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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안전기술원,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 협약 체결
항공안전기술원은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9개 대표사업자와 9일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론 규제 샌드박스 시범사업은 드론분야에서 일정기간 규제 없이 신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하고 안전성 테스트 등을 자유롭게 수행, 드론의 실용화 및 조기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고 항공안전기술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 규제 샌드박스 : 신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제품 및 서비스를 출시할 때 기존의 규제를 면제 또는 유예해주는 제도 해당 사업은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분야별 사업자는 △격오지 및 도심옥상간 물품배송에 피스퀘어 △재난재해 및 수색구조에 쓰리에스테크와 PNU 드론 △사회기반 시설 정밀점검에 LG유플러스 △해양분야 경비 및 수색에 유콘시스템 △다목적 수색경비 및 지형정보 수집에 두시텍 및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자유공모에 이노스카이 및 PAL네트웍스 등으로 공모를 통하여 선정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사업자들은 담당 분야별 비행시험을 통한 안전성 확인, 조기 상용화 달성을 위한 성과지표 설정 등을 수행하며, 항공안전기술원은 이들이 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사업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지도·감독하게 된다. 김연명 항공안전기술원장은 “드론산업은 항공, ICT, SW, 센서 등 첨단기술 융합산업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으로 성장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관련 규제·제도를 합리적으로 정비, 드론산업의 안전 증진 및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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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콥코, 에너지 효율과 모니터링 시스템 개선한 ZT 시리즈 출시
산업용 공구 및 장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에너지 효율성은 높이고 모니터링 시스템은 개선시킨 공냉식 무급유식 스크류 에어 컴프레서 ZT 90~160 시리즈를 출시했다. 오랜 기간 축적된 엔지니어링 경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혁신적인 압축기를 제공하는 아트라스콥코는 최근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서 시리즈 ‘스마트 에어 솔루션(Smart Air Solution)’ 포트폴리오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ZT 90~160 시리즈는 스마트 에어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최신 제품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내부 부품을 전면 재설계하여 교체하였으며, 사용자 친화적인 모니터링 시스템과 신형 중앙 컨트롤러를 추가했다. 아트라스콥코의 ZT 90 ~ 160 시리즈는 제품의 효율을 극대화하고 내구성을 강화하기 위해 로터 형상, 스마트 흡입 밸브 및 로터 표면 처리와 같은 컴프레서 부품을 다시 설계했다. 또 오일과 공기를 분리시켜주는 배기실 형상과 씰링도 재 설계되어 오일이 공기 라인 내부로 유입될 가능성을 없애 클래스 제로(Class 0) 등급의 압축 공기를 보장한다. 에어 컴프레서의 핵심인 모터는 IP55 TEFC 고성능 모터를 채택하여 먼지와 습기로부터 제품을 보호하고 온도차가 심한 환경 조건에서도 연속 작동이 가능하다. 또 공기 여과 시스템은 흡입 손실을 최소화하고 압력 강하를 줄여주는 2단계 먼지 제거 시스템이 포함되어 부품을 보호하고 압축 공기의 순도를 높여준다. 여기에 에어 컴프레서의 상태와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시스템도 더욱 개선되었다. 아트라스콥코가 자체 개발한 스마트 알고리즘이 탑재되어 운전 압력 안정과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뿐 아니라 사용자 친화적인 터치스크린 방식의 컨트롤러인 일렉트로니콘 Mk5 터치(Elektronikon® Mk5 Touch)가 적용되어 더욱 편리하다. Mk5 터치에는 데이터 모니터링 프로그램인 스마트링크(SMARTLINK)가 표준으로 통합되어 장비와 관련된 알람, 정비 일정, 장비 상태 등을 시각화하여 직관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ZT 90~160 시리즈는 에너지 효율 모니터링을 위해 신형 컨트롤러 옵티마이저 4.0(Optimizer 4.0)을 적용했다. 옵티마이저 4.0은 필요한 압력 공급과 가동 시간의 균형을 유지하며 드라이어, 필터, 쿨러 등 다양한 장비의 가장 효율적인 조합을 선택, 전체 에어 컴프레서 시스템을 최적화하는 역할을 한다. 아트라스콥코 압축기 사업부문 장경욱 사장은, “ZT 90~160 시리즈는 플러그 앤 플러그 방식으로 설치가 편리하며 정비 시간을 단축하고 비용을 최소화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라며 “혁신적이고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식음료, 섬유, 오일 및 가스, 전력 발전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적극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145주년을 맞는 스웨덴 기업 아트라스콥코는 혁신적인 압축기, 산업용 공구, 전력 발전 장비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무급유식 압축기 사업부는 고품질의 공기가 필수인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에 무급유식 압축기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에어 최적화 시스템과 고품질 에어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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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18년 8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국내 제조업 주요 품목별 하반기 산업 전망02 100m News- 2030년 산업기술변화의 키워드는 AI와 남북경협- 스마트팩토리 분야 인재양성 및 공동기술개발 협력 다짐- 고효율 SiC 전력반도체 양산화 전진기지 마련- “산업재해 신청건수 전년보다 19 % 증가”- 허술한 기술비밀 관리로 특허 무효 되는 경우 많아- 3분기 매출, 전자 · 기계장비 · 철강금속 등 부진 우려10 Special Theme- 국내 제조업 주요 품목별 하반기 산업 전망22 Hightech Information- 초저전압 미래 반도체 기술28 Technical Trend - 4차 산업혁명 기반 기술, 스마트 나노센서36 Trade Trend- 국내 제조업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 및 하반기 전망45 Engineering Guide- 공작물 적재를 위한 자동정렬 및 적재장치의 설계 및 제작52 Mechanical Technology- 자동차 경량소재 AlSiCu 합금의 기계적 특성 개선을 위한 최적의 이중 열처리 공정58 Patent Technology- 공작기계용 자동공구교환장치62 Global Window- 베트남 공작기계, 브랜드로 팔린다68 Executive Lounge- 일본 상사의 해외 코일센터 운영 특징72 Issue Report- 2018년 설비투자 동향82 Cartoon Zone- 만화로 보는 산업안전보건법88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0 Health Life- 힐링푸드 파인애플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2018 국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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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콥코, 에너지 효율에 최적화된 터보 에어 컴프레서 ZH 시리즈 신규 출시
산업용 공구 및 장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 아트라스콥코는 에너지 절감과 장비 안정성을 높여 최적의 대용량 압축 공기를 제공하는 무급유식 터보 에어 컴프레서 ZH 1000~3150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서 분야의 선두주자인 아트라스콥코는 대용량 압축 공기를 사용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기존 터보 에어 컴프레서 ZH 제품군에 ZH 1000~3150 제품을 신규 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특히 이 제품은 동급 대비 업계 최저 사이즈를 자랑하는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설치 면적을 최소화하여 공간 사용이 뛰어나며 기존 제품 대비 소음이 거의 없다. ZH 1000~3150 제품은 일체형 무급유식 에어 컴프레서로 내부 배관, 쿨러, 모터, 윤활 장치, 흡입구 가이드 베인 및 제어 시스템을 비롯한 모든 부품들이 내구성이 뛰어난 디자인에 맞춰 표준 패키지로 제공된다. 쿨러는 스테인리스강 재질을 적용해서 부식을 최소화하고 작동 수명을 늘려 내구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또한, 표준 패키지 이외에도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생산 환경에 맞출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 사양이 제공된다. 독특한 디자인의 ZH 1000~3150 제품군은 블로우 오프가 없는 유량 조절 구간을 25% 이상으로 설계해서 에너지 절약 효과를 극대화하고 운영 비용을 최소화했다. 표준 흡입 가이드 베인은 적은 유량에서도 경쟁사 제품 대비 에너지를 최대 9%까지 절감할 수 있다. 여기에 주요 소모성 부품을 쉽게 확인하고 교체할 수 있는 수평 분리형 기어박스를 적용해 유지 보수 작업 시간을 대폭 감소시켰다. ZH 1000~3150는 아트라스콥코의 신형 중앙 컨트롤러인 옵티마이저 4.0(Optimizer 4.0)과 함께 작동될 수 있다. 옵티마이저 4.0은 사물 인터넷 및 지능형 네트워크 장비와 연결된 공기 압축 시스템과 디지털 방식으로 통합되어 장비의 성능을 개선하고 예측 정비를 가능케 하여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아트라스콥코 무급유식 사업부 조영관 전무는 “새로 출시된 ZH 제품군은 아트라스콥코의 축적된 최첨단 기술을 통합하여 개발된 스마트 에어 솔루션 포트폴리오 중의 하나로, 고객의 전체적인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며 현장에 필요한 높은 유량을 제공하는 최적의 조합으로 만들어졌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비용 절감과 안정적인 압축 공기 제공이 가능한 혁신적인 제품으로 고객의 가치와 생산성 향상을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45주년을 맞는 스웨덴 기업 아트라스콥코는 혁신적인 압축기, 산업용 공구, 전력 발전 장비를 개발, 생산, 판매하고 있다. 무급유식 압축기 사업부는 고품질의 공기가 필수인 전 세계 다양한 산업 분야에 무급유식 압축기를 개발, 제조, 판매하고 있으며, 에어 최적화 시스템과 고품질 에어 솔루션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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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로봇, 홍보대행사 더피알과 ‘감성지능 행사로봇 이용 활성화’ MOU 체결
대한민국 대표 로봇기업 ㈜퓨처로봇(대표이사 송세경)이 종합 홍보 대행사 ㈜더피알(대표 김진희)과 ‘감성지능 행사로봇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제휴협약(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이사, 더피알 김진희 대표이사 및 양사 임직원과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업무제휴협약 체결로 양사는 각종 브랜드 PR 행사, 프로모션 시 고객 편의를 위한 의전, 안내, 사회, 통역, 보안, 설문조사, 멀티미디어 이벤트 제공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각 브랜드의 특성과 고객 수요에 맞춰 커스터마이징 하는 인터랙티브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수준 높은 ICT 브랜드릴레이션 구현을 목표로 한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서비스 로봇를 보급하고 있는 퓨처로봇은 홍보대행사 더피알과의 협약을 통해 브랜드가 고객을 만나는 얼굴이자 쌍방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도우미로서 행사로봇 시장을 개척하고 국제표준을 선도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퓨처로봇은 국내 대표적인 서비스 로봇 전문기업으로 로봇에 감성지능 기술을 결합시켜 의사소통이 가능한 AI 감성로봇 ’퓨로(FURo)’ 등을 개발했다. 퓨로는 실시간 다국어 통역이 가능하고, 자율주행을 통한 폭넓은 안내와 접객 서비스를 할 수 있다. 사용자 얼굴 인식과 DB 바탕의 FAQ 업그레이드 기능이 있어, 사용 로그가 누적될수록 상황 대응 능력이 개선되는 인터랙션 서비스가 장점이다.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통역 로봇으로 활약을 선보인 퓨로는 서울 마포 중앙 도서관, 순천만 국제 정원 박람회, 고양시 꽃 박람회 등에서 커스터마이징 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퓨처로봇 송세경 대표는 “감성로봇 기술은 사용자 맞춤형 정보를 활용한 밀접한 소통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더피알의 브랜드릴레이션과 일맥상통한다”며 “홍보대행사 더피알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브랜드 관련 행사나 프로모션 등에서 퓨처로봇의 범용성을 입증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어 “올 하반기에는 의료협진 로봇, 카페캐셔 로봇, 호텔 컨시어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 모델을 출시해 사업영역을 다각화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더피알은 창립 11년 차를 맞이한 중견 종합 홍보 대행사로서, 언론홍보, SNS, 행사, 프로모션, 방송, 광고, PPL, 바이럴, 콘텐츠 제작, 플랫폼 개발, 위기관리 등 마케팅을 위한 전반적인 솔루션을 기획하고 실행한다. 더피알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데이터에 근거하여 브랜드의 특성과 소비자 취향을 연결하는 ICT브랜드릴레이션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각종 브랜드 행사와 프로모션 시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퓨처로봇은 2009년 창립 이래 지능과 감성을 갖춘 ‘소울웨어(Soulware)’를 지향하며 상용화된 서비스 로봇 산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대한민국 1세대 로봇 기업이다. 감성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HRI(Human-Robot Interaction) 기술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이번 협약뿐만 아니라 2018년 글로벌 기업 ‘오라클’과 서비스로봇 플랫폼 구축 및 공동 연구 개발을 위한 MOU, 국제회의 기획 대표기업 ㈜인터컴과 MICE 로봇 개발을 위한 MOU 등을 연달아 체결하며 서비스 로봇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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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작업 현장 개선할 솔루션 F900 3D 프린터 출시
· 확장된 복합 호환 프린터, MT커넥트를 포함한 인더스트리 4.0 용 시스템 및 제조 수준의 반복성을 통해 제조 솔루션 발전 가능· 카본 섬유 충진 나일론(Nylon) 12 재료, 새로운 제조용 3D 프린터 솔루션 2종에서 사용 가능· 스트라타시스, 항공기 내부 및 규제가 심한 제조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특수 반복 가능성 솔루션 제공적층 기술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스트라타시스는 작업 현장용 적층 제조의 사용을 가속화시킬 새로운 솔루션을 선보였다.스트라타시스는 카본섬유 복합 재료와 호환되는 3D 프린터 라인업을 확장했다. 새로 출시한 F900 제조용 3D 프린터는 스트라타시스의 주력 FDM 기술의 3세대 제품이며, 제작 가능한 정확성과 반복성을 겸비한 MT 커넥트 레디(MTConnect-ready) 인터페이스 기능을 포함한다.적층 기술을 통한 제조는 먼 미래가 아니다. 스트라타시스 고객은 래피드 툴링, 지그, 픽스처 및 부품 제작 애플리케이션용으로 포투스(Fortus) 제조용 3D 프린터를 이용하고 있다.F900 3D 프린터는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적층 제조 시스템 중 하나인 포투스(Fortus) 900mc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F900은 F900, F900 AICS(항공기 내부 인증 솔루션, Aircraft Interiors Certification Solution) 및 F900 PRO의 세 가지 솔루션으로 제공된다.F900의 폭넓은 활용도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으며, F900 AICS 및 F900 PRO를 통해 특수 제품 시리즈로 플랫폼을 확장하고 높은 반복성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다용도를 지원한다.파리 에어쇼에서 공개한 스트라타시스 F900 AICS(Stratasys F900 Aircraft Interiors Certification Solution)는 안전 비행용 부품에 필요한 성능과 추적성을 제공하는 관련 종류의 최초 솔루션이다.스트라타시스 F900 PRO는 ULTEM 9085 수지로 FDM 반복성 및 성능이 가장 뛰어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제조 등급 시스템이다. AICS 제품의 모든 장점과 가치, AICS 및 전산업을 위해 고안된 높은 반복성도 포함된다.IT 시장분석 컨설팅 기관 IDC의 키이스 크메츠는 “스트라타시스는 이번 개발을 통해 적층 제조 기술이 최종 부품 생산에 필요한 반복성과 성능 수준에 도달했다”며, “F900 제조용 3D 프린터 출시와 업계 기준 및 표준화에 중점을 둠으로써 프로토타이핑과 툴링 루트가 진정한 산업용 적층 제조 시스템으로 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일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한편, 기존 포투스 900mc 시스템 사용자는 출시된 세 가지 솔루션 중 하나로 유상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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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봇 산업, 2018년 9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가 ‘2018 로봇산업 분야별 시장동향과 유망 기술개발 및 기업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 로봇산업은 신성장동력의 핵심산업으로 4차 산업혁명의 대표 기술로 부상했으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과 융합화를 통해 산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세계 각국은 정책적으로 로봇 관련 산업을 지원/육성하고 있으며 글로벌 전자, 자동차, 의료, 물류 기업 등을 필두로 적극적인 R&D 투자를 통해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한국의 로봇산업 시장은 2013년 4조2912억원에서 연평균 18.65% 성장률을 보이며 2016년 7조168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2016년에도 전년 대비 27.71%, 1조5551억원 증가했다. 한편 2016년 국내 판매는 전년 대비 30.11% 증가한 5조1324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확대를 주도했다. 수출과 수입도 각각 전년 대비 19.51%와 25.38% 증가한 1조1403억원과 8952억원을 나타냈다.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가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한국 로봇산업은 2018년 9조1962억원을 기록하며 2016년 대비 28.30%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2016년 대비 로봇시스템이 1조2753억원 증가하여 가장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로봇서비스(1조707억원 증가), 제조업용 로봇(9483억원 증가), 전문서비스용 로봇(7037억원 증가), 로봇부품 및 부분품(5397억원 증가), 로봇임베디드(3405억원 증가), 개인서비스용 로봇(268억원 증가) 순으로 확대가 예상된다. 세부 분야로는 제조용 로봇시스템과 의료로봇, 로봇용 구조부품 및 부분품, 로봇과학 및 기술서비스, 로봇판매서비스, 기타 전문서비스용 로봇, 로봇임대서비스 등 7개 분야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적재용 로봇과 기타 제조업용 로봇, 로봇기반 생산시스템, 용접용 로봇, 조립 및 분해용 로봇, 로봇용 센싱부품 및 부분품, 로봇용 구동부품 및 부분품, 가공용 및 표면처리 로봇, 가사용 로봇은 상대적으로 성장세는 둔화되었지만 시장의 Cash Cows 역할이 기대된다. 해당 보고서는 데스크리서치 기반으로 분석된 시장보고서로 로봇산업의 세부 48개 시장이 종합 분석되어 있으며 향후 유망 로봇 시장이 선정되어 있다. 또한 유망 로봇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과 주요 참여 기업의 일반 현황 및 영업실적이 정리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유망 로봇기술 개발현황이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로봇산업과 유망 로봇 시장 참여 및 신규사업을 계획하는 업계와 연구 및 정책기관의 시장이해와 마케팅, 경영전략 수립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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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까귀금속공업, 연료전지촉매 개발센터 증설
TANAKA 홀딩스 주식회사는 다나까귀금속 그룹의 제조 사업을 전개하는 다나까귀금속공업주식회사가 연료전지용 전극 촉매를 개발, 제조하는 FC촉매 개발센터(카나가와현)를 증설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연료전지용 전극 촉매에서 세계 톱 클래스의 점유율을 가지는 다나까귀금속공업은 이번 증설에 의해 현재의 7배로 생산 능력을 증강하게 된다. 다나까귀금속공업 쇼난 공장 내에 있는 기존의 FC촉매 개발센터에 인접해서 총면적 약 3000평방미터의 제조출하동과 보관고동을 증설해 생산 능력을 약 7배로 늘린다. 이로써 최근 한층 더 높아지고 있는 수소 사회 실현에 대한 기대와 연료전지 시장 확대에 의한 귀금속 전극 촉매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며 제품의 안정 공급을 도모한다. 증설동은 2018년 7월 18일에 준공 예정이며 2019년 1월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최근 중국에서는 수소 에너지나 연료전지 자동차를 전략 산업으로서 육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상하이시가 연료전지 자동차 구입에 관한 보조금 정책 플랜을 발표, 연구개발 거점을 증설하는 등의 움직임을 활발히 하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도 탈 디젤의 움직임이 가속되고 있으며 자동차 이외에도 수소로 달리는 연료전지 열차의 시운전이 독일에서 예정되는 등 세계적으로 연료전지용 전극 촉매의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이 필요해지고 있다. 다나까귀금속공업은 연료전지용 전극 촉매의 안정적 공급을 실현함과 동시에 계속해서 연구개발에 주력해 연료전지용 전극 촉매의 선두 기업으로서 연료전지의 보급과 수소 사회의 실현에 공헌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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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계한 태양광 발전소 준공
두산중공업은 10일, 경남 창원본사 본관 주차장에 3MWh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를 연계한 1.5MW 태양광 발전소를 짓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1MWh는 대한민국 가구당 평균 전력소비 기준으로 1시간동안 약 2000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창원시 허성무 시장과 김응규 경제국장, 두산중공업 김명우 사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ESS를 연계한 태양광 발전소는,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기를 ESS에 저장해 두었다가 전력이 필요한 시기에 사용할 수 있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ESS 핵심기술은 미국 자회사인 두산그리드텍의 컨트롤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적용했다. 두산중공업은 발전소 설계와 기자재 설치, 시운전 등의 과정을 일괄 수행했으며, 운영 및 유지보수도 맡을 예정이다. 김성원 두산중공업 부사장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계획에 따르면 오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설비용량을 63.8GW까지 보급한다는 계획인데, 이 경우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뒷받침하는 ESS 분야에서도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된다”며 “두산중공업은 성장성이 높은 글로벌 ESS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는 동시에 ‘ESS 연계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두산중공업은 2017년 8월, 창원공장 내 직원교육시설인 러닝센터에 1MWh 규모의 ESS를 연계한 300KW 태양광 발전소를 지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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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협회연수원, 부산·경남 교육생 위한 지방교육 실시
한국산업기술협회연수원(KITA산기연)이 부산·경남 교육생을 위한 지방교육을 실시한다. 한국산업기술협회연수원은 지방에도 교육장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교육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방 교육생들의 교육 편의를 위해 지방교육 사업을 실시한다. 한국산업기술협회연수원은 이번 부산·경남지역 교육을 시작으로 점차 지방교육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경남지역 지방교육은 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에서 실시된다. 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는 부산지하철 2호선 호포역에 위치한다. 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는 쾌적한 교육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차량과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우수하다. ◇ 발전용/산업용 보일러 설계 및 제작(ASME Code Section 1) ASME CODE 섹션1 과정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ASME Code, Section Ⅰ에 대한 내용과 배경을 다루는 교육과정이다. ASME B&PV Code 전반 및 유지보수 표준 소개와 8만여 쪽의 KEPIC(전력산업표준)에 대한 이해 및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보일러, 압력용기, 배관 등 압력기기 기술자들의 역량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시 및 장소 : 2018년 9월 6일~9월 7일 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 ◇전기전자 회로입문 과정 전기전자 회로입문 과정은 전기전자분야 비전공자, 일반인, 전기전자 기초가 부족한 사람을 대상으로 회로에 대한 기초부터 실무기술을 다루는 교육과정이다. 또한 전기전자, 자동화 분야에서 유지보수, 고장수리, 관리 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일시 및 장소 : 2018년 9월 6일~9월 7일 부산교통공사 BTC아카데미 한편 KITA산기연은 수석 교수진과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산업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술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변화와 혁신, 헌신, 열정, 정직이라는 다섯 가지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산업기술 교육을 통해 혁신적 기술인을 육성하고 맞춤형 기업교육을 제시하고 있다. 기계, 전기·전자, 금속·열처리·용접·비파괴, 에너지·공조·냉동, 원가·공사견적, 환경·안전·보건·소방, 발전설비, 산업응용·화공분야의 전문 산업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간 약 5,000여명의 기술전문인력을 배출하고 있다. 또한 한국산업기술협회연수원은 2014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개발 과제를 수주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 현재 NCS학습모듈 수정·보완 개발사업(금속가공, 표면처리), 활용패키지 개선사업(용접, 금속가공, 산업안전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국가직무능력표준 개발 사업을 수행하며 한국산업기술협회연수원의 R&D인프라와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KITA산기연은 지방교육을 원하는 교육생들의 의견이 많이 접수되어 지방교육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거리적 문제로 교육 수강에 어려움이 많았던 지방 교육생들에게 자기계발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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