 ▲모바일 3D 모션캡쳐 SDK▲가상 크리에이터 솔루션 ▲웹툰 스케치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한다.‘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산업 현장에 AI를 적용하고자 하는 중소, 벤처,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과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최대 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AI솔루션을 도입할 수 있다. 신청 및 문의는 날비컴퍼니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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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초연결 기동형 분산 전술 통신시스템’ 개발
한화시스템은 국방 분야 기획관리 전담 기관인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약 321억 원 규모의 ‘초연결 기동형 분산 전술 통신시스템 개발’ 과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제는 지상·공중 네트워크 및 기동 간에도 초고속·초연결·초저지연 지휘통제가 가능하도록 5G 기반의 ▶전술형 이동기지국 ▶공중중계 드론시스템 ▶전술 통신단말기 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사업규모는 400억 원에 달한다.한화시스템은 이번 사업의 주관 기관으로서 2026년까지 차량·드론탑재형 두 가지 형태의 기동형 지휘통제 통신시스템과 전술 통신단말기·전술 통신모뎀 등을 개발할 계획이며, 공중중계용 드론시스템과의 체계연동까지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현대전은 네트워크 중심전(NCW, Network Centric Warfare)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군 통신체계 및 우주·공중·지상·해상 계층의 통신망까지 유기적으로 결합한 다차원 통합통신망 구축이 필요하다.또한 미래 지상 전투체계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모바일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전투플랫폼이 기동화·네트워크화·지능화된 유·무인 복합 체계로 발전하게 될 전망이다.현재 우리 군이 사용 중인 TICN은 네트워크 중심전 지휘통제 체계인 C4I(Command·Control·Communication·Computer·Intelligence)의 핵심이 되는 체계로 군 통신망을 통합해 고속·유·무선 데이터를 전송하는 시스템이다.한화시스템은 2015년 TICN 연구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차·2차·3차 양산에 이어 지난해 4차 마지막 양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우리 군은 2025년까지 TICN을 육·해·공군에 완전히 전력화하는 동시에 육군의 미래전투체계에 부합하는 기동형 통합통신체계(TICN-II)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이에 한화시스템은 이번 과제 수행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끊기지 않는 분산·독립적 운용이 가능한 네트워킹 능력 ▶인공지능 기반의 정보 수집 및 분석 능력 ▶대용량 멀티미디어 정보를 원활하게 송수신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기동형 지휘통제 시스템’과 워리어플랫폼 및 다양한 센서·무인체계에 활용 가능한 ‘전술 통신단말기’를 성공적으로 개발해 실시간 전장 상황 공유가 가능한 ‘기동형 통합통신체계(TICN-II)’ 구축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김규백 한화시스템 C4I·지상시스템 사업단장은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우리 군은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작전환경에서 초연결 통신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나아가 전투원의 생존성 향상 및 전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한화시스템은 대한민국 전술 통신체계의 시작과 발전을 함께해오며 축적한 기술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군이 미래 초연결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화시스템은 1990년 이후부터 현재까지 우리 군의 통신체계 현대화에 앞장서온 체계 업체로서 향후 저궤도 통신 위성 서비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며 다계층 초연결 군 통신체계 구축 역량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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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일렉트릭, GE와 국내외 해상풍력 시장 진출 시동
현대중공업그룹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 솔루션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이 14일(수) 서울 반얀트리호텔에서 미국 GE리뉴어블에너지(GE Renewable Energy)와 ‘해상풍력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이날 행사에는 현대일렉트릭 조석 사장과 GE리뉴어블에너지 오프쇼어 윈드(Offshore Wind) 파브리스 케모간트(Fabrice Kermorgant) 최고 커머셜 책임자(CCO)를 비롯해 필립 골드버그(Philip Goldberg) 주한 미국대사, 박일준 산업통상자원부 제2차관,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겸 대표이사 등 주요 내외빈 및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한 제품 생산 및 영업 등 본격적인 국내외 해상풍력 시장 공략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먼저 현대일렉트릭은 GE의 초대형 풍력터빈 ‘할리아드(Haliade)-X’의 핵심 부품인 나셀(Nacelle)과 발전기의 국내 생산을 담당하며, 각종 기자재 및 부품 국산화를 추진, 국내 공급망을 구축할 예정이다.글로벌 신재생에너지 기업 GE리뉴어블에너지는 국내외 고객사를 대상으로 현대일렉트릭과 공동으로 수주 활동을 추진하고, 한국의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달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양사는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수주 활동을 지원하는 조인트 벤처(JV) 설립 의향서도 체결했다.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2020년 발표한 ‘해상풍력 발전방안’을 통해 2030년까지 국내에 12 GW 규모의 신규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현대일렉트릭 조석 사장은 “해상풍력과 전력 발전 분야 핵심 역량을 보유한 양 사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한 만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수주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며 “국내 해상풍력 생태계 조성뿐 아니라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GE리뉴어블에너지 오프쇼어 윈드의 파브리스 케모간트 CCO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고객을 더 긴밀히 지원하고, 한국의 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특히 한국 내 해상풍력 공급망 구축을 통해 성장하는 한국 해상풍력 시장은 물론 앞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까지 사업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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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포스코케미칼과 고로 개수공사 중 내화물 분야 협력키로
현대제철은 9일 포항 포스코케미칼 본사에서 안동일 사장과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제철소 고로 개수를 위한 내화물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2010년 1월 가동을 시작한 당진 1고로 개수공사 중 내화물 공급 및 해체 작업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대제철은 포스코 포항·광양제철소를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다수의 내화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갖춘 포스코케미칼을 협력 파트너로 낙점했다.현대제철 관계자는 “포스코케미칼은 20여 차례의 고로 개보수 경험을 통해 관련 분야 최고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로 개수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를 모두 갖춘 업체”라며 “이번 협력으로 현대제철과 포스코그룹 간 협력관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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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대만 해상풍력단지에 2천억 규모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
LS전선은 대만 하이롱 해상풍력단지에 1억 5,000만 유로(약 2,092억 원) 규모의 해저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021년 10월 체결한 우선협상대상자 계약의 본계약이다.이로써 LS전선은 지금까지 발주된 대만 해상풍력단지 1차 사업의 초고압 해저케이블 공급권을 모두 따냈다. 총 계약 금액은 약 8,000억 원에 이른다.하이롱 해상풍력단지는 대만 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단지 가운데 하나로, 캐나다 노스랜드파워(Northland Power)와 싱가포르 위산에너지(Yushan Energy)가 공동 개발사로 참여한다. 2026년 완공되면 원전 1기에 해당하는 1 GW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대만은 2020년부터 2035년까지 3차에 걸쳐 총 15 GW의 해상풍력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은 2023년부터 발주될 2·3차 사업의 해저케이블 시장이 2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LS전선은 최근 해저 시공 전문 업체 KT서브마린의 지분을 인수해 해저케이블 시장의 급성장에 맞춰 시공 역량을 강화했다. 회사 측은 KT서브마린의 해저 시공 기술과 선박 운영 능력 등을 활용한 해외 수주 확대 등 양 사 간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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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F, 2024년까지 중국 대련공장 현대화 및 확장 완료
SKF는 총 10억 SEK 투자 프로그램을 통해 2024년에 중국 대련공장 현대화 및 확장을 완료한다고 밝혔다.SKF는 아시아 전역에서 지역 내 제조 및 엔지니어링 역량에 대한 선별적 투자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역 역량을 높이고 있다. SKF는 4년간 중국의 16개 제조 현장을 9개 제조 현장으로 통합했다.이 프로세스는 현대적인 제조 기능과 설계, 개발 및 테스트 역량을 결합해 애플리케이션별 요구사항 및 지역 고객의 시장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충족하기 위해 가동한다.SKF는 중대형 베어링에 대한 경쟁력과 서비스 제공 범위를 확대하려는 그룹 정책의 일환으로 중국 대련공장에 대한 총 10억 스웨디시크로네(SEK) 투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중국 대련공장은 여러 단계에 걸쳐 지속적으로 확장 및 현대화되고 있다. 확장 단계는 2024년에 완료될 예정이며, 이는 곧 여러 산업 부문의 역량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헨리 왕(Henry Wang) 중국 및 동북아시아 지역 대표는 “현지 제조 및 엔지니어링 허브에 대한 투자는 세계에서 가장 큰 베어링 시장 중 하나에서 고객을 지원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는 아주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또한 SKF는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현지 제조 능력을 향상하고 공급망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며 지역화를 가속하기 위해 2억 5,000만 SEK를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투자를 통해 지역 전역의 일반 산업 및 자동차 응용 분야를 위한 보다 더 강력한 깊은 홈 볼 베어링 및 허브 베어링 유닛 제품이 개발될 것으로 전망된다.인도 및 동남아시아의 Manish Bhatnagar 지역 대표는 “이런 투자는 우리의 전반적인 전략과 일치하며 주요 부문에서 지속적인 수익 성장을 위한 기반을 만든다”면서 “고객이 더 많은 가치를 포착하고, 인도와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고객 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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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기계산업 재도약 도모 ‘제22회 공작기계인의 날’ 개최
‘제22회 공작기계인의 날’ 행사가 지난 12월 1일(목)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정부, 공작기계업계, 유관기관 등 관계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작기계산업의 발전방향 모색 및 관련 종사자 자긍심 고취 등을 목적으로 2001년부터 매년 개최돼오고 있다.코로나19로 인해 3년만에 개최된 올해 행사에서는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기업 활동에 힘써온 공작기계인의 화합과 2023년 공작기계산업의 재도약을 도모하였다.유공자 포상에는 고정밀 연삭기 생산을 위해 초정밀 스핀들 생산공정과 스크래핑 기술을 정립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공로로 티아이씨㈜ 이승재 상무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다.이와 함께, 한화정밀기계㈜ 공덕근 상무, 화천기공㈜ 이기문 부장, 현대위아㈜ 김종혁 팀장, 경일대학교 이광일 조교수 등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이밖에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특허청장 표창, 한국기계연구원장 표창, 한국생산기술연구원장 표창 등 공작기계 산업 발전에 기여한 총 10명이 공작기계인의 날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협회는 공작기계 산업의 미래 주역이 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시킬 수 있는 기술을 장려하기 위해 ‘제14회 대학생 창의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그 결과를 평가해 시상식을 가졌다.이번 공모전에서는 호서대학교 ‘공작새’ 팀이 ‘진동세기감지를 통한 가공안정성 측정 및 유압홀더의 사고방지 시스템’이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였다.한편, 한국 공작기계 산업은 2021년 생산(45억불) 6위, 수출(22억불) 7위로 무역수지 흑자국이자, 세계 6위의 공작기계 소비국으로 세계 시장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1979년 4월 47개 회원사로 출발하여 43년이 지난 현재 165개 회원사로 늘어났으며, 국내 공작기계 및 관련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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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글로벌 로봇 기반 계측 시장 규모 3억 9,620만 달러 전망
글로벌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글로벌 로봇 기반 계측 시장 성장 기회 분석 보고서(Global Robot-based Metrology Growth Opportunities)’를 발표했다.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에 따르면, 제조 자동화의 진화가 수동 계측 솔루션에서 자동 계측 솔루션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점검 과정이 생산 현장 공정에 통합되면서 오류를 최소화하고, 점검에 필요한 시간을 줄이기 위해 인력 개입 없는 계측이 요구되고 있다. 이는 산업 전반에 걸쳐 로봇 기반 계측 툴에 대한 수요를 촉발한다.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글로벌 로봇 기반 계측 시장이 2021년 1억 8,990만 달러에서 2026년 3억 9,620만 달러로 약 15.8 %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했다.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박세준 대표는 “인더스트리 4.0을 통해 제조 자동화가 계속 진화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계측 자동화 역시도 기반을 다지고 있다”며 “앞으로 5년간 제조 자동화 프로세스에 계측 및 폐루프 제어가 통합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제조사들이 생산량을 늘리면서 제품 품질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로 인해 관련 적합한 기술을 보유한 엔지니어들에 대한 수요가 급증할 것이다. 하지만 북미나 유럽 지역에는 기술자들이 턱없이 부족해 기업들로 하여금 계측 로봇을 통한 자동화를 더욱 부추길 것으로 예측된다.해당 시장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로봇 기반 계측 시스템 제공사들은 ▶제품 혁신과 안전성, 생산 표준 준수를 위해 자동차 제조사들과 긴밀히 협력 ▶엔드-투-엔드(end-to-end) 팩토리 가시성을 실현하기 위해 물리적 공간과 동기화 상태를 계속 유지하도록 공장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시스템 개발 ▶첨단 소프트웨어 기능을 활용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에 투자 등의 전략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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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티, 반도체 실장기판 원소재 ‘극동박’ 공급 개시
와이엠티가 독자 기술로 극동박 개발에 성공, 고객사에 공급을 시작했다. 극동박은 두께가 0.1~0.3 ㎛의 동박으로 반도체 실장기판(PKG Substrate)의 원소재로서 사용된다.해당 시장은 일본의 한 개사가 시장을 100% 독점하고 있어 공급 부족 및 가격 이슈가 발생했다. 극동박은 두께뿐만 아니라 신호와 전기적 특성 모두를 만족해야 하는 소재로, 그동안 국내외 많은 동박회사들이 도전장을 내밀었지만 문턱을 넘지 못했고, 양산물량을 공급한 건 와이엠티가 최초다.와이엠티의 동박은 현재 많이 언급되고 있는 한국 대기업들의 동박과는 철저히 다른 시장을 목표로 한다. 국내 동박회사들은 배터리 음극재용 시장에 포진해 있어 전기차, 배터리 시장으로 귀속된다면, 와이엠티 동박은 반도체 실장기판 제조에 사용되어 반도체산업과 맥락을 같이한다.와이엠티의 극동박은 단순히 일본 기업의 동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5G의 전송 손실, 밀착력 등 향후 IT 시장의 핵심 요소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함으로써 패키지 기판 시장에 진입할 수 있었다.현재 극동박 시장규모는 약 4,000억 원으로 추산하고 있으며, 향후 자율주행, 5G 등의 시장 개화로 5년내 1조억 원 돌파할 것으로 추정된다.와이엠티는 현재 안산공장에서 양산을 진행하고 있으나 향후 시장 및 점유율 확대에 따라 매출이 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 내년 초 화성 부지에 신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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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2년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제조업 서비스화 사례와 혁신 전략02 자동화라인- 전파 규제 합리화로 반도체 산업 등 활성화 지원한다 外08 제품가이드- 정적 하중 재료시험기 外12 Special- 제조업 서비스화 사례와 혁신 전략22 이슈나우- 2023년 국내경제 전망31 기술르포- 뿌리산업 분야에서 열처리산업과의 협업 방안40 기술정보- IE4급 7.5 ㎾ 유도전동기 조립 공차 개선 및 성능 평가50 인포커스-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칩4 영향58 경영노트-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 현황60 특허교실- 친환경 수소선박이 조선업 경쟁력 판가름한다62 무역정보- 슬기로운 KOTRA 활용법➅66 지원사업- 2022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70 안전보건- 기계·기구 위험부 방호조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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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22년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동향02 100m News- LG화학-고려아연, 전지 소재 등 포괄적 사업 협력 MOU 체결 外08 Special Theme-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동향18 Trade Brief- 최근 반도체장비 교역 동향28 Technical Trend- 스마트폰용 OLED 최신 기술 동향37 Industrial Trend-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한국 방위산업46 Mechanical Technology- 중대형 선박 엔진용 냉각수 펌프 개발54 Patent Technology- 대형 공작물을 가공하는 머시닝센터58 Economic Outlook- 2023년 세계경제 전망67 Global Window- 싱가포르 조선해양산업 현황과 진출방안74 Executive Lounge- 미디어가 주목하는 ESG 임팩트 창출 사례 10선82 Cartoon Zone- 최대 황린 생산지 원난성, 황린 감산 돌입90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2 Health Life-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굴’ 구매·섭취 방법94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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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기술 2022년 12월호
특집 :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동향02 100m News- LG화학-고려아연, 전지 소재 등 포괄적 사업 협력 MOU 체결 外08 Special Theme-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동향18 Trade Brief- 최근 반도체장비 교역 동향28 Technical Trend- 스마트폰용 OLED 최신 기술 동향37 Industrial Trend-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한국 방위산업46 Mechanical Technology- 중대형 선박 엔진용 냉각수 펌프 개발54 Patent Technology- 대형 공작물을 가공하는 머시닝센터58 Economic Outlook- 2023년 세계경제 전망67 Global Window- 싱가포르 조선해양산업 현황과 진출방안74 Executive Lounge- 미디어가 주목하는 ESG 임팩트 창출 사례 10선82 Cartoon Zone- 최대 황린 생산지 원난성, 황린 감산 돌입90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2 Health Life-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굴’ 구매·섭취 방법94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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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자동화 2022년 12월호
특집 : 제조업 서비스화 사례와 혁신 전략02 자동화라인- 전파 규제 합리화로 반도체 산업 등 활성화 지원한다 外08 제품가이드- 정적 하중 재료시험기 外12 Special- 제조업 서비스화 사례와 혁신 전략22 이슈나우- 2023년 국내경제 전망31 기술르포- 뿌리산업 분야에서 열처리산업과의 협업 방안40 기술정보- IE4급 7.5 ㎾ 유도전동기 조립 공차 개선 및 성능 평가50 인포커스-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칩4 영향58 경영노트-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 현황60 특허교실- 친환경 수소선박이 조선업 경쟁력 판가름한다62 무역정보- 슬기로운 KOTRA 활용법➅66 지원사업- 2022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70 안전보건- 기계·기구 위험부 방호조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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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전시회 일정
※ 상기 전시회 일정은 주최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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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커리, SOLAR Generator 1000 pro 및 태양광 패널 등 신제품 3종 출시
휴대용 파워뱅크, 솔라 제너레이터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잭커리가 ‘SOLAR Generator 1000 pro’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잭커리는 △SOLAR Generator 1000 pro △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 △휴대용 태양광 패널 80W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SOLAR Generator 1000pro는 올 상반기 출시된 SOLAR Generator 1000의 후속 제품으로 신제품 ‘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와 ‘태양광 패널 100W’로 구성돼 있다. 태양광 패널로 태양 에너지를 모아 전력으로 변환한 뒤 휴대용 파워뱅크에 저장할 수 있다.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는 기존 ‘휴대용 파워뱅크 1000’과 비교해 △완충 시간 △USB 출력 △태양광 패널 지원 개수 △태양광 입력 와트(W) △재충전 횟수 등 모든 면에서 진화했다.먼저 충전 속도가 기존 대비 약 76% 개선됐다. 지원되는 USB 출력도 ‘A타입 1개/C타입 2개/퀵 차지 3.0 1개’에서 ‘A타입(퀵 차지 3.0) 2개/C타입(PD 100W) 2개’로 확대해 고속 충전과 최대 100W의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태양광 입력 W는 ‘최대 180Q’에서 ‘최대 800W’로 높였다. 이에 더 많은 태양광 패널을 연결할 수 있어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 속도도 개선됐다. 재충전 횟수 또한 기존 ‘800회’에서 ‘1000회’로 확대했다. 재충전 1000회 경우 배터리 수명은 80%가 유지된다.콤팩트한 부피, 가벼운 무게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점도 큰 특징이다. 잭커리 홍보 담당자는 “1년간 방치해도 약 80% 용량을 유지할 만큼 낮은 자연 방전율을 자랑하며, LED 조명이 탑재돼 정전 상황 또는 야간 캠핑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휴대용 태양광 패널 80W는 15가지 테스트를 통과한 고품질 태양광 패널이다. 휴대용 태양광 패널로는 처음 독일 티유브이슈드 인증을 받았으며, 양면 출력이 가능해 출력 효율은 25%에 도달했다.신제품 휴대용 태양광 패널 80W는 IP68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이 탑재돼 캠핑,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1분 안에 세팅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하면서 접이식 손잡이가 달려 있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전용 반사용 수납 가방도 제공된다.잭커리는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SOLAR Generator 1000 pro와 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를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다.홍보 담당자는 “잭커리 파워뱅크 제품의 한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강남 전광판, 엘리베이터에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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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E1에 ‘가디원’ 산업AI 기반 설비 예측진단 솔루션 공급
산업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가 최근 LS그룹 계열사이자 국내 대표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E1의 여수 및 인천 기지에 모터 종합 진단관리 솔루션 ‘가디원 모터’를 공급했다. 이는 2021년 8월, E1 전 기지(여수·인천·대산 기지)에 변압기 예지보전 솔루션 ‘가디원 서브스테이션’이 도입된 지 약 1년만에 이어진 추가 도입이다. 원프레딕트의 ‘가디원’ 솔루션은 고유의 산업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발전소, 공장 등 산업 현장 내 핵심 설비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측한다. 대상 설비에 따라 ▲가디원 서브스테이션(변압기 상태 진단 예측 솔루션), ▲가디원 모터(산업용 모터 종합 진단 솔루션), ▲가디원 터보(터보머신 상태 진단 솔루션) 등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현재 E1을 포함한 주요 대기업 및 공기업에 도입되어 산업 현장 내 안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E1은 지난 해 효율적인 변압기 관리 및 현장 안전 제고를 위해 가디원 서브스테이션을 전 기지에 적용했으며, 솔루션 예측진단 결과에 따라 불필요한 설비 교체 비용을 절감한 바 있다. 이후 지하에 매설되어 있어 적시에 유지보수가 어려웠던 모터에 산업AI 기반 가디원 솔루션을 추가 도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스마트 플랜트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E1은 이 밖에도 안전 환경 포털 시스템 및 설비정보 HUB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역량을 활용한 설비 환경 관리를 통해 국내 정유·가스 업계와 민간 에너지업계를 통틀어 가장 긴 무재해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E1 인천기지 조병욱 기지장은 “당사는 IoT, AI 등 다양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적용 및 기술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플랜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가디원 솔루션 도입도 그 노력의 일환으로, 해당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플랜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설비 유지관리부터 차별성을 두고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이사는 “산업AI 기반 가디원 솔루션은 기존 진단 방식 및 솔루션 대비 높은 진단/예측 정확도를 갖췄기 때문에, 설비 운용을 최적화하고 발전소, 공장 내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국내 산업AI 업계를 대표하는 가디원 솔루션이 더 나아가 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