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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5년 4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지능형 자율제조 산업02 자동화라인- 한국전기연구원, 국내 최대 ‘AI CNC 실증센터’ 개소 外08 제품가이드- 정밀 코팅 장비 外12 Special- 지능형 자율제조 산업24 이슈나우- 수요부문별 및 산업별 경기 동향34 기술르포- 웨어러블 로봇 활용 사례와 시장 전망43 기술정보- 전극 형상이 가공물 전류 흐름 및 세기에 미치는 영향52 인포커스- 중국 저가 공세를 혁신으로 이겨낸 기업들58 비즈인포- 트럼프 2기 미중 통상분쟁 경과 및 우리 기업 영향62 무역정보- 해외전시회 성공스토리 : 주식회사 블루윈66 지원사업-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패스트트랙 참여기업 모집70 안전보건- 안전일터 조성지원 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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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도 K9 자주포 2차 수출 계약 체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군 현대화 사업을 추진 중인 인도에 K9 자주포의 추가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약 3,700억 원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L&T(Larsen & Toubro)와 함께 인도 육군에 자주포를 공급한다.이번 수출계약을 계기로 K9은 유럽을 넘어 아시아에 본격적으로 시장을 넓히게 됐다. 특히 현재 인도와 협상 중인 대공체계사업의 수출 가능성도 열렸다. 인도는 현재 육·해·공 통합작전능력 향상, 인프라 현대화 등을 포함한 군 개혁정책을 추진 중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4월 3일 인도 뉴델리 주(駐)인도 한국대사관에서 이성호 주인도 한국대사, 손재일 대표이사, 아룬 람찬다니(Arun Ramchandani) L&T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계약식을 체결했다.이번 추가 계약은 K9 자주포가 인도군의 까다로운 작전 요구 조건을 충족하며 신뢰성을 입증한 결과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차 계약 기간 보여준 안정적인 사업 수행 능력이 인도 방산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앞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17년 K9 자주포 공급 계약을 체결해 2020년 성공적으로 납품을 완료했다.이성호 주 인도 한국대사는 “인도와 이번 추가 계약은 한-인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상호 신뢰에 기반한 방산 협력 확대를 상징하는 이정표”라고 밝혔다.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K9 자주포의 우수한 성능과 안정적인 납품 실적으로 유럽을 넘어 인도 등 아시아 방산시장에서 각 국가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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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두산건설과 홈닉 기반 스마트 주거서비스 제공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은 두산건설과 스마트 주거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논현동 두산빌딩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박민용 개발사업본부장과 두산건설 김홍재 건축사업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각사 전략 상품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은 ‘남양주 두산위브 더제니스 평내호평역 N49’단지를 시작으로 두산건설 아파트 브랜드인 위브와 위브더제니스 약 2만 세대에 홈플랫폼 ‘홈닉’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스마트 주거서비스 기술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해 지속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홈닉은 디지털 스마트홈 서비스와 함께 홈닉 공구, 아파트 케어 등 다양한 주거 생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올인원 플랫폼을 지향한다. 입주민들은 홈닉을 통해 집 안에서 누리는 편리함은 물론, 단지 내 커뮤니티, 생활 편의 서비스까지 손쉽게 이용하며 차별화된 스마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홈닉은 2023년 8월 전용 앱 출시와 함께 래미안 원베일리에 먼저 도입된 이후, 아크로리버파크 등 반포 일대 프리미엄 아파트단지 등 5만여 세대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홈닉의 에너지관리 기능은 개별세대뿐만 아니라 단지 전체의 에너지 사용량과 신재생 에너지 발전량까지 모니터링해 더욱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삼성물산 박민용 개발사업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타 브랜드 아파트에도 홈닉을 계속해서 확대 도입할 계획”이라며 “홈니커스 클럽, 아파트 케어 등 다양한 기능을 각각의 단지에 적용해보며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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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트렉아이, 전자통신연구원과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기술 개발
쎄트렉아이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지난 26일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기술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글로벌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의 개발, 검증 및 체계 종합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6G 저궤도 위성 통신은 기존 통신 기술의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어 시공간 제약 없이 전 세계 어디서나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차세대 위성통신 기술이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다양한 산업에서 초고속 통신을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쎄트렉아이 김이을 대표이사는 “국내외 40개 이상의 위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6G 저궤도 위성통신 시스템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한편, 광학위성과 SAR (합성개구레이더) 위성을 통해 구축한 글로벌 경쟁력을 활용해 통신위성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쎄트렉아이는 지난 3월 15일 25cm급 초고해상도 상용 지구관측위성 ‘스페이스아이티(SpaceEye-T)’를 성공적으로 개발·발사했다. 특히 발사 후 6시간 만에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했다. 또한 UAE와 공동으로 SAR 위성을 개발하며 지구관측 위성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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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호주 통신·AI 기업과 기술 현지화 위한 협력 박차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이 호주 국방부 방위군(ADF)의 차세대 군 통신 개발 사업인 ‘LAND 4140’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호주 전자공학·통신 전문기업 GME와 손을 잡는다.LAND 4140은 호주 육군의 지상 지휘통제·통신 환경을 현대화해 호주군의 차세대 C4 시스템을 합동 지상군에 제공하기 위한 다계층 네트워킹 및 통신 시스템을 말한다.3사는 현지시각 26일 호주 질롱에서 열리고 있는 ‘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에서 관련 협력 합의서(Teaming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아발론 에어쇼(Avalon Airshow)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호주 질롱에 위치한 아발론 공항에서 개최되는 오세아니아 지역 최대 규모 국제 에어쇼다.한화시스템은 자사의 C4I 솔루션 및 지휘통제·통신체계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GME 및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과 호주 시장 내의 다양한 사업화 기회를 적극 모색해나갈 예정이다.이때 C4I 솔루션은 Command·Control·Communications·Computers의 약자로, 전장 상황에서 두뇌와 입 역할을 담당할 무기체계인 지휘통제·통신을 의미한다.GME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호주의 전자공학·통신 및 안테나 전문업체로, 탄탄한 현지 생산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의 40년 방산 핵심 장비 제조 경험과 C4I를 비롯한 전자광학·레이다·항공전자 등 다양한 분야 역량과의 시너지가 기대된다.또한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은 현지시각으로 지난 25일 호주 소프트웨어 기업 비저너리 머신스(Visionary Machines)와도 사업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AI 및 컴퓨터 비전(영상에서 정보를 추출하는 기술), 로보틱스 분야 전문가 집단을 보유한 비저너리 머신스는 민간·방산 분야 비전 시스템 전문 기업이다.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법인, 비저너리 머신스는 ▲호주 군사 프로그램을 위한 C4I 시스템 ▲국방전자 및 ICT 스마트 솔루션 ▲안티드론시스템 적용 수동 감지 시스템 ▲군용 차량 설계 및 시스템 통합 등의 분야에서 협업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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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SK텔레콤과 AI 데이터센터 MEP 시스템 분야 협력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난 3월 3일부터 6일(현지시간)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5’에서 SK텔레콤과 AI 데이터센터 MEP(Mechanical·Electrical·Plumbing, 기계·전력·수배전) 시스템 분야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AI 데이터센터 MEP시스템은 AI데이터센터 설계 및 건설 단계에서부터 이후 안정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지역 거점에 하이퍼 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 건설 및 구축 사업 협력을 논의하며, MEP 분야에서 부품·제품 솔루션·컨설팅 등 전 사업 영역에서 협력할 예정이다.국내외 AI 데이터센터 사업 확대를 적극 추진 중인 SK텔레콤이 보유한 기술 및 노하우에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AI 데이터센터 MEP 역량과 전력, 냉각, 보안을 통합하는 데이터센터 관리 플랫폼 기술 등을 더함으로써 양사 협력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향후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SK텔레콤과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관련 공동 솔루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장해나갈 계획이다.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마이크로소프트와 30년간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지난해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최적화 및 디지털트윈 기술 기반 마련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데이터센터 레퍼런스 디자인을 선보였다.특히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보유한 데이터센터 전력 및 수배전 분야 기술력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지난해 미국 타임지가 발표한 ‘2024 세계 최고의 지속가능 선도기업’ 1위에 선정된 바 있다.유영상 SK텔레콤 CE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데이터센터 솔루션 사업자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회사의 AI 데이터센터 경쟁력 강화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및 서비스 총괄 사장(EVP) 판카즈 샤르마(Pankaj Sharma)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오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냉각 시스템, 관리 솔루션 등 MEP 전반에 걸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SK텔레콤의 AIDC 운영 역량과 결합해 최고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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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LS에코에너지, 미국에 MV급 알루미늄 전력 케이블 첫 공급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EPC 업체에 2,500만 달러(약 363억 원) 규모의 35kV급 알루미늄 전력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이 케이블은 캘리포니아, 뉴저지, 인디애나 등 미국 전역의 태양광 발전단지 전력망 구축에 사용된다. 고온·강우·먼지 등 극한 환경에서도 높은 내구성과 안정적인 고전압 전송 성능을 갖춰 태양광 시스템의 신뢰성을 강화한다.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고품질 알루미늄 케이블 개발과 미국 안전 규격인 UL 인증 획득 등 선제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또한, 이번 수주는 미국 정부의 ‘탈중국’ 정책과 맞물려 양사의 경쟁력을 더욱 부각시킨다. 최근 미국은 중국산 케이블에 총 45%의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산 소재를 활용한 우회 수출에 대한 규제도 강화하고 있다.회사 측은 “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물론 가온전선 등 전선 관계사들은 원자재 품질과 공급망 안정성을 고려해 중국산 알루미늄과 구리를 사용하지 않는다”며 “태양광뿐만 아니라 다양한 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시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LS전선과 LS에코에너지는 지난해 통신(UTP) 케이블의 대미 수출이 전년 대비 약 15%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알루미늄 전력 케이블까지 수출이 확대되며 더욱 뚜렷한 성장세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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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세미나 개최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오는 3월 18일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 세미나홀에서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총 8개로 구성된 세미나 중 첫 번째 행사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최근 태양광 산업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 정책과 맞물려 빠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세계 주요국들은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해 태양광 발전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따라 태양광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러나 태양광 모듈의 재활용 문제, 영농형 태양광 도입의 한계,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활성화 필요성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산적해 있다.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산업의 현황과 주요 이슈를 조망하고, 업계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강연은 한국건물태양광협회 이사이자 한국 RE100협의체 부회장인 정성훈 부회장이 맡아 ▲태양광발전 산업 현황 ▲제로에너지빌딩 및 BIPV 개념 ▲태양광 모듈 재활용 시장과 방향성 ▲영농형 태양광 시장 및 사업화 모델 등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세미나는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관련 업계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교재와 수료증이 제공된다. 또한 참석자들에게는 기념품과 호텔식 석식이 제공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고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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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5년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디지털전환 관련 국내외 시장·산업 동향02 자동화라인- 2025년 중소기업 해외인증 획득 지원 시작 外10 제품가이드- 방폭형 무선 가스감지기 外14 Special- 디지털전환 관련 국내외 시장·산업 동향26 기술르포- 소듐 이차전지 개발 동향34 기술정보- 열변형을 고려한 4패드 저널 베어링 열유동 해석42 이슈나우- 2025년 국내 트렌드50 인포커스- 수출기업 2025년 경영환경 전망58 특허교실- 바이오·첨단로봇 등 첨단기술 우선심사 6개 분야로 확대60 무역정보- 2024년 對美 무역 및 주요 수출 품목 동향65 지원사업- 부처협업형(이음5G)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70 안전보건-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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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25년 3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국내 주력 제조 업종 상반기 일자리 전망02 100m News- 한화, 타와준과 UAE 방산 품질 강화 맞손 外08 Special Theme- 국내 주력 제조 업종 상반기 일자리 전망20 Industrial Trend- 배터리 산업 주요 환경30 Technical Trend- 극한환경 대응 아라미드 섬유 기술 동향38 Semicon Guide- 반도체 강국으로 재도약을 위한 미래 이슈44 Policy Story- EU의 배터리 산업통상정책 : EU배터리법54 Global Window- 인도의 조선업 육성 배경과 산업 전망62 Issue Report-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조치에 따른 영향 분석72 Local Industry- 전북지역 수소산업 대내외 여건과 경제적 파급효과82 Cartoon Zone- 세계 최대 니켈 생산국 인도네시아 생산 감축으로 가격 상승 전망90 Health Life- 식품알레르기 관리하기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해외 전시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