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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로보월드(ROBOTWORLD)’ 조기 신청 할인 진행
로봇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24 로보월드(ROBOTWORLD)’가 개최를 앞두고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조기 신청 할인을 진행한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2024 로보월드’는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4 로보월드’에는 △제조업용 로봇·스마트팩토리·자동화 △전문·개인 서비스용 로봇 △자율주행·물류로봇 △의료·재활·국방로봇 △RaaS △로봇부품·SW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업체가 참가한다. 규모 역시 역대 최대로 국내 250개 사와 해외 50개 사까지 총 300개 업체가 참가해 약 900개 부스로 구성된다.이에 한국로봇산업협회는 로보월드 조기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비 할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로보월드 참가를 신청하는 기업은 부스비를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지난해 약 4만2000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만큼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는 로보월드 전시회는 올해 그 주목도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유진로봇, 유일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 주강로보테크 등 국내 주요 로봇 관련 기업이 참가를 확정지었으며, 전시회와 더불어 컨퍼런스, 비즈니스 매칭을 위한 수출상담회 등 참가기업과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준비돼 있다.조영훈 한국로봇산업협회 상근 부회장은 “이미 로보월드에 참가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인 만큼, 이번 조기 신청 할인 기간 역대 최대 규모의 신청이 예상된다”며 “참가기업과 참관객이 로보월드를 통해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요 로봇 강국 2~3개국 대상 해외국가관 구성 등 다양한 방안을 추가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2024 로보월드’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로보월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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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독일 ‘더 타이어 쾰른 2024’ 전시 참가
넥센타이어가 독일에서 열리는 ‘더 타이어 쾰른 2024’에 참가하며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타이어 쾰른은 타이어, 휠, 자동차 부품 등 타이어 산업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오는 6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넥센타이어는 다채로운 전시 공간 및 체험 공간을 마련해 혁신 기술과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전기차용, 썸머, 윈터, 올시즌, 레이싱용 등 총 5개 카테고리에서 8개의 주력 제품을 전시한다.먼저, 신제품 윈터 타이어 ‘윈가드 스포츠 3’와 ‘윈가드 아이스 3’를 공개한다. ‘윈가드 스포츠 3’은 ‘윈가드 스포츠 2’의 후속 제품으로 센터 블록 적용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강화된 스노우 성능을 보이며, 21인치까지 라인업을 강화해 고성능 차량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윈가드 아이스 3’ 국제표준화기구로부터 아이스 그립 인증을 받았으며, 넓은 타이어 단면과 높은 접지력를 통해 빙판길에서의 뛰어난 제동 성능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차 전문 매거진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엔블루 포시즌 2’와 ‘엔페라 스포츠’를 전시한다.‘엔블루 포시즌 2’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에서 ‘그린 타이어’ 등급을 획득했다. ‘그린 타이어’ 등급은 안전한 이동성과 깨끗한 환경에 기여한 타이어가 받는 등급으로 35개의 글로벌 타이어 브랜드 올시즌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에서 넥센타이어를 포함한 2개 브랜드가 선정된 바 있다. ‘엔페라 스포츠’는 ‘아우토빌트’, ‘아데아체’, ‘아체에 렌크라트’ 등 유럽의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여름용 타이어 테스트에서 ‘강력추천’, ‘구매 추천’ 평가를 받았다.이와 함께 EV 전용 타이어 ‘엔페라 스포츠 SUV EV’를 전시하는 공간을 마련하고 방문객들이 모터스포츠 시뮬레이터 및 넥센타이어의 유럽 공장 미니어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6월 4일에는 넥센타이어가 후원 중인 독일 분데스리가의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레전드 선수들의 사인회가 진행될 예정이다.넥센타이어는 글로벌 전시인 ‘더 타이어 쾰른’ 참가를 통해 자사의 기술력과 품질을 널리 알려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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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제로원, 2024 VIVATECH 전시 참여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이 5월 25일까지 파리 엑스포 드 베르사유에서 열리는 2024 Viva Technology(이하 VIVATECH) 전시에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 제로원은 미래 사회와 모빌리티에 대한 담론을 이끌어가는 창의인재를 후원하고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 및 사내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VIVATECH는 매년 6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유럽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기술 전시회로, 2023년에는 약 2000개의 스타트업이 행사에 참가했다. 제로원은 이번 2024 VIVATECH 행사가 첫 참가다.제로원은 2024 VIVATECH에서 ‘Seamless Post Human City’를 주제로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현대차그룹과 사업 및 기술 협력을 진행했던 △모빈 △바이오믹 △제드릭스 스타트업 3개 사 △미래 도시환경 탐구 크리에이터 팀 아이브이에이에이아이유 시티가 부스 내부에 전시관을 설치한다.모빈은 2023년 3월 현대차그룹에서 분사한 사내벤처로 자율주행 배송 로봇 솔루션 스타트업이다.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배송 로봇을 통해 라스트마일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빈이 개발한 배송 로봇은 이동 제약이 없어 향후 택배나 음식 배달, 순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용 가능하다.바이오 소재 스타트업 바이오믹은 균사체 기반 친환경 복합소재 전문 스타트업으로, 지속 가능한 신소재를 자체 개발하고 제품화하는 불가리아의 혁신 기술 기업이다. 특히 버섯 균사체 등 생분해성 소재를 활용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확보한 제품을 제공하는 등 미래 자동차 인테리어의 친환경성을 높인다.전력 거래 플랫폼 스타트업 제드릭스는 네덜란드 전기차·전력망 통합 시스템 전문 스타트업으로, 전기차 인프라를 확대하는 기업이다. 특히 VGI 기술을 활용한 충전 제어로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한다.미래 도시환경 탐구 크리에이터 팀 아이브이에이에이아이유 시티는 서울과 런던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뉴미디어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2021년도에 제로원 크리에이터로 선발돼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이번 전시에서는 제로원의 데이터 시각화 연구 프로젝트와 인간-로봇 공간 공존 프로젝트를 융합한 최신작을 선보인다.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4족 보행 로봇 ‘스팟’을 활용해 파리 내 대기오염 및 정화 데이터를 측정하고 이를 시각화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또한 제로원은 2024 파리 올림픽 시즌에 맞춰 관람객들이 직접 현대차그룹의 양궁 지원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 테크존을 운영한다. 관람객들은 실제 한국 양궁 국가대표팀의 연습에 적용되는 비전 기반 심박수 탐지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고정밀 슈팅 머신과 선수 맞춤형 그립, 점수 자동 기록장치 등 양궁 기술도 소개한다.제로원은 2024 VIVATECH를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과 협업 기반을 확대하고자 한다. 현대차그룹은 글로벌 인재 및 혁신 파트너사와 협력해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 촉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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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자율주행 물류로봇 적합한 바닥재 4종 출시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물류업계의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에 발맞춘 토털 솔루션을 선보였다. KCC는 물류 산업이 혁신적인 발전을 거듭하는 상황에 맞춰 자율주행 물류로봇에 적합한 바닥재 4종을 출시했다.AGV는 자기 테이프, QR 코드, 또는 별도의 외부 마커에 따라 정해진 경로로 이동하고, AMR은 좌표에 있는 최적의 경로로 이동하며 장애물이 있을 경우 경로를 재설정해 자율 이동하는 로봇이다.이번에 선보인 AGV/AMR전용 바닥재 시스템 4종은 AGV/AMR의 특징에 맞춰 개발됐다. 물류로봇의 경우 자체 무게가 1톤~5톤에 달하며, 여기에 물자까지 더해 동일한 경로로 운반이 반복되기 때문에 바닥면 손상이 자주 일어난다. 또 바닥, 적재물품과 마찰로 발생할 수 있는 정전기 쇼크로 인해 자동화 장비의 하자도 생길 수 있다. KCC는 에폭시 계열 고강도 바닥재 스마트E를 포함해, 스마트T, 스마트C, 스마트 H까지 이번 AGV/AMR전용 바닥재 시스템 4종으로 구성된 '스마트 시리즈'를 통해 ▲기기의 하중 ▲신축/보수 현장 여부 등 각각의 상황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KCC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에 최적화된 바닥재 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됐던 국제물류산업대전에 국내 페인트 메이커 중 유일하게 참가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물류 창고 화재 안전에 필수적인 유기 수성타입 내화도료 2종의 우수성도 알렸다. 지난 해 2월 KCC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유기 수성타입 내화도료 화이어마스크 AQ 시리즈는 물류센터에 화재 발생 시 철골의 온도 상승 속도를 늦춰 구조물 붕괴를 지연시킬 수 있다.화이어마스크 AQ-1000, AQ-2000은 기존 유성 내화도료 대비 약 4배 빠른 건조 속도로 작업이 가능하다. 이는 공사기간 단축은 물론, 도장 후 이송/설치 시 도막 결함을 최소화할 수 있어 품질 리스크도 감소시킬 수 있다.KCC 유통도료사업부장 함성수 상무는 “KCC의 초격차 기술의 실현이 스마트 팩토리와 스마트 물류시스템의 발전으로 이어지게 돼 의미가 크다”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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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AI·디지털 기술 더한 최고의 전력 솔루션으로 해외 시장 공략
LS ELECTRIC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 탄소배출 저감, RE100, 에너지 효율화 등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했다.LS일렉트릭은 1일부터 3일까지 3일 간 서울 삼성도 코엑스에서 열린 ‘제20회 2024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에 대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했다고 밝혔다.한국전기기술인협회 주최로 열리는 국제 전기전력 전시회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기술, 신제품, 신재생, 전기차 핵심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LS일렉트릭은 창립 50주년을 맞는 올해, 본 전시에 처음으로 참가해 중소기업들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전력 신기술·제품, 신재생, EV 핵심 기술 등 다양한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력품질, 효율, 탄소중립을 주제로 브랜드와 기술력을 알리고 있다.LS일렉트릭은 13.3부스 전시 공간을 마련, 에너지 효율관리 플랫폼 ‘그리드솔 큐브’(GridSol CUBE),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 스마트 스위치기어(switchgear) 등 IoT 디지털 기술 기반의 스마트 컨트롤 솔루션을 선보였다.이와 함께 솔리드 스테이트 변압기(SST ; Solid State Transformer), DC-DC 컨버터, DC 반도체 차단기(SSCB ; Solid State Circuit Breaker) 등 ‘DC 배전 솔루션’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친환경 g3 GIS를 비롯해 식물유 변압기, 유연송전시스템(FACTS ; Flexible AC Transmission System) 등 그린 에너지 솔루션도 함께 소개했다.LS일렉트릭은 LS일렉트릭의 전력솔루션은 대한민국의 지난 50년 산업화를 이끌어 왔고, 이제 세계 시장에서도 각광받고 있다며 전력 패러다임의 대변혁이 일어나고 있는 만큼 AI,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스마트 전력 솔루션을 통해 새 시대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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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4년 5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산업용 로봇 도입 현황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02 자동화라인- 첨단 방산 분야에 올해 4,000억 원 규모 투자 外08 제품가이드- 항온항습기 外12 Special- 산업용 로봇 도입 현황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24 기술르포- 철강산업 친환경 기술 트렌드32 기술정보- 테라비트급 광통신 부품 R&D 방향성 연구41 이슈나우- 중국 희토류 시장 동향48 인포커스- 지식산업센터의 허와 실58 경영노트- RE100 국내외 동향62 무역정보- AEO 제도66 지원사업- 자동차 전장부품 신뢰성 기술 고도화 지원사업70 안전보건- 안전동행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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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CK & ICPI WEEk 2024’ 개최…포장·물류유통 최신기술 ‘총집결’
가공 및 패키징 전시회인 ‘KOREA PACK’과 제약·화장품·화학 및 물류유통에 관한 전시회인 ‘ICPI WEEK’가 2년 만에 통합해 ‘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회로 찾아온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다.‘KOREA PACK & ICPI WEEK 2024’ 전시회는 포장, 물류, 콜드체인, 제약·바이오, 화장품, 화학장치, 연구실험 및 분석장비 등 8개 산업 카테고리로 구성되며, 23개국에서 1400개사가 출품해 총 4500개 부스로 진행된다. 원료 및 소재 → 제품개발 및 투자 → 연구·실험 → 제조·공정 및 포장 → 물류·유통까지 해당산업 전주기의 Supply Chain을 담는 8개의 전시회로 구성돼 있어 각 산업계의 최신 기술과 미래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으며 킨텍스 1전시장과 2전시장의 모든 전시홀을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킨텍스 1전시장에서는 ‘국제포장기자재전’,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 ‘국제화학장치산업전’이 열린다. 주요 전시품목으로 △자동포장기계, 인쇄포장 및 친환경 패키지 △바이오·의약품 제조기기 및 패키징 재료 △제약·화장품 생산 및 포장기계 △화학공정 및 분체 등 화학장치가 관람객을 맞는다. 또한 이탈리아, 인도, 중국 국가관과 대한민국패키징대전 수상작품 전시관 및 ESG 지속가능패키징 전시관이 마련된다.킨텍스 2전시장에서는 ‘국제화장품원료·기술전’, ‘국제의약품·바이오산업전’,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이 열리며, 400개사에서 약 950개 부스로 출품한다. 7~8홀의 주요 전시품목으로 △화장품 원료 및 소재, 분석 및 컨설팅 △원료의약품, 바이오신약 스타트업 및 수탁서비스, 신기술, 분석, 단체 △실험실 기초, 실험실 안전, 측정분석장비, 바이오·생명·제약·식품연구장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인도와 중국의 원료의약품 국가관이 참가한다.또 2전시장에서는 ‘국제물류산업대전’, ‘국제콜드체인산업전’도 열리며, 200개사에서 800개 부스가 마련된다. 인공지능을 비롯한 디지털, 자율주행과 로봇을 위시한 자동화, 고객에게 찾아가고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 등 물류산업 핵심 아이템이 모두 소개된다.전시회 기간 중 각 산업 분야에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기술 트렌드, 정책, 해외시장, 투자유치 관련 행사도 마련된다.△포장분야는 대한민국패키징대전 시상식 및 수상작품 전시관, ESG 지속가능패키징 컨퍼런스 △제약분야의 식약처 의약품 정책설명회, GMP 밸리데이션 세미나, Data Integrity, 제약바이오사업개발전략포럼·바이오벤처투자포럼, 한-인도 제약비즈니스포럼 △실험실 과학분야는 워크숍, 신기술, 신제품 세미나가 있다. △화장품, 화학분야의 경우 지속가능과 디지털혁신 컨퍼런스, 피부기반기술개발사업단 연구성과발표회 세미나, 2024년도 화장품 수출다변화 규제동향 세미나, 국내외 화학물질 규제 대응 워크숍 등 120여회 이상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Korea Pack & ICPI Week 2024’의 공동 주최/주관사인 경연전람, 케이와이엑스포는 참관객의 편리한 이동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준비한다.올해 ‘Korea Pack & ICPI Week’ 전시회는 킨텍스 전시장을 모두 사용하는 대형 전시회인 만큼 참관자들은 전시홀 위치 및 해당 전시품목을 사전에 확인하면 효율적인 참관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전시회 일정 및 무료 참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시회 초청장 소지자나 사전등록자는 무료입장할 수 있다. 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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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비이아이랩 ‘드론 배터리 국산화 및 상용화’ 업무협약 체결
국내 무인항공기 전문기업 프리뉴가 리튬메탈 배터리 전문기업 비이아이랩과 드론 핵심부품인 배터리 국산화 및 상용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이종경 프리뉴 대표이사, 배창득 비이아이랩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일 프리뉴 본사에서 열렸다.이번 협약은 가격 경쟁력이나 공급처 확보 등의 어려움으로 중국 제품에 의존하고 있던 드론 배터리에 프리뉴의 드론 제조 기술과 비이아이랩의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 기술을 접목해 드론 탑재용 배터리 국산화 및 드론 성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프리뉴는 드론의 하드웨어 제조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 융합을 통한 프리뉴만의 자체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근 150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국내 드론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비이아이랩은 국내 유일의 차세대 리튬메탈 배터리 개발 및 제조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소재와 코팅 기술을 통해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획기적인 솔루션으로 국방용 드론 및 무기의 성능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종경 프리뉴 대표는 “그동안 중국산 배터리에만 의존하던 드론 시장에서 성능 높은 국산화 배터리 개발을 통해 국내·외 드론 산업의 발전을 위한 발판 마련에 힘쓰겠다”며 “국내 드론 시장의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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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로보틱스, 로봇 마이크로 팩토리 사용 지속 가능하고 합리적인 주택 제공
ABB 로보틱스는 영국에 본사를 둔 기술 스타트업 아우아와 협력해 로봇 마이크로 팩토리 사용을 증진하고 지속 가능하고 합리적인 에너지 절감 목재 주택을 제작한다.로봇 자동화를 빌딩 프로세스에 통합하는 혁신적인 아우아 접근 방식은 현지 마이크로 팩토리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로봇을 도입했다. 또한 로봇을 적용해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 가능성을 높이며 안전을 개선했으며, 마이크로 팩토리는 에너지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건물을 시공한다.아우아는 ABB Robotics & Automation Ventures 및 여러 투자자와 함께 딥 테크 및 AI 펀드 마일즈 어헤드가 주도하는 260만파운드의 시드 라운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ABB 로봇사업부 비즈니스 라인 인더스트리 총괄 크레이그 맥도넬은 “로봇이 비전과 AI로 기능이 향상되고, 고유한 속도, 유연성 및 일관성이 결합한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우수한 품질의 합리적인 가격, 지속 가능한 주택에 대한 수요 증가를 충족한다”며 “최근 시장 조사에서 95%의 건설사가 지속 가능성을 비즈니스에 중요 또는 매우 중요하다고 답변했고, 38%는 폐기물 저감 방법으로 로봇을 고려하는 가운데 아우아와의 협력은 주택 건설업체가 저렴하고 지속 가능한 주택을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말했다.ABB는 이미 건설사 공정 자동화 지원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ABB 로봇은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모듈식 조립 및 3D 프린팅 건물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로봇 자동화를 건설 분야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 학술 프로젝트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아우아와의 협력은 ABB가 독일 경영 컨설팅 회사인 포르쉐 컨설팅과 협력해 모듈형 주택 제조의 혁신적인 새로운 관행을 개발한다는 발표 이후 진행됐다.아우아는 로봇 공학, 자동화, 건설 및 건축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쌓아 온 몰리 클레이풀과 질 레신이 공동 설립했다. 업계 경력 기간 동안 비전 실현을 위해 ABB 로봇 사업부의 광범위한 지원을 받아 왔다.ABB 로봇사업부는 ‘2023 로보틱스 & 오토메이션 어워드’에서 ‘건설 부문 최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아우아의 자동화된 마이크로 팩토리 접근법은 공급망 문제, 프로젝트 납품, 품질 및 기술 부족을 포함해 건설 회사가 직면한 많은 문제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기존 건물은 전 세계에서 출하한 서로 다른 수천 가지 요소로 구성돼 있어 건설 자동화는 거의 불가능하다. 이에 반해 아우아는 한 가지 유형의 재료와 기계로 작업해 공급망을 극적으로 단순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주택의 생산 공정은 표준 목재판을 사용한다. 로봇이 목재판을 구성 요소로 자르고 현장으로 운반되는 단위로 조립해 몇 주 만에 완전한 맞춤형 주택을 지을 수 있다.비록 많은 조립 작업이 자동화됐지만, 아우아 접근 방식은 현지 계약자와 공급업체가 납품 조율이 가능한 건설 현장 인근의 마이크로 팩토리 가동을 촉진해 지역 일자리를 지원한다.마이크로 팩토리 접근 방식은 각 시장의 요구 사항을 충분히 충족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각 시설은 현지 요구 사항에 맞춰 확장 가능하다. 또한 모듈형 로봇 셀을 추가해 생산량을 늘릴 수 있다.크레이그 맥도넬 총괄은 “보다 합리적인 주택을 건설하고, 수명 기간 동안 건물의 환경 발자국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이중 요구 사항에 중점을 둔 자동화 모듈식 건설은 건물 건설 방식을 재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아우아 및 포르쉐 컨설팅과의 협력은 건설 산업에서 로봇 자동화의 사용을 가속화해 당면 과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지속 가능한 건물을 제공하는 노력에 대한 발걸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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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4년 4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중국 스마트공장 산업 현황과 기업 활용 사례02 자동화라인- 중소기업 판로 고민,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해결 外06 무역정보- 미국 무역수지 흑자 지속, 낙관할 수만은 없다08 제품가이드- 반도체 및 FPCB용 드릴링 및 절단 外12 Special- 중국 스마트공장 산업 현황과 기업 활용 사례22 인포커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재편 중인 글로벌 공급망30 기술르포- 전고체 전지 개발 동향38 기술정보- 필름 제조 연속공정의 FOM 시스템 활용 제조혁신 사례48 이슈나우- 2024년 산업통상 주요 이슈58 특허교실- 일본 특허정보 플랫폼 ‘J-PlatPat’62 창업공간- 로봇 스타트업 스페이스 신규입주자 모집66 지원사업- 중소기업 R&D 융자(이차보전) 계획70 안전보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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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O, 선박 사고 대응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도입 비용 1/4로 절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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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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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