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 이끌어갈 혁신 미래 산업 필요… 한독상공회의소, 이코노믹 아웃룩 2019 개최
한독상공회의소(KGCCI)는 1월 24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이코노믹 아웃룩’(Economic Outlook)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 경제를 평가하고 전망하는 이번 행사는 바바라 촐만(Barbara Zollmann) 한독상공회의소 대표의 환영 속에 약 100명의 참석자들과 함께 진행되었다.이코노믹 아웃룩 1부에서는 한-독 관계와 한국의 경제 현황에 대한 발제가 이어졌다. 슈테판 아우어(Stephan Auer) 주한독일대사는 오랜 기간 지속되어온 독일과 한국의 경제적 관계를 강조하였다.이와 더불어 “앞으로 양국 간의 사업적 협력을 위한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은 제조, 물류 및 ICT 분야를 디지털화하여, 에너지분야를 재생 가능 에너지로 전환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증대하는 4차 산업혁명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독일기업들로 인한 직간접적인 10만개의 일자리 창출에서 나타나듯이 한국 경제에 대한 해외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비관세 무역장벽과 한국기업만을 우선시하는 규제의 축소를 포함하여 외국 기업에 대한 공정한 대우의 중요성에 대해 지적하였다.알렉산더 히어슐레(Alexander Hirschle) 독일무역투자진흥처(GTAI) 한국 대표는 2019년 한국의 GDP 성장률이 하락하여 약 2.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와 같은 현상은 무역 전쟁의 심화와 한국의 실업률 증가 및 반도체호황의 종말 등 경제 활동의 부담으로 작용하는 위험요소들로 부터 비롯된다고 설명했다.그는 더 나아가 5G, 전기 차량 및 자율주행 차량, 인공지능(AI)과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얼마나 빠르게 기존 핵심 산업들이 대체될 수 있는가?’가 관건이라고 밝혔다.2019 이코노믹 아웃룩 2부에서는 플로리안 콜바허(Florian Kohlbacher) ‘더 이코노미스트’의 동북아지부 총괄이사의 진행으로 “이노베이팅 코리아”에 관한 공개 토론회가 이어졌다. 토론회에서는 정부의 금전적 지원이나 압박보다 규제완화와 자유를 통해 혁신을 만들어진다는 주장에 의견이 모아졌다.토론에 참여한 마르크 보벤슐테(Marc Bovenschulte) 베를린 혁신기술연구소(iit) 대표는 “한국과 독일은 모두 혁신주도 국가”라며 “양국은 전통적인 중소기업과 하이테크 창업 기업 간의 협력을 강화하여 경쟁력을 향한 자극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이를 성취하기 위해 독일의 많은 산업들이 ‘독일 공학(German Engineering)’에서 ‘영원한 베타(Permanently Beta : 프로그램의 개선 및 업데이트가 수시로 이루어져 별도의 완성품 배포 체계를 유지할 수 없는 상황)’로의 생산 패러다임의 변화를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병관 프라운호퍼 한국대표사무소 대표는 “한국에는 혁신에 대한 강한 압박이 존재해 왔다”고 말하면서 “점점 확산되는 오픈 이노베이션 트랜드는 외국계 기관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장동선 현대자동차 미래모빌리티개발팀 책임연구원은 “사내기업가(Intrapreneur)로서 사업가(Entrepreneur)와 비교하여 가장 중요한 목표는 바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빠른 실패(Fast Fail)’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작업 방식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
알에스오토메이션,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에 따라 PCS 매출 상승세 기대
알에스오토메이션은 올해 연료전지용 에너지 제어장치 분야의 매출 규모가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알에스오토메이션은 지난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급성장으로 신재생에너지 제어장치(PCS, Power Conditioning System)를 85대 납품한 것으로 집계했다. 전체 에너지 제어 분야 매출에서 약 30%의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알에스오토메이션은 특히 두산퓨얼셀, 데스틴파워 같은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등과 오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사 확충에 나서고 있다. 올해는 해당 부문에서 약 170대 이상을 납품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두 배 증가한 수준이다.PCS는 불안정한 신재생에너지의 특성에 따라 수급 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제품이다. 알에스오토메이션은 특히 고효율 에너지 변환 기술력을 보유한 강점을 바탕으로 100kW급 이상의 PCS 시장에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강덕현 알에스오토메이션 대표는 “로봇모션 제어 분야의 뛰어난 기술력을 응용해 개발한 에너지 제어장치가 전방 시장의 호조 속에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특히 수소 에너지가 주목받는 현재 연료전지의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기 때문에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
PTC, LG디스플레이에 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 공급
PTC코리아는 LG디스플레이에 증강현실(AR) 개발 플랫폼 ‘뷰포리아(Vuforia®)’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PTC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증강현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GD AR을 출시했다.LG디스플레이는 PTC와 협력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AR SDK(소프트웨어 개발 도구) ‘뷰포리아 엔진(Vuforia Engine)’을 사용해 AR앱을 개발했다. LG디스플레이 AR앱은 소비자들이 OLED를 손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제작된 커뮤니케이션 도구다.AR앱은 OLED 제품을 실제 공간에 가상 배치해보고, 3D 모델링을 통해 OLED의 특장점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LG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AR 앱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다변화하고, 소비자들은 AR 기술을 이용해 생활속에서 차세대 OLED가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뷰포리아는 물리적인 환경과 디지털 정보 융합을 위해 컴퓨터 비전 기술 기반의 이미지 인식 기능을 사용하여 디바이스의 카메라 및 센서가 ‘디지털 눈(digital eye)’으로써 동작하도록 구현한다. 현재 6만여 종의 AR 애플리케이션이 뷰포리아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각종 스마트폰, 태블릿, 웨어러블 글래스 등에서 집계된 뷰포리아 기반 앱 설치 건수는 6억 2,500만여 건이다.OLED 기술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관심 있는 사용자는 AR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실제 사용 예정인 공간에 원하는 제품을 적용해 제품을 설치했을 때의 모습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증강 모델링을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의 뷰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며, 롤러블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CSO(Crystal Sound OLED)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들의 제품별 특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PTC코리아 박혜경 지사장은 “LG디스플레이와 같은 혁신 기술 기업들을 중심으로 영업 마케팅 영역에서의 증강현실 활용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AR은 소비자들에게 디지털 제품 사용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판매 주기를 단축시키고, 마케팅 로지스틱스 비용을 절감하는 등 강력한 경쟁력 향상의 수단으로 사용된다”고 말했다.
-
랍코리아, 기대수명 20년 보장하는 ESS 전용 케이블 출시
독일 산업용 케이블 전문 생산 공급업체 랍그룹(LAPP GROUP)의 한국지사인 랍코리아는 21일 ESS 산업에 특화되어 있는 ESS 전용 케이블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랍코리아가 기술력을 집약해 개발한 제품으로 기대수명 20년을 보장하는 고품질 ESS 전용 제품이다. 제품은 ESS FLEX DC 1500V와 ESS FLEX UL44 RHW-2 2000V 등 두 가지 타입이다.두 타입 모두 우수한 DC 성능을 보유한 ESS 전용 케이블로 화재에 강하며, 고난연성 케이블 컴파운드 사용으로 뛰어난 화염 전파 방지(IEC 60332-3-24) 성능을 자랑한다.또, 화재 시 부식성 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화재로부터 시스템과 인명을 보호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은 현재 ESS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안전성 문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ESS FLEX 제품은 높은 유연성이 강점이다. 유연성이 높아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으며 설치 시 작업이 용이하다. 케이블 가용 온도 범위도 -40도에서 +125도로 넓어 주변 환경의 온도 변화나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ESS FLEX UL44 RHW-2 2000V 제품은 현재 UL 인증을 취득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UL 인증 취득 시, ESS 제품의 미주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케이블 인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랍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상시 재고를 유지해 빠른 수급이 가능하다"며 "높은 안전성과 작업성, 가격 경쟁력을 갖춰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슈나이더일렉트릭, 산업 현장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솔루션 집중 공급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산업현장에 최적화된 ‘무정전 전원 공급 장치(UPS)’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최근 혹한 및 폭염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증대됨에 따라 이로 인한 전력 수급 차질과 대규모 정전 사태 발생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정전이나 전력 설비 이상은 손실 피해가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IT 컨설팅 기업 ITIC의 2017년 조사에 따르면 서버,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등 시스템 중단 발생시 대기업의 경우 1시간당 약 10만 달러(약 1억 1천만 원) 이상의 손실이 발생한다.특히 사물인터넷 적용이 증대되고 디지털 관련 도구를 통합될수록 일관된 전력 시스템 제공이 필요하다. 반도체, 석유, 광업, 철강, 화학 및 기계 제조와 같은 산업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의 대비를 위한 디지털화를 수용하고 있기 때문에 적절한 전원 보호는 필수적이다.이에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정전이나 전력설비 이상 발생시 일정 시간 동안 정상적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UPS’를 국내 시장에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UPS는 대형 빌딩, 데이터센터 및 산업 현장 전반에 적용 가능한 필수 설비 중 하나다.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는 전세계 산업용 UPS 시장을 주도할 만큼 우수한 내구성 및 안전성을 갖추고 있으며, 에너지 절감 효과까지 제공한다. 현재 다수의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적용하고 있다.특히 삼성SDI 천안공장에는 ‘갤럭시 VX’, ‘시메트라 PX’ 등 제품이 설치돼 민감한 설비에 안정적 전원 공급을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 제품 구축 후 삼성SDI 천안공장의 정전 파급 효과가 감축된 것은 물론 전력 장비 또는 기계 설비 오작동이 크게 감축됐다.UPS는 고객이 원하는 현장 조건을 반영한 제품 설치가 가능하며,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의 수명주기 전반에 걸친 집중적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은 IoT 기술을 활용해 예지적 접근에 따른 사전 예방적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UPS의 장애 위험을 완화한다.슈나이더일렉트릭의 대표적 UPS인 ‘갤럭시 VX’는 대용량 3상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로, 특허받은 4레벨 인버터 및 이컨버전(ECOnversion) 모드를 포함한 혁신적인 기능을 활용해 안전성과 효율성이 높다. ‘시메트라 PX‘는 표준화 및 모듈화가 가능한 맞춤형 제품 구성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의 전력 관리에 최적화된 UPS다.‘스마트 UPS’는 전압 레벨 변경 및 자동 전압 조정(AVR) 기능을 포함해 지능적이고 효율적 전원 보호도 가능하다. ‘이지 UPS’는 가정이나 소규모의 기업 및 제조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며, 간편한 구성과 모니터링을 위한 직관적인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를 갖췄다. 이중 변환 모드에서는 최대 96%, 에너지 절약형 에코 모드에서는 최대 99%의 효율성도 제공한다.슈나이더일렉트릭코리아 Secure Power 사업부의 권지웅 본부장은 "삼성SDI 등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UPS를 선택하는 이유는 바로 안전성과 신뢰성이라고 생각한다"며 "4차 산업혁명의 본격적인 흐름에 따른 사물인터넷의 적용은 UPS와 같은 전력 안전 설비의 필요성을 더욱 가중시키고 있어, 장기적 투자와 대비를 통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증대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구축 및 사업모델과 활용방안' 세미나 개최
국내외적으로 재생에너지와 분산전원의 확대 보급에 따른 전력망의 안정화를 위해서는 마이크로그리드와 같은 분산, 자율형 전력망이 필수적으로서 최근에는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블록체인, 전기차 기술 등을 융합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1월 25일(금)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9년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구축 및 사업모델과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개발 및 표준화 동향과 활용방안을 시작으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가상발전소, 스마트시티, 소규모 전력중개사업을 비롯한 IoT, IoE 및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및 사업모델 방안과 함께,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공통플랫폼 기술개발 및 활용방안에 이르기까지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의 제반 정보를 심도있게 논의한다.세미나 주제는 ▲신에너지+ESS+EMS+전기차+IoT/블록체인 등이 융합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술개발 및 표준화 동향과 활용방안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가상발전소(VPP:Virtual Power Plant) 서비스 운영모델 방안 ▲IoT/IoE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및 사업모델 방안과 주요과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스마트시티 에너지 융합기술과 서비스 운영모델 방안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기반 소규모 전력중개사업 운영 및 서비스 운영모델 방안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운영 및 사업모델 방안과 주요과제 ▲가정용 1㎾급 SOFC 기술과 마이크로그리드 연계 운영 및 사업모델 방안과 주요과제 ▲각 사업모델간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 공통플랫폼 기술개발 및 활용방안 등이다.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마이크로그리드 사업은 다양한 산업군들과의 공급사슬로 직간접적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에너지산업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새로운 에너지 시장 창출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환경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이크로그리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형 마이크로그리드로 진화하기 위해 극복해야 할 과제를 논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전했다.
-
하니웰, 도시바 캐리어로부터 친환경 냉매 '솔스티스 N41' 우수성 공인
하니웰은 도시바 캐리어(Toshiba Carrier)가 현재 공조시스템(HVAC) 업계에서 개별공조방식(VRF)의 시스템 표준으로 사용되는 R-410A 냉매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환경 친화적인 냉매인 솔스티스N41(R-466A)가 사용될 수 있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도시바 캐리어는 솔스티스 N41이 적용된 VRF 시스템의 효율과 냉난방 용량은 R-410A가 적용된 시스템과 거의 동등하다고 밝혔다.또, 직간접 배출량이 포함된 솔스티스 N41의 수명주기 환경 성능은 R-410A보다 30% 우수하며, 솔스티스 N41의 설계 압력은 R-410A 보다 다소 낮아 시스템 재설계 필요성이 감소하기 때문에 전환 비용이 절감된다고 덧붙였다.솔스티스 N41 냉매가 기존 R-410A와 성능과 용량은 비슷한 수준인데, 친환경성과 경제성이 우수하다는 것이 도시바 캐리어의 시험 결과 공인된 것이다.그 동안 공조시스템 업계는 다양한 국제적 규제에 의해 업계 표준이었던 R-410A를 대체할 냉매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솔스티스 N41은 지구온난화지수(GWP)가 낮고, 불연성인데다가, 안정성도 높아 R-410A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업계의 기대를 받고 있다.도시바 캐리어 관계자는 "도시바 캐리어는 고객과 환경을 위해 R-410A를 대체하는 에너지 효율과 안전성이 우수한 차세대 냉매를 적극 발굴하고 있다"며 "긍정적인 1차 성능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솔스티스 N41이 R-410A를 대체하는 안전한 불연성 냉매로서 일본의 단계적인 수소불산화탄소의 감축 목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산지브 라스토기 하니웰 불소제품사업부 부사장은 "이번 시험 결과는 불연성 솔스티스 N41이 차세대 냉매의 표준으로 정착될 준비를 마쳤음을 여실히 입증한다"고 말했다.
-
2019 한국기계전
40년 전통의 대한민국 최대 기계류 종합전시회, 한국기계전!1977년 한국 최초의 자본재 전시회로 시작한 한국기계전은 한국 기계산업 발전과 함께 지속 성장하며 국내·외 기계류의 제품홍보·구매·상담 및 기술교류를 위한 마케팅 플레이스이다. 40년을 맞이하는 한국기계전은 동북아 최대의 종합 박람회로 성장하였으며, 2017년 600개사, 2,400부스의 국제 기계류 무역전시회로 개최되었다.www.komaf.org · 전시회명 [국문] 2019 한국기계전 [영문] Korea Machinery Fair 2019 (KOMAF 2019) · 전시기간 2019년 10월 22일 (화) ~ 2019년 10월 25일 (금) · 전시장소 일산, KINTEX 제1전시장 1,2,3,4,5홀 · 주 최 산업통상자원부 · 주 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 전시분야 - 스마트 공작기계전 : CNC 머시닝센터, 선반, 밀링 등 절삭가공기계, 절단, 절곡, 레이져가공, 워터젯가공, 펀칭기, 면취기, 톱기계, 프레스, 기타 공작기계 관련기기 및 전용부품- 스마트 사출성형기 · 프레스 · 금형산업전 : 사출 · 압출 · 진공 성형기계, 주단조, 금형가공, 소성가공, 표면처리, 판금, 전동 프레스, 유압 프레스, 핫러너, 취출로봇 등 금형관련 어셈블리 등- 스마트 건설기계전 : 굴삭기, 도저, 로더, 항타기 등 건설기계, 건설장비, 특수장비, 건설포장기계, 브레이커, 크러셔, 그래플, 퀵커플러, 버켓, 집게 등 건설기계 어태치먼트- 디지털 오토메이션 · 모션컨트롤전 : 제조자동화기술, 산업용 IT, 컨트롤러, 모터, 드라이브, 감속기, LM가이드, 기어, 클러치, 베어링 등, 센서 및 주변기기, 유공압기기 및 관련 기술, 자동화 관련 전기전자기기, 물류자동화기기 및 부품, 사무자동화기기, 기타 자동화 관련 부품- 초정밀 시험검사 · 제어계측기기전 : 계측기, 계량기, 시험장비, 검사장비, 현미경, 게이지, 투영기, 경도계, 저울, 기타 측정기기, 머신비전 및 관련 요소부품 - 3D 프린팅전 : 플라스틱, 메탈, 하이브리드 3D프린터, 3D스캐너, 3D조각기, 3D소프트웨어, 3D프린터 재료 및 부품, 레이저 및 기타 적층가공기기 등- 지능형 협동로봇 · AGV · 제조용로봇전 : 협동로봇, 다관절로봇, 직교로봇, 다축/단축로봇, 시험검사용로봇, 생산공정용로봇, 무인운반차(AGV), 이적재용로봇, 정밀스테이지, 갠트리로봇, 양팔로봇, 로봇공학, 물류로봇, 적재로봇, 표면처리로봇, 용접로봇, 조립로봇, 로봇부품, 기타 로봇 관련기기 등 - 에너지신산업 · 친환경기기전 : 태양광 발전설비, 풍력발전기 및 바디부품, 조선해양, 플랜트 및 기자재, 발전기, 변압기, 전동기 등, 인버터, 전력IT, RFID 등, 송배전 설비 및 전기ㆍ전력기자재, 스마트그리드(Smart Grid) 관련 기자재, 공기압축기, 가스압축기, 송풍기 및 관련설비, 집진기, 세정설비, 초음파세척기, 분체이송장치, 수처리설비 등, 대기(수질, 소음, 진동) 오염방지 및 폐기물처리(재생) 기기, 펌프, 밸브류, 주변기기, 냉매압축기, 압축식유니트, 콘덴싱유니트, 냉동기, 공조기기, 공기정화장치 및 관련설비- 첨단소재 · 부품전 : 산업용 부품 및 소재, 전기·전자·자동차용 부품 및 소재, 내연기관, 동력전달장치 등, 튜브, 파이프, 윤활유, 포장자재- 스마트 산업기계전 : 스마트 섬유기계, 스마트 농기계 등 산업기계 등- 스마트 포장기계 · 용접기기 특별전 : 자동포장기계, 진공포장기계 등 각종 포장기계, 용접기기 및 설비, 용접재료 · 공동관- Excellent Capital Goods Pavilion (우수자본재혁신제품전)- Foreign Pavilion (해외국가관)- Machinery Industry Information Center (기계산업종합안내센터)
-
제9회 부산국제기계대전
www.butech.or.kr · 전시회명 [국문] 2019 부산국제기계대전 [영문] Busan International Machinery Fair 2019 (BUTECH 2019) · 전시기간 2019년 05월 22일 (수) ~ 2019년 05월 25일 (토) · 전시장 벡스코(BEXCO) · 주 최 부산광역시,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 · 주 관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전시품목 - 기계기술전 : 금속절삭가공기계, 금속절단가공기계, 일반산업기계 - 금형산업전 : 금형, 부품, 소재, CAD/CAM, 금형가공 및 성형기기, 계측 - 플라스틱 및 고무산업전 : 원재료 및 부재료, 가공기계 등 - 공구 및 제어계측기기전 : 특수강공구, 초경공구, 현미경, 계량기 등 - 부품 및 소재산업전 : 기계부품, 전자부품, 전기부품 및 소재 - 용접, 주단조, 열처리 및 표면처리산업전 - 국제유공압기술전 : 공기압축기, 가스압축기, 밸브류 등 - 수송기계, 운반, 하역 및 물류시스템전 : 호이스트, 크레인, 콘베이어 등 - 신재생에너지 및 환경산업전 : 이차전지, 바이오, 플랜트, 분리기 등 - 발전플랜트 및 기자재, 원자력기술전 : 발전, 가스, 조선해양 등- 공장자동화전 : 모션컨트롤, FA시스템, 물류시스템, CAD/CAM, 소프트웨어- 로봇산업전 : 로봇, 핸들링로봇, 가공용로봇, 검사로봇, 클린로봇 등- 스마트공장솔루션전 : 공정제어시스템, DCS, MES, 스마트오피스 등- 머신비젼전 : 시스템, 센서, 측정시스템, 광학 및 렌즈- 3D프린팅산업전 : 3D프린터, 3D스캐너, 3D조각기, 재료 및 부품- 공장용품전 : 보호 및 안전용품, 운반 및 이동용품, 조명기기, 작업공구 등· 부대행사- 국제기술 심포지엄- 수출 및 구매상담회-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회- 대한기계학회 학술대회- 수요가 단체 세미나- 기술과학 아카데미 등
-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 2019
경남 최대 디지털제조혁신 전문전시회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 2019www.komaf.orgKOFAS도 이러한 기술융합의 시대에 발맞추어 세미나를 개최하고 특별관을 구성하는 등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해 왔으며, 2019년도부터는 전시회명을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로 업그레이드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는 제조업의 현장은 기존의 자동화(Automation)의 개념을 넘어서 자율화(Autonomous) 및 지능화(Intelligent)를 향해 끊임없이 혁신하고자 한다. · 전시회명 [국문] 디지털메뉴팩처링페어 코파스 2019 [영문] Digital Manufacturing Fair KOFAS 2019 (KOFAS 2019) · 전시기간 2019년 05월 14일(화) ~ 2019년 05월 17일 (금) · 개장시간 10 : 00 ~17 : 00 (화~목) / 10 : 00 ~ 16 : 00 (금) · 전시장소 CECO(창원컨벤션센터) 전관 · 주 최 경상남도, 창원시 · 주 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 전시분야 - 디지털제조·솔루션 & 오토메이션전 - 초정밀 시험검사·제어계측기기 & 3D기술전 - 스마트 금속공작 & 성형기계전 - 에너지·환경·안전산업전 - 첨단소재·부품산업전
-
SEMICON Korea 2019
www.semiconkorea.org세미콘 코리아 2019는 국내외 반도체 재료 및 장비 업체들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2019년 1월 23일부터 1월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최신 반도체 재료, 장비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주축으로 반도체 기술 심포지엄, 마켓 세미나, 구매상담회, 포럼, 표준 세미나 등을 통해 업계 최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장을 마련되며, 이를 통해 글로벌 반도체 재료 장비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점검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기회가 될 것이다. · 전시회명 [국문] 세미콘코리아 2019 [영문] SEMICON Korea 2019 · 전시시간 2019년 01월 23일(수) ~ 2019년 01월 25일(금) · 전시장소 코엑스 A · B · C · D · 그랜드볼룸 · 규모 [참가업체] 약 500개사 2,050부스 [참관객] 약 50,000명 · 전시품목 반도체 생산 관련 장비, 재료, 부품, Sub-system, Facility, 소프트웨어 등 · 주최 SEMI
-
제2기 「기보 청년기술평가체험단」 모집…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 돕는다
기술보증기금은 청년들의 중소기업 일자리 경시풍조를 개선하고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돕기 위해, 제2기 「기보 청년기술평가체험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체험단은 대학생 등 구직자들이 기보 직원과 함께 우수 중소·벤처기업 현장을 체험하고, 작성한 체험기를 장래 구직희망자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중소기업 일자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기술보증기금은 1월 10일(목)부터 21일(월)까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제2기 체험단 단원을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대학생, 마이스터 고교생 등 만 18세부터 39세 이하의 청년 구직자이다. 자세한 사항은 기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되며, 서류심사를 통해 약 250명의 인원을 선발할 계획이다.체험단원으로 선발되면 약 3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중소기업 현장탐방을 통해 우수중소기업을 소개하는 체험기를 작성하게 된다. 작성된 체험기는 기보 공식 블로그와 ‘체험단 전용 포스트’에 게재되어 우수중소기업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체험단은 이외에도 SNS를 통한 중소기업 홍보, 기보 업무 체험 등 다양한 활동도 병행하게 된다.기술보증기금 관계자는 "이번 체험단 운영으로 약 500여개의 벤처기업 일자리를 소개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공공기관으로서 일자리 창출이라는 사회적가치 구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카처, 탑승식 습식청소차 모델 추가로 산업용 풀라인업 구축
독일 프리미엄 청소기 전문기업 카처의 공식 한국지사인 한국카처(주)는 탑승식 습식 바닥청소차 ‘B 200 R’을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신제품 B 200 R은 물탱크 용량이 200L인 중대형 습식청소차로, 카처는 기존에 보유한 B 70 R, B 90 R, B 150 R, B 250 R, B 300 R의 라인업에 이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마침내 풀라인업을 구축,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B 200 R은 200L의 정수를 가득 채우고도 오르막길을 쉽게 오르는 등 등판 능력이 우수하며, 강력한 배터리가 장착되어 2,000평에 달하는 면적을 효과적으로 청소할 수 있다. 또한 흡입폭이 최대 1,060mm에 달하는 브러쉬로 짧은 시간 내 넓은 지역을 청소할 수 있고, 디스크 브러쉬 외에 2개의 사이드 브러쉬를 장착할 경우 건식 청소까지 다용도로 활용 가능하다.특히 B 200 R은 카처만의 KIK(Karcher Intelligence Key) 시스템을 통해 장비의 오작동을 최소화하고 사용자의 안전을 강조했다. 또한 물탱크에 정수를 자동으로 채우는 오토 필링 시스템과 오수 탱크를 자동으로 세척하는 옵션을 통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화했다. 이밖에도 다양한 청소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어 보다 편리한 청소가 가능하다.한국카처(주) 황영권 대표는 “B 200 R은 강력한 파워에서 오는 우수한 등판 능력과 강력한 배터리로 대형 공간 및 여러 층 청소가 가능한 제품”이라며 “기존 제품군에 B 200 R을 추가하여 라인업을 강화하였으며 중대형 장비 출시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
다쏘시스템, 'CES 2019'서 지속가능한 미래 스마트홈·모빌리티·스마트시티 경험 공개
3D 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분야 글로벌 기업 다쏘시스템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 참가해 가상환경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미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한다고 밝혔다.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3D익스피리언스랩을 통해 혁신을 주도하는 다쏘시스템은 대기업, 스타트업, 제조업체, 신규 시장 진출 업체 등을 지원한다. 올해 CES에서는 인터렉티브 스토리텔링, 비디오 및 스타트업 라운드테이블 세션들을 통해 데이터 분석, 디자인, 시뮬레이션,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커넥티드, 맞춤화 및 디지털 협업에 대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이 어떻게 솔루션 개발을 가속화하는지 시연한다. 이러한 솔루션은 소비자 경험이 우선시되는 변화된 스마트시티 환경을 의미한다.CES 2019의 다쏘시스템 부스에서는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이 구현하는 스마트홈, 모빌리티, 소비자 및 딜리버리 경험을 가진 2030년의 미래도시의 여정을 함께할 수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2030년의 도시에서는 스마트홈 디바이스가 조명, 난방, 음식, 청소, 보안 및 환경 등을 자동으로 예측하고 조성한다. 에어택시는 탑승객들을 새로운 시대의 최첨단 모빌리티로 이끈다. 소비자들은 3D프린터로 자신에게 맞춤화된 신발을 제작하고 전기 스쿠터로 배송을 받는 등 새로운 구매방식을 누린다.이외에도 다쏘시스템 3D익스피리언스랩의 글로벌 엔터프러너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고 있는 스타트업의 획기적인 지속가능한 혁신도 별도의 부스에서 선보인다. 세 개의 인공지능 관련 스타트업인 이그젝트큐어(ExactCure), 자이로리프트(Gyrolift) 및 제로투인피니티(Zero 2 Infinity)는 도시, 생활,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컨셉을 시연한다.플로랑스 베르제랑 다쏘시스템 수석부사장은 “그동안 상상으로만 이루어졌던 아이디어들이 본격적으로 현실화되고 있다”며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은 가상 세계에서 할 수 있는 상상, 발명, 테스트, 개발 및 경험을 통해 현실 세계를 확장하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의 관문”이라고 밝혔다.한편, 다쏘시스템이 CITE리서치와 미국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가 기대하는 2030년의 스마트시티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사회에 유익한 혜택과 개인화 경험을 제공하는 기술이 가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응답자들은 하이퍼루프, 스마트홈 시스템, 모바일 결제 및 개인화된 예방 보건 계획 등은 현재 진행 중인 몇 가지 혁신적인 기술 중 일부에 불과하며, 2030년에는 일반적인 기술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2030년 기술 혁신의 주요 이점으로 개인화를 꼽았으며, 다양한 기술이 기대되는 혜택으로 보안, 에너지 효율성, 편의성, 접근성, 예방 및 비용 절감 등을 선택했다.
-
2019 인도 뭄바이 고무 전시회
· 전시회명 2019 인도 뭄바이 고무 전시회 India Rubber Expo 2019 (IRE 2019)· 전시시간 2019-01-17~2019-01-19(격년)· 전시장소 뭄바이 (인도)· 산업분야 고무, 플라스틱, 신발산업, 기계류 · 주요참가국 미국, 일본, 한국, 중국, 독일,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터키, 대만· 홈페이지 www.indiarubberexpo.in
-
2019 일본 도쿄 스마트 공장 전시회
· 전시회명 2019 일본 도쿄 스마트 공장 전시회 3rd SMART FACTORY EXPO (SFE 2019) · 전시기간 2019-01-16~2019-01-18(매년) · 전시장소 도쿄 (일본) · 산업분야 공작기계, 기계류, 인터넷, IT, 텔레커뮤니케이션, 엔지니어링, 자동화, 로보트, 설비산업 · 주요 참가국 한국, 중국 · 홈페이지 www.reedexpo.co.jp/ko
-
2019 일본 도쿄 LED 반도체 레이저 기술 전시회
· 전시회명 2019 일본 도쿄 LED 반도체 레이저 기술 전시회 11th LED&LASER DIODE TECHNOLOGY EXPO (L-Tech 2019) · 전시기간 2019-01-16~2019-01-18(매년) · 전시장소 도쿄 (일본) · 산업분야 전기.전자, 계측제어기기 · 주요 참가국 일본, 한국, 중국, 미국, 대만 등 · 홈페이지 www.reedexpo.co.jp
-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 전시회명(한글)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영문) KOREA EXCON WEEK 2019 (EXCON 2019 )· 전시기간2019-01-16 ~ 2019-01-17 · 전시장Coex C홀 · 산업분야엑스포·종합상품·종합기술 · 전시분야광고, 마케팅, 디자인, 그래픽, 무역, 컨설팅, 서비스, 운송, 물류, 이벤트산업, 문화행사, 전자상거래 · 전시품목전시인프라관, 컨벤션산업관, 전시서비스관, 지원기관관, 기술혁신관, 마케팅협업관, 해외관 · 주관기관한국전시장운영자협회, 한국전시주최자협회,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 홈페이지www.excon.or.kr
-
LS전선, 대만 해상풍력단지에 대용량 해저케이블 170km 공급
LS전선은 국내 최초로 대만에 해저케이블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S전선은 독일의 대표적인 풍력발전 회사인 wpd사와 계약을 맺고, 2020년까지 대만 서부 윈린현(雲林縣) 앞바다 해상풍력단지에 66kV급 해저케이블 170km를 공급하기로 했다.대만은 원전 가동을 중단하고 재생 에너지의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추진 중이다. 대만 정부가 2025년까지 약 230억달러를 투자, 5.5 GW규모의 풍력발전단지를 건설하는 1차 사업은 유럽 풍력발전 개발 업체들이 주도하고 있다.회사측은 10여년 간 영국과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의 주요 해상풍력발전 단지에 케이블을 공급하며 사업자들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고, 납기와 품질 등에서 신뢰를 확보한 것이 수주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명노현 LS전선 대표는 “대만 해상풍력발전 사업은 1차에서만 2000km 이상, 수천억 원대의 해저케이블 수요가 예상되는 블루오션 시장”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추가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해저케이블은 풍력발전기 상호간 또는 발전단지와 변전소 간 송전에 사용된다. 기존에는 주로 33kV급이 사용되었으나 대용량 발전을 위해 66kV급의 사용이 확산되고 있다. LS전선은 아시아에서는 이번에 처음 66kV급을 적용함으로써 차세대 풍력발전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wpd는 1996년 독일에서 설립되어 유럽, 북미, 아시아 등을 중심으로 400여개의 풍력발전단지를 구축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
현대엘리베이터, 사계절 빛과 자연을 주제로 중저속 신제품 ‘VIVALDI’ 출시
현대엘리베이터는 중저속 엘리베이터 신제품 ‘비발디(Vivaldi)’를 1월부터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빛과 자연을 주제로 디자인한 신제품은 스프링블룸(Spring Bloom), 섬머레이(Summer Ray), 오텀메이플(Autumn Maple), 윈터포레스트(Winter Forest) 비발디 4종과 샤인그린, 샤인로즈, 샤인브론즈, 샤인블랙 비발디 프리미엄 4종 등 총 8종이다.현대엘리베이터는 엘리베이터 디자인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는 추세이며 세계 승강기 업계 최초로 2018 IDEA를 수상한 실력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에 맞춰 고휘도, 고광택 소재와 LED 벽면 조명 등을 채택해 제품군을 다양화했다고 밝혔다.특히 비발디 라인은 잠(Jamb) 일체형 홀버튼과 위치 표시기를 채택해 공사기간을 단축했다. 별도의 벽면 작업이 필요 없어 설치 효율이 높아진 것은 물론, 최소 승강로 및 피트 구현으로 공간운영 면에서도 강점을 갖췄다.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이 같은 강점은 2018년 11월 열린 '2018 한국국제승강기 엑스포(EXPO)'에서 처음 선보였을 당시 건설 관계자 및 바이어들로부터 가장 주목 받았던 부분"이라고 강조했다.이 외에도 비발디는 도착 예보 기능, 친환경 바닥 소재, 항바이러스 핸드레일 등 다양한 선택사양(프리미엄 기본 사양)을 적용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