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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코리아-한국전력기술,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개발 협력 협약 체결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아비바가 한국전력기술과 디지털 엔지니어링 기술개발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판 뉴딜 등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전력기술과 함께 데이터기반 설계와 O&M 관련 통합 솔루션 및 기술을 보유한 아비바코리아와의 기술협력을 주요 골자로 한다. 향후 양사는 데이터기반 설계시스템, 디지털 엔지니어링 데이터 허브시스템, 4차 산업 관련 기술 등 3개 주요 분야에 대한 협력을 통해 완성도 높은 디지털 전환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디지털 엔지니어링 구현을 가속화할 예정이다.한국전력기술의 이상배 디지털 엔지니어링 실장은 “아비바코리아와의 협업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있어 디지털 엔지니어링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엔지니어링 산업 혁신과 디지털화를 위한 체계를 공고히 하여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아비바코리아 오재진 대표는 “아비바코리아가 글로벌 선진 에너지 업체인 한국전력기술과 협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한민국의 미래 전력생산의 근간이 되는 이번 협력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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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시멘트보드∙알루미늄용 원형톱날 신제품 출시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시멘트보드와 알루미늄 소재를 깔끔하게 절단할 수 있는 충전용 원형톱날 2종을 출시했다.신제품은 시멘트보드용 톱날 ‘엑스퍼트 포 파이버 시멘트’, 알루미늄용 톱날 ‘엑스퍼트 포 알루미늄’이다. 엑스퍼트 포 파이버 시멘트 제품은 내마모성이 뛰어난 폴리크리스탈린 다이아몬드 톱니를 적용해 연마성이 높은 시멘트보드 절단에 적합하다. 또한 엑스퍼트 포 알루미늄 제품은 높은 내구성의 ‘MicroteQ’ 카바이드 톱니로 알루미늄 뿐만 아니라 기타 비철 금속, 플라스틱, 에폭시, 목재 절단에 적합하다.두 제품 모두 매우 얇은 커프 디자인으로 마찰 및 자재 손실이 적고 깔끔한 절단이 가능하며, 전력 소모를 최소화해 무선 공구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보쉬만의 특수 기능형 코팅인 ‘ProteQtion’ 코팅을 통해 녹과 부식을 방지하고 제품의 수명을 더욱 늘렸다.제품은 전문가용 바이터보 원형톱 ‘GKT 18V-52 GC’ 및 일반적인 무선 플런지쏘 제품과 호환되며, 외경 140mm 및 절단폭 1.8mm, 톱날 두께 1.3mm 규격으로 제작됐다.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신제품은 시멘트보드 등 높은 경도의 자재 작업을 위해 높은 내구성을 갖췄다”며 “보쉬의 최상급 액세서리 소재 및 코팅 기술을 더해 깔끔하고 효율적인 절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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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올인원 의료용 3D 프린터 ‘J5 MediJet’ 출시
3D 프린팅 솔루션 선도 기업 스트라타시스가 헬스케어 서비스 및 의료기기 기업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의료용 3D 프린터 ‘J5 MediJet’을 출시했다. 스트라타시스 J5 MediJet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올인원 프린터다. 다양한 소재와 색상은 물론, 의료기기의 안정성 및 성능을 증명하는 FDA의 510K 인증 심사를 거친 분할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므로, 3D 해부학 모델, 드릴링, 절단 가이드 제작 등 정교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J5 MediJet로 제작한 가이드와 모델도 멸균 및 생체 적합성을 인증 받았다. J5 MediJet은 경제적인 가격의 소형 프린터로, 소규모 실험실과 연구공간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치과용 J5 DentaJet, 고성능 소형 모델 J55에 이어 스트라타시스 J5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J5 MediJet은 특허 등록된 회전 빌드 플랫폼과 고정 프린트 헤드로 안정성을 극대화하고 유지 보수를 단순화했다. 소형 모델임에도 출력량 또한 탁월하다. J5 MediJet은 여타 3D 프린터 대비 최대 30% 빠른 작업 시간을 자랑하는데, 자동 빌드 트레이 배열과 수정을 제공하며, 써드파티의 segmentation 및 디자인 소프트웨어와 쉽게 연동할 수 있는 최신 3MF 파일 확장자를 지원하는 등 간편한 워크플로우를 통해 이를 구현한다. 신제품 J5 MediJet은 합리적인 단일 소재 모델링을 위한 DraftWhite™ 소재는 물론, 다양한 연질 및 경질 색상과 투명 소재를 모두 지원한다. 여러 소재를 출력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플랫폼에서 광범위한 의료 모델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고, 따라서 여러 대의 프린터를 구매하는 비용이나 아웃소싱 비용을 줄일 수 있다. 오스낫 필립 스트라타시스 헬스케어 담당 부사장은 “스트라타시스는 의료 분야에 초점을 맞춘 합리적인 가격의 소형 3D 프린터 J5 MediJet을 통해, 중소형 병원에서도 수술방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멸균 모델 및 가이드 제작을 가능케 한다”며, “또한, 의료기기 기업은 J5 MediJet을 활용해 벤치마크 테스팅을 위한 모델이나 실제 병리 상황에서의 기기 활용 방안을 보여주는 제품 데모를 생산함으로써 더욱 빠른 속도로 시장에 혁신을 불러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5 MediJet은 510K 인증을 거친 의료용 디지털 영상과 통신 표준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임상 진단용 적합 평가를 받았다. J5 MediJet은 조직 및 뼈에 대한 국소 접촉, 피부에 대한 장기 접촉 및 의료기기의 호흡 가스 경로 인증을 거친 생체적합소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인쇄된 모델은 소재에 따라 스팀, 감마 및 EtO 방식으로 멸균 가능하다. 스트라타시스 J5 MediJet 소재 및 하드웨어 제조 현장은 국제 표준 의료기기 품질 경영시스템 ISO 13485 인증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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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 글로벌 기업 Vestas 미국 풍력타워공장 인수 확정
풍력타워 글로벌기업 씨에스윈드가 Vestas의 풍력타워공장 인수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인수금액은 1억 5천만 달러 규모로 한화 약 1,700억 원에 해당한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월 씨에스윈드가 미국 진출계획 공개 이후 7개월 만에 전하는 소식으로 Vestas가 씨에스윈드의 주고객사인 점에서 투자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이번에 인수한 Vestas Tower 공장은 2009년에 설립되 미국 콜로라도주 푸에블로에 위치해 있으며 생산시설은 세계 최대규모다. 이는 글로벌 덴마크 풍력발전기 기업 Vestas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자체 운영하고 있던 타워 생산법인으로 북미지역 물량을 소화해 왔다. 씨에스윈드 관계자는 “인수 이후에도 고객사인 Vestas로부터 지속적으로 물량을 확보할 것”이라며 “북미시장에서 Vestas는 적극적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어 필요한 타워를 푸에블로 공장에서 지속적으로 공급받을 필요가 있기 때문에 씨에스윈드는 인수 이후에도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확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인수로 씨에스윈드는 미국시장에 진입시 조 바이든 정부의 ‘Buy America’ 정책에 부합해 다양한 혜택을 얻고 반덤핑과 같은 보호무역주의 제재대상에서 벗어난다. 또한, 미국내 풍력시장의 성장과 고객사 확대로 신규 증설과 신규인력 충원을 통해 고용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씨에스윈드 측은 인수 이후 Vestas뿐만 아니라 타 터빈메이커 고객선 확장에 나설 계획이라며 이미 여러 터빈메이커와 협의가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현재 인수한 공장의 연매출은 한화 3,000억 원에서 4,000억 원 규모이며 이후 증설과 다른 터빈메이커로부터 추가 수주를 통해 매출이 큰 폭으로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씨에스윈드 관계자는 “Vestas 푸에블로에 공장은 매출 규모로 씨에스윈드의 가장 큰 생산법인으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향후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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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21년 6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반도체산업 중장기 전망02 100m News- SKT, 한국경영인증원과 중소 제조기업 스마트팩토리 도입 지원 外10 Special Theme- 반도체산업 중장기 전망21 Industrial Trend- 한국 자동차산업 현황32 Technical Trend- 탄소소재 적용 전자파 차폐 산업현황과 기술전망42 Mechanical Technology- 고강도강 겹치기 레이저용접부의 형상 및 기계적 거동50 Patent Technology- OPC UA를 이용한 공작기계 원격 제어시스템54 Issue Report- 최근 해상운임 상승원인과 중소기업 물류비 절감 방안64 Executive Lounge- 공급망 다변화 기지로 떠오른 베트남 부상 배경과 진출 리스크 점검74 Economic Brief- 코로나19 경제위기의 버팀목 한국 제조업 경쟁력82 Cartoon Zone- 가우스 상사의 글로벌 통상 이야기90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2 Health Life- 미식가의 견과류, 마카다미아 성분과 효능94 Safety Zone- 코로나19 예방 꼭 기억해야 할 근로자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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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피에프-포스코, 고강도 화스너 공동 개발 협업 MOU 체결
국내 1위 산업용 화스너 제조기업 케이피에프는 포스코와 건설·산업용 고강도 Fastener의 공동 개발·마케팅 및 KS 규격 제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으로 체결된 양 사 업무 협약은 건설·산업용 고강도 Fastener의 공동 개발을 통해 국내외 공동 시장 개발 및 사업화 관련 협력을 추진, 상호 성장 기반을 확보하면서 양 사 임직원의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하는 게 목적이다.이를 통해 포스코의 World Best 기술력과 케이피에프의 Fastener 제조 기술력이 시너지를 이뤄 관련 산업에서 적용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품질의 조립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협력 분야는 포스코 소재를 적용한 3종의 초고강도 볼트의 공동 개발과 시제품 생산부터 신뢰성 시험, 인증 취득, 마케팅까지 신규 제품 사업화를 위한 모든 영역을 포함한다.현재 건설용 볼트의 한국산업규격은 10T 등급 제품만 등재돼 있기 때문에 14T 등급의 고강도 볼트 개발과 함께 KS 변경 및 등재도 목표로 하고 있다. 14T 등급 볼트는 기존 10T급 제품과 비교해 인장 강도가 40 % 향상된 제품이다.산업용 14.9 초고강도 등급의 볼트는 고객 지향적 조립 솔루션과 이와 관련해 소요되는 Total Cost 절감을 실현하기 위해 우주 항공 산업과 자동차 엔진 조립에 적용되는 제품 설계 기술을 적용해 이전과 비교가 힘든 수준의 신뢰성을 지닌 볼트로 평가된다.한편 이번 MOU는 일본향 강관 연결재에 적용되는 볼트를 공동 개발해 올해 2월 케이피에프가 취득한 일본 국토교통성 대신 인증과 함께 일본 건설 시장 공급 확대를 위한 발판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진이 잦아 품질에 까다로운 일본 건설 시장에서 초고강도 볼트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초고강도 볼트는 동일한 규격에 더 우수한 인장 강도, 항복 강도 및 연신율을 보이는 특성이 있다. 이 때문에 기존 볼트보다 활용성에서 많은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와 산업 기계에 적용될 경우 부품 경량화와 연비 향상 및 더 높은 안전성을 부여할 수 있다. 건축 구조물에 적용되면 내진 성능 향상은 물론 접합 부위에 소요되는 볼트 수량이 감소해 건설 공기와 비용 단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김형노 케이피에프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국내 최고 수준의 제강 기술력과 Fastener 제조 기술력이 만나 세계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면서 부가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제품 판매를 통해 수익성까지 강화할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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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단순하고 혁신적인 올인원 보호 계전기 신제품 ‘REX610’ 출시
2050년까지 전 세계 전력 사용량이 현재와 비교해 거의 두 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배전망 크기와 복잡성도 확대되고 있다. 이에 ABB는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 가능한 전력망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Relion® 제품군을 확장한 신제품 ‘REX6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REX610은 혁신적 단순함으로 더 쉽게 그리드, 산업 공정 보호하면서 사람을 보호한다. REX610은 구성이 자유로운 다기능 계전기와 검증된 보호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한다. 모든 배전 적용 분야에 최적의 보호 기능을 지원하는 단순하면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ABB 배전 솔루션 사업부 대표 알레산드로 팔린 사장은 “전력 수요는 더 높은 에너지 공급 신뢰성·가용성 요구와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변화하는 시장과 전력망에 부합하는 적응력과 준비성을 함께 갖추고, 미래에도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 기술이 필요하다. 전력망 발달과 미래 사회에 맞게 설계된 REX610은 유연하고 지속 가능한 선택이 되도록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고 말했다.혁신적 단순함은 REX610의 핵심이다. REX610은 사용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갖춘 하드웨어 모듈이 장착된 완전한 플러그 앤드 플레이 솔루션이다. REX610은 단 여섯 가지 제품 변형만으로도 모든 기본 배전을 지원하는 최초의 일체형 보호 계전기이며, 쉽고 간단한 주문·설정·사용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간과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소수의 제품 변종은 신속한 교체 및 프로젝트 요구 변경 시 모듈과 예비 부품 비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여준다. REX610은 모듈식 확장 설계로 고유한 보호 솔루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 또 통신 옵션을 포함해 광범위한 기본 기능을 갖춰 추가 비용이나, 하드웨어 교체 없이 변경이 쉽다.REX610은 발달하는 그리드에 대한 미래 보장형 솔루션이다. 시장 변화와 요구 사항 변경에 따라 계전기 전체를 바꿀 필요 없이 모듈을 쉽게 추가·제거 및 교체할 수 있다. 모듈식 하드웨어는 설치 뒤 수년이 지나도 제품 수명 주기 내내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다. 손실이 큰 정지 시간을 최소화하는 혁신적인 인출형 플러그인 장치를 적용해 신속한 교체와 수리는 물론 쉽고 빠른 설치, 유지 보수 및 테스트를 지원한다. 신규 보호 계전기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새로운 개발 버전이 지원돼 변화하는 그리드 요구 사항을 추가로 보완한다. ABB 보호 알고리즘 최신 버전에 접속해 최적의 보호 및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보호 기능은 신규 적용 분야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준다. 넓은 범위의 기본 기능은 사용자가 변화하는 보호 조건, 통신 및 네트워크 요구 사항에 적응하도록 지원한다. 기본 기능은 ABB 계전기 설정 구성 도구인 PCM600으로 접근할 수 있다. IEC 61850표준을 준수하는 REX610은 변전소 자동화 장치 및 ABB Ability™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 간 통신 및 상호 운용이 현재 및 앞으로 몇 년 안에 가능할 전망이다. REX610은 광범위한 수명 주기 서비스를 제공해 미래 사용성을 최적화하고 배전반 수명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유지 보수 비용 예측과 함께 안전하고 신뢰성 높으면서 경제적인 보호 솔루션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해당 서비스는 웹 기반 데이터 공유, 백업 서비스, 전기 시스템 프로그램 데이터 케어용 ABB Ability™ 백업 매니지먼트 제품을 포함한다. 또 보호 계전기의 안전한 온라인 데이터 저장 및 쉬운 기술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데이터 케어는 모든 펌웨어 업데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ABB는 개조 시장을 목표로 기존 ABB SPACOM 계전기를 REX610 계전기로 빠르고 쉽게 교체하도록 돕는 맞춤형 어댑터도 함께 개발했다. ABB SPACOM 계전기는 1980년대 이후 전 세계에 70만대 이상 설치됐다. 레트로핏 어댑터는 미래 전력 수요에 대한 요구 변화에 맞춰 보호 제어 시스템을 쉽게 현대화하는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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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건설기계 회장,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계기 녹색기술세션’ 연사 참여
세계적인 건설기계 제조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오는 28일 오후 8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계기 녹색기술세션’에 Melker Jenberg 볼보건설기계 대표이사 회장이 기조발제 연사로 초청받아 참여한다고 밝혔다.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녹색 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의 약자로, 정부기관 및 민간부문인 기업·시민사회 등이 파트너로 참여해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려는 글로벌 협의체다. 녹색기술 세션은 이달 30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지정된 ‘녹색미래주간’에 개최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다.특히 이번 세션에서 볼보건설기계 멜커 얀베리 대표이사 회장은 ‘혁신과 순환을 통한 배기가스 없는 사회 주도’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맡아 진행한다. 얀베리 회장은 이 자리에서 2040년까지 볼보건설기계의 ‘100 % 탄소 배출 없는’ 목표 달성 약속과 함께 전체 가치 사슬을 가속화하여 지속 가능한 운송 및 인프라 솔루션 등 건설 산업의 변화를 선도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볼보건설기계 멜커 얀베리 대표이사 회장은 탄소중립 달성을 앞당겨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기업, 과학기술, 국제사회 각 부분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전문가그룹과 패널 토론에도 나선다. 녹색기술 특별세션은 ‘녹색기술, 탄소중립사회를 위한 패스파인더’를 주제로 볼보건설기계 외에도 글로벌 기업과 연구소, 국제기구 등 다양한 연사들이 참여하여 각 주체의 탄소중립달성 전략 안에서 기술이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소개하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1832년 창립돼 190년의 역사를 가진 볼보건설기계그룹은 2019년 업계 최초로 100 % 전기 구동 소형 휠로더 및 소형 굴착기 출시 계획과 함께 신규 디젤 엔진 기반 제품 개발 중단을 발표하는 등 녹색 기술 개발을 통해 실제 행동으로서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끊임없이 혁신하고 노력하고 있다. 양성모 볼보그룹코리아 대표이사는 “건설현장은 친환경과는 거리가 멀다는 선입관이 있으나, 볼보는 2020년에 이미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전동화 장비 및 저소음, 고효율 제품을 제공하고 한국에서도 올해 세종 스마트 시티에 친환경 스마트 장비를 투입하는 등 볼보고객들의 성공과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라며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의 녹색기술세션에 참여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탄소 발자국을 줄임으로써 한국 및 글로벌 탄소중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각계각층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멜커 얀베리 대표이사 회장의 기조발제 및 패널 토론은 28일 저녁 8시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가상행사장 플랫폼’ 및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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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엑스락 클리닝 디스크 ‘N377’ 출시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표면의 녹과 이물질, 페인트 등 제거 작업에 탁월한 엑스락(X-LOCK) 앵글 그라인더용 5인치 클리닝 디스크 ‘N377’을 출시했다. 클리닝 디스크 신제품은 3D 개방 구조의 플리스 소재로 이루어져 각종 자재 표면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탄화규소로 코팅된 3D 플리스는 절삭 날이 예리해 작업 표면의 스크래치 없이 녹, 페인트, 그라피티 등을 빠르게 제거한다. 또 개방 구조는 잔여물 끼임 현상이 적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경제적이다. 또한 제품은 소재 베이스를 부드럽게 압축하는 레진 침투 기법을 적용해 금속, 플라스틱, 콘트리트, 세라믹 등 모든 자재 표면에 사용 가능하다. 금속의 녹과 페인트, 산화층을 제거하거나 석재 및 대리석, 콘크리트 등의 석회, 이끼, 그래피티를 제거하는 데 탁월하다. 작업 효율을 높이는 사용 편의성도 갖췄다. 엑스락의 원클릭 시스템으로 빠르게 액세서리 교체 및 체결이 가능하다. 엑스락 시스템은 세계 최초 보쉬만의 획기적인 그라인더 날 장착 시스템이며, 이는 X자형의 그라인더 헤드 인터페이스를 통해 별도의 부품 없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빠른 액세서리 교체가 가능해 작업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클리닝 디스크 신제품은 표면의 오래된 소재를 스크래치 없이 빠르고 깔끔하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적은 클로깅 현상과 원클릭 악세서리 교체방식으로 편의성이 높고 수명이 긴 제품”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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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중소형 집진기로 기업 및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대기 환경 전문기업 에어릭스가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의 정식 등록 업체로서 45년간의 기술력과 노하우로 안정적이고 튼튼한 최고의 중소형 집진기 납품을 약속한다고 선언했다.‘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소규모 영세사업장들의 설치비용 부담은 완화하고 대기오염물질 저감으로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고자, 방지시설인 집진기의 설치비용의 90 %를 정부와 각 지자체가 지원하고 사업장은 10 %만 부담하는 사업이다.45년간 제철소 및 발전소용 집진 설비 엔지니어링, 제조, 설치 및 유지보수 등 대기 환경 종합 솔루션을 국내외에 공급하고 있는 에어릭스는 대기오염 제로화를 위해 집진기를 비롯한 환경설비의 명품(名品)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에어릭스는 기업 이윤을 위한 원가 절감은 철저하게 배제하고, 이익보다는 고객사를 위해 안정적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명품 집진기를 제작해 납품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더 좋은 집진기를 개발 및 납품할 계획이다.특히, 40년 넘게 집진설비를 개발해 온 장인 기업으로서 여과, 흡착, 세정, 원심력, RTO 등 각 사업장별로 필요한 형태에 맞춰 집진기 제작과 공급이 가능하며, IoT 설비도 직접 개발 및 생산하고 있어 오직 한 사업장만을 위한 맞춤형 설비인 비스포크 대기환경 설비의 납품도 가능하다.에어릭스 최종영 대표는 “에어릭스는 창사 초기부터 집진기의 가치는 ‘안전적인 운영’과 ‘오랜 시간 처음과 같은 성능’을 낼 때 비로소 빛을 발한다는 신념 아래, 집진기의 명품으로 우뚝 서겠다는 원대한 목표를 가지고 지금까지 지켜오고 있다”며, “설비 투자 및 유지보수에 비용적 부담이 있을 수 있는 중소기업들의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안정적인 성능과 긴 수명을 가진 최고의 중소형 집진기 납품을 약속하는 에어릭스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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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하반기 혁신제품 신규 지정’ 공고… 중소기업 공공조달 문턱 낮춘다
-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가 중소기업이 보유한 기술개발 우수제품의 초기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 혁신제품 신규 지정’을 공고하고,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10일(월)까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지난 2020년 도입된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중소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성과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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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씨엠, 폐플라스틱 함량 25%로 높인 ‘친환경 컬러강판’ 제조 기술 고도화
- 동국씨엠이 친환경 컬러강판 브랜드 ‘리-본 그린 컬러강판(Re-born Green PCM)’의 제조 기술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며 자원 순환형 철강소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동국씨엠은 리-본 그린 컬러강판에 적용되는 폐플라스틱 원료 함량을 기존 10% 수준에서 25%까지 확대하고, 신규 디자인인 ‘매트(Matt)’와 ‘스톤(Stone)’ 타입 구현에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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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첫 자원순환형 수소 생산 시설 ‘HTWO ENERGY 청주’ 준공
- 현대자동차그룹이 충청북도 청주시에 자원순환형 청정 수소 생산(Waste-to-Hydrogen, 이하 W2H) 시설을 구축하고 국내 친환경 수소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7월 9일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 서강현 사장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이호현 차관, 충청북도 신용한 도지사, 청주시 이장섭 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HTWO ENERGY 청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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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국내 독자 기술 ‘무인기 엔진 2종’ 시제 최초 공개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와 함께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한 무인기 엔진 2종의 시제를 최초 공개했다. 무인기 엔진의 국산화를 통해 자주국방을 강화하고 글로벌 무인기 수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한다는 방안이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일 경남 창원1사업장에서 민·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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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성, ‘AI융합연구원’ 신설… 제조업 기반 AI 대전환(AX) 가속화
- 효성이 전사 차원의 본격적인 AI 대전환(AX)을 추진하기 위해 ‘AI융합연구원’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AI융합연구원은 최신 AI 기술을 중공업, 섬유, 화학 등 기존 제조업 기반 사업에 접목해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적용·융합형 연구개발’을 전폭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효성은 AI를 단순한 업무 효율화나 비용 절감 도구에 그치지 않고,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