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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포럼, 차세대 영상인식을 위한 이미지센서 기술 세미나 개최
최신 기술 및 성장산업 관련 정보와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테크포럼은 9월 6일(금) 한국기술센터 16층 국제회의실에서 ‘차세대 영상인식을 위한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차세대 영상인식을 위한 유망 기술로 주목받는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핵심기술과 분야별 기술동향 및 상용화 방안을 살펴보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9년 하반기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시장 전망 △차세대 CMOS 이미지센서 최신 개발기술과 산업별 적용방안 △ToF(Time-of-Flight) 이미지센서 양산기술과 적용방안 △지능형 카메라 개발을 위한 이미지센서용 ISP 기술개발 및 응용동향 △차량용 자율주행 카메라모듈 기술 및 시장현황 △나노 반도체 기반의 이미지 센서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테크포럼은 이미지센서, 카메라모듈 등 영상 인식 및 처리 분야의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망 핵심기술로 주목받는 차세대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모듈 개발동향과 응용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테크포럼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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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스, 클린룸 체인 e스킨 플랫 새롭게 개발
이구스(igus)가 클린룸 체인, e스킨 플랫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구스가 2016년부터 공략해 오고 있는 클린룸 체인의 초기 모델은 밀폐형 주름 튜브 e스킨으로 길이 조절이나 유지보수를 현장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기존 주름 튜브형 디자인과 달리 케이블 윤곽에 맞게 커버를 입힌 듯한 디자인으로 제품 개발과 함께 한국에서 가장 먼저 판매를 시작한다. e체인 클린룸 담당자 Peter Mattonet은 "e스킨이 갖는 유지 보수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되 플랫형 클린룸으로 제품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제품 개발을 시작하게 됐다"고 e스킨 플랫의 개발 배경을 말했다. e스킨 플랫은 ‘flat’의 의미 그대로 매우 낮은 설치 높이와 작은 곡률 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케이블을 수축 포장하는 시중 플랫 케이블과 달리 폴리머로 압출 성형한 챔버에 케이블을 삽입해 사용한다. 이는 각 케이블 교체를 용이하게 해 유지보수 비용 절감과도 직결된다. 한국이구스 정준희 과장은 "반도체 산업의 경우, e스킨 플랫의 아이디어를 본사에 제안한 건 한국이 처음이다. 한국 시장이 가진 경쟁력 또한 긍정적으로 반영되어 본사 반도체 산업 담당자도 현재 한국에서 파견 근무 중이다. 이제 ‘반도체는 역시 한국’이라 할 만한 좋은 성공 사례를 만들 것"이라고 시장 공략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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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 제휴 체결
DB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원조회사로서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수리비 및 보험료 경감을 위해 대체부품 활성화 방안으로 보험업계 최초로 정부 및 정책기관(2014년07월, 국토교통부, 자동차부품협회 등)과 업무제휴를 하였다. 8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산차 대체부품의 출시에 따른 ‘자동차 대체부품 사용 활성화’를 위하여 DB손해보험 박찬선 실장, 창원금속공업 이종선 대표, 파츠너 김보민 대표, 민병두 국회의원 등 관련 기업 및 정책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전략적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국내 대체부품 시장은 2015년 1월 자동차관리법(제 30조의 5)의 개정을 통해 대체부품인증 제도가 시행되었고, 제도 초기 국산차량의 경우 디자인보호법에 의해 대체부품의 공급이 되지 않았으나 2017년 9월 국토교통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등의 유관기관의 업무협약에 의해 국산자동차에도 대체부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창원금속공업이 국내 최초 대체부품 1호(‘19년 1월, 싼타페TM 전휀더) 및 2호(‘19년 7월, 그랜져IG 전휀더)를 생산하였다. DB손해보험은 정부의 대체부품 정책의 활성화를 통해 비싼 수리비 지출로 인한 소비자의 불만 해소 및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부품업체들과 상생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관련 정부 정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소비자 보호 강화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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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석과학회-연구장비협회, ‘소재·부품 분석기술자문단’ 출범
한국분석과학회와 한국연구장비산업협회는 공동으로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제외 조치 및 수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기업에 신속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하여 ‘소재·부품 분석기술자문단’을 출범시켜 초고순도 불산 등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특수 고난도 분석을 긴급 지원하기로 하였다. 반도체 공정에 사용되는 초고순도 불산은 머리카락 10만분의 1 수준의 박막을 불순물 없이 깎아 내는 화학물질이다. 첨단 소재·부품의 자립을 위해 국산화를 추진하는 기업의 애로 기술 해결에 분석기술과 연구장비 국산화는 선택이 아닌 비타민과 같은 필수요소이다. 한일 경제전쟁의 방아쇠가 된 불산은 생산기술도 중요하지만, 순도를 검증하는 분석기술이 부재하여 대체품(국산, 러시아, 중국산 등)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앞으로 일본과의 무역마찰이 심화됨에 따라 부딪힐 수 있는 이와 같은 산업계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분석기술자문단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분석상의 애로사항을 분석기술자문단에 의뢰하면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TF가 최적의 해결책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국내 산업에서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 분석기관에 건당 수천만 내지 수억원을 주고 분석을 의뢰하는 경우가 많았다. 고가의 분석비용도 문제이지만 우리 기업의 노하우와 전략을 해외에 노출시키는 위험을 피할 수 없다. 조남준 한국분석과학회장은 “과거 모방연구개발(reverse engineering)에서 분석과학이 주요 역할을 했던 것과 같이 첨단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위하여 분석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덕희 한국연구장비산업협회장은 “새로운 분석과학기술의 개발과 연구장비는 한 몸이나 마찬가지여서 두 분야 전문가들의 협력은 우리나라 첨단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의 긴급 분석기술자문단은 한국분석과학회 산하의 분리분석연구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야의 산학연 분석과학 전문가 50여명과 한국연구장비산업협회의 분석장비개발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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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센스와 컨트롤웍스, 한국 자동차 업계에 스마트 라이더 센서 시스템 공급
로보센스의 스마트 라이더 센서 시스템을 한국의 OEM 업체와 1차 하청업체 등에 제공하기 위해 로보센스와 컨트롤웍스가 파트너십을 맺었다.한국 유수의 자동차 전자 시스템 공급업체인 컨트롤웍스는 한국 시장 내의 판매 채널과 제품 서비스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 첨단 라이더 하드웨어와 인공지능 포인트 클라우드 인식 알고리즘으로 이루어져 있는 로보센스의 자율주행 인식 시스템은 초정밀 현지화와 장애물 탐지, 분류 및 추적 등 3D 포인트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주변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다. 자율주행에 사용되는 라이더(LiDAR) 인식 시스템 공급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로보센스는 승용차, 로보택시, 무인 저속 자동차 및 셔틀 등 중요한 스마트 교통 애플리케이션과 V2R(vehicle to roadside systems)에 맞추어 16, 32 및 128채널 라이더와 단거리 사각지대 라이더 그리고 인공지능 포인트 클라우드 인식 알고리즘을 결합시켜 맞춤형 스마트 라이더 센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컨트롤웍스는 현재 자사의 자율 주행 시스템에 로보센스의 인식 시스템인 RS-Fusion-P3를 접목시켰고 다음 단계 시험에서 로보센스의 반도체 방식 라이더 RS-LiDAR-M1을 통합시킬 계획이다. 로보센스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공동창업자인 마크(Mark)는 “한국은 완전한 첨단 자동차 산업 국가이며 컨트롤웍스는 고도의 안전과 신뢰 요건을 충족시키는 자동차 전자제어 시스템 공급 분야의 베테랑이다”며 “컨트롤웍스와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자동차 제조업체와 1차 하청업체의 제품 전략에 라이더 인식 시스템 솔루션을 안착시켜나갈 것이다”며 “더 많은 기업 및 조직들과 심도 있게 협력해 로보센스의 첨단 제품을 통한 자율 주행 기술의 대규모 상업화를 촉진해나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컨트롤웍스 CEO 케니 리(Kenny Lee)는 “컨트롤웍스에 있어 로보센스와의 파트너십은 자율 주행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된다”며 “로보센스는 첨단 라이더 하드웨어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인식 알고리즘 부문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로보센스의 우수한 라이더 시스템 솔루션은 우리가 한국의 자율주행 시장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며 “로보센스와 함께 자동차 분야에서 오랫동안 축적해온 컨트롤웍스의 경험을 접목시켜 보다 안전하고 믿을만한 스마트 라이더 센서 시스템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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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 S3300 제품의 새로운 디자인 라인 출시
2018년에 한국에 도입되어 판매된 쉰들러 엘리베이터의 S3300 제품은 스위스만의 정교하고 세심한 엔지니어링을 바탕으로 한 에너지 효율을 추구하고 자연 친화적인 모델로서 모든 안전 표준 규정을 만족하는 제품이다. 쉰들러 엘리베이터 코리아는 S3300 제품의 새로운 디자인 라인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디자인은 그 특징에 기반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구현되었다. 몽블랑 블랙, 융프라우 브론즈, 에델바이스 우드 총 3종의 디자인이 출시되었으며, 각 라인명은 모두 스위스의 상징적 명칭으로 정했다. 이번 디자인 라인은 각각 모던한, 고급스러운 그리고 입체적 질감과 색상을 통해 깔끔하고 편안한 엘리베이터 내 공간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천장의 스팟 조명은 내부 스테인리스와 조화롭게 작용하여 분위기를 한층 더 깔끔하고 공간감 있게 구현하였다. 션 서튼 대표이사는 “검증된 정숙한 승차감과 더불어, 단지 이동 수단이 아닌 빌딩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편의와 안전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였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며 국내 시장에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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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19년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기계산업 현황 및 전망과 뿌리기업 대응전략02 자동화라인- 부품·소재 국산화와 中企 혁신성장, 상생협력으로 해결한다 外10 제품가이드- 자동 튜브 절단기 外14 Special- 기계산업 현황 및 전망과 뿌리기업 대응전략24 인포커스- 반도체산업 통상전략34 기술르포- 전기자동차 공조 및 통합열관리 기술 동향42 기술정보- 고강도 경량화 산업용 풀리 개발을 위한 이종접합 사출풀리48 기술조명- 리드용 와이어의 평탄도 측정 방법에 따른 비교 분석54 이슈나우- 일본 반도체 · 디스플레이 소재 수출규제 및 영향58 특허교실- 산업용 기계기구 디자인분쟁 사례62 무역정보- 인도의 수입규제 현황66 지원사업- 기술개발제품 시범구매 지원계획(3차)70 국내외 전시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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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9년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국내 주요 산업 하반기 전망02 100m News- LG유플러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스마트공장배움터에 5G 구축 협약 外10 Hot Click- 동남권 기계업계, 국내 제조업 혁신 견인한다 外12 Special Theme- 국내 주요 산업 하반기 전망24 Technical Trend- 세라믹 비드 제조 기술 및 시장 동향36 Hightech Information- 국내외 3D프린팅 활용사례44 Mechanical Technology- 공작기계용 공작물 자동 적재장치의 제어장치 설계 및 제작52 Patent Technology- 설치 정밀도 보정 장치를 포함하는 공작기계를 이용한 설치 정밀도 보정 방법56 Global Window- 이스라엘 에너지 기반 융복합 신소재 산업동향64 Issue Report- 미·일, 미·EU 무역 협상의 최근 동향과 전망74 Business Strategy- 전 세계 환경규제 현황과 수출기업의 대응 전략82 Cartoon Zone- LED 제조공정88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바다 속 천연 피로해소제, 여름 제철 해산물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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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우스, 포스코ICT와 산업로봇사업 다각화를 위한 업무 협약
LCD, 태양전지 및 반도체 제조장비 전문기업 제우스는 최근 산업용 로봇 ‘제로’ 출시 등 국내외 시장 공략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제우스가 포스코ICT와 산업로봇사업 다각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ICT 판교 사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제우스 이종우 대표이사와 포스코ICT 손건재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 사의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우스와 포스코ICT가 발굴·개척한 수요처에 공동으로 상품 제안하는 것을 시작으로 원활한 협력 사업을 진행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을 기점으로 앞으로 포스코ICT의 산업용 로봇통합운영 솔루션 ‘아이라스(IRaaS)’와 제우스의 산업용 로봇 ‘제로’는 상호 연계된 하나의 상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제우스는 올해는 한국 내 판매망 구축과 고객 확보에 집중하여 로봇 생산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소형 로봇을 중점적으로 개발하여 산업 자동화 관련 토탈솔루션을 제공 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제우스는 이번에 맺어진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가 가진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 등을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 서로에게 발전적 관계가 될 것이라 생각하며 국내시장 공략을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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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마, 국내 시장에 SLA 대형 3D프린터 출시
3D프린팅 토탈솔루션기업 캐리마가 국내 시장에 SLA 대형 3D프린터를 출시한다. 정밀한 시제품 제작이 가능한 대형 3D프린터 시장의 수요를 맞추기 위하여 SLA 3D프린터 제조사 프로토팹과 제휴하여 최고 품질의 산업용 3D프린터를 출시하게 되었다.SLA 방식은 액체 상태의 광경화성 수지가 담긴 수조(Vat) 안에 레이저 빔(Laser beam)을 투사하여 조형하는 3D Printing 방식이다. 수조 안에 있는 조형물이 한 층씩 만들어질 때마다 수조가 층 두께만큼 하강하고 다시 조사하여 조형한다. 이때 리코더(Recoater)의 수평 날에 의해 광경화성 수지의 표면 평탄화와 재료 코팅이 이루어진다. 캐리마가 공급하는 프로토팹의 산업용 3D프린터는 뛰어난 표면 조도와 정밀도를 자랑하는 SLA(Stereolithography Apparatus, 광경화 조형)방식으로 대형 사이즈의 제작물을 오차 없이(±0.1%, 100*100*100mm 이상 크기 기준) 제작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캐리마의 SLA 3D Printer Series는 SLA 3D Printing 기술 중에서도 최고 품질의 조형물을 만드는 것으로 인정받고 있는 354.7nm Wavelength Diode-Pumped Solid-State Laser Nd:YVO4와 액상 레진을 적용했다. 표면 조도(거칠기)가 Rz값 기준 1um 이하 수준으로 기존의 3D Printer보다 표면 가공 없이 깨끗한 표면의 조형물 제작이 가능하다. 공차 범위가 ±50um 수준(100*100*100mm 미만 크기 기준)으로 제작물의 결합성과 조립성이 뛰어난 점도 눈에 띈다. 특히 이번 SLA 3D Printer Series는 산업용 SLA 3D프린터 중 유일하게 리눅스 기반의 운영시스템을 적용하여 안정적으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레이저 빔의 크기, 범위를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오토포커싱(Autofocusing) 기능도 탑재하고 있어 사용자가 빠르고 정확한 출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에 출시되는 프로토팹 SLA 3D Printer는 20년 동안 국내 3D 프린터 시장을 이끌어온 캐리마를 통해 판매 및 관리되기 때문에 신속한 A/S와 철저한 관리를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 후 A/S 발생 시 캐리마에서 운영하는 구동 장비를 통해 대체 출력 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캐리마는 이번 10월까지 고객만족 서비스의 일환으로 SLA600(제작크기 600*600*400mm)과 SLA300(제작크기 300*300*300mm) 모델에 한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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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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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