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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0-13 14:53:36
  • 수정 2020-10-13 15: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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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11월 5일 온라인 버추얼 콘퍼런스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Innovation Summit Korea 2020)’을 개최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를 주제로 호주, 북미, 남미 등 전 세계 11개 국가 및 지역에서 ‘이노베이션 서밋 월드 투어 2020’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8일 유럽 고객을 대상으로 한 첫 번째 투어를 시작한 데 이어, 한국에서는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11월 5일 온라인 버추얼 콘퍼런스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Innovation Summit Korea 2020)’을 개최한다.


업계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는 100%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3D로 구현된 콘퍼런스 현장에서 전 세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코로나19로 변화한 산업의 비전 및 인사이트를 제시하고 최신 산업 트렌드와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은 장 파스칼 트리쿠아 회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30여명 전 세계 업계 리더가 제시하는 비즈니스 전략 세션을 통해 최신 트렌드, 스마트 빌딩 및 공장, 전력, 데이터센터 등 20여개 분야별 기술 교육 세션 그리고 가상에 구현된 3D 데모 전시장 투어를 통해 100여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관련 최신 제품과 솔루션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회장 겸 CEO인 장 파스칼 트리쿠아는 기조연설에서 ‘지속 가능성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을 주제로, 기후 위기와 글로벌 펜데믹 이후의 불확실성 속에서 대처하기 위한 디지털 변혁의 가속화의 중요성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참석자는 온라인으로 사전 등록을 하고 추후 제공되는 링크를 통해 이번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 빌딩, 공장, 그리드 분야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세션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파트너사인 델 테크놀러지스, 마이크로소프트, 삼정 KPMG, 아비바, 티유브이슈드의 세션을 통해 파트너십을 통한 국내외 성공 사례와 더불어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전략도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 각국의 기업 CEO, CTO가 전하는 비즈니스 전략 세션에서는 글로벌 펜데믹 이후의 불확실성 속에서 어떤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확인하고 미래를 위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어 유용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의 솔루션 전문가들이 준비한 기술 교육 세션도 진행된다. 기술 교육 세션에서는 스마트 그리드, 스마트팩토리, 스마트 전력 및 국내 제조 시장에 적합한 예지보전·보안 솔루션 등 다양한 산업에 대한 세션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3D로 구현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허브에서 최신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과 솔루션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에서 비즈니스에 적합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제품에 대한 정보를 동영상과 백서를 통해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슈나이더 일렉트릭 전문가와의 질의응답으로 데모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김경록 대표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를 겪으며 산업의 형태도 큰 변화를 맞이했다”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분야의 전문가로서 함께 일하고 살아가는 방식의 변화와 산업의 변화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산업 전망을 확인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이노베이션 서밋 코리아 2020’에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조연설을 포함한 해외 발표자의 강연은 한국어 자막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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