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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루컴즈, ‘다이렉트TV 플러스 T43G5S1CU’ 출시… 소비자가 40만 9000원
대우루컴즈가 43형 UHD TV ‘다이렉트TV 플러스 T43G5S1CU’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43형 UHD TV로 넷플릭스·유튜브 4K 재생을 지원해, UHD TV의 활용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다이렉트TV 플러스 T43G5S1CU’는 43인치 3,840×2,160 4K UHD 해상도와 광시야각 패널을 채택해 178도의 넓은 시야각과 선명하고 화려한 색감을 제공한다. 1인 가구 혹은 일반 가정에서 메인이나 세컨드 TV로 적합하며 다양한 공간에 배치할 수 있다.주요 성능으로는 250cd/㎡의 밝기, 1,100:1의 명암비와 10BIT 컬러를 지원하는 IPS HDR패널을 꼽을 수 있다. 이러한 성능으로 TV 시청뿐만 아니라 콘솔 게임, 넷플릭스와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충실히 수행한다. 또 직하형 LED를 탑재해 에지 방식보다 선명도가 좋으며 균일한 밝기를 표현한다.‘다이렉트TV 플러스 T43G5S1CU’는 셋톱박스가 필수적인 다른 중소기업 UHD TV와 달리 유튜브·넷플릭스 다이렉트 실행 기능을 내장했으며 4K HDR 기술을 문제없이 지원한다. 또 와이파이 지원과 더불어 USB 3.0 버전의 USB 다이렉트 재생, 미라캐스트 기술을 내장하고 있어 소비자가 보유한 영상 콘텐츠 재생도 유용하다. 이 밖에 ARC 및 CEC를 지원하는 통합 리모컨을 통해 간편한 제어가 가능하다.대우루컴즈 관계자는 "부가 기능으로 대우루컴즈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액티브 부스트 그래픽 엔진(Active Boost Graphic Engine)을 적용해 우리나라 시청자가 선호하는 최적의 색감을 구현했으며 20W 스피커를 탑재해 현장감 넘치는 음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대우루컴즈 ‘다이렉트TV 플러스 T43G5S1CU’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온,오프라인에서 판매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40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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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쏘시스템, 중소 제조사 위한 비즈니스 운영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 영역 확대
3D 솔루션 및 제품수명주기(PLM), 스마트팩토리 분야 글로벌 기업 다쏘시스템은 미국 캘리포니아 제조 ERP 분야 소프트웨어 기업인 IQMS를 4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다쏘시스템은 IQMS 인수를 통해 비즈니스 운영의 디지털화를 필요로 하는 중소 제조사에게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을 확대한다.온-프레미스 엔터프라이즈IQ 및 WebIQ 서비스인 IQMS의 소프트웨어는 주문 처리, 일정 관리, 생산 및 배송 공정을 디지털로 실시간 연결하여 중소 제조사에게 엔지니어링, 매뉴팩처링 및 비즈니스 생태계를 관리할 수 있는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한다.다쏘시스템은 IQMS의 솔루션을 클라우드 기반의 3D익스피리언스 플랫폼에 통합해 중소 제조사에게 협업, 제조 효율성 및 비즈니스 민첩성을 개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미 많은 다수의 제조업체들이 다쏘시스템의 솔리드웍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비즈니스 성장에 맞춰 신속하게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뿐만 아니라 제조사는 세계 최대 버추얼 팩토리인 다쏘시스템의 ‘3D익스피리언스 마켓플레이스’에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로 구성된 대규모 커뮤니티로 부터 제조 노하우 및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다쏘시스템은 자사의 솔리드웍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보한 중소 제조 고객군에 전문 솔루션 글로벌 파트너 채널을 통해 지원함으로써 IQMS가 고객 기반을 넓히는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오늘날 제조업 ERP 시장 규모는 50억 달러이며, 2023년까지 해마다 7~8%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오늘날 인더스트리 르네상스 시대에서 글로벌 시장 경쟁률이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 25만 개의 중소 제조사들은 혁신을 이루고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디지털 혁신을 통한 새로운 방식의 생산 및 운영을 도입하고 최적화해야 한다.다쏘시스템 버나드 샬레 회장은 “IQMS는 제조업과 제소사의 니즈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아왔다. IQMS의 다쏘시스템 합류를 환영하며, 솔리드웍스 사용자들을 비롯한 고객들에게 새로운 카테고리의 비즈니스 솔루션을 함께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이번 인수의 의미를 밝혔다.IQMS 게리 네이머스 회장은 “IQMS는 수년간 중소 제조사에게 종합 제조 ERP 시스템을 제공하고 광범위한 지원 및 교육 서비스를 지원해왔다”며 “다쏘시스템의 일원으로서 고객에게 글로벌적으로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IQMS의 솔루션은 주로 미국의 2,000여개 고객들이 사용하고 있다. 이 고객들은 20개국에 자동차, 산업용 장비, 의료기기, 소비재, 포장소비재 산업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시설 2,000여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약 6,5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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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xa, '2018 SPS IPC Drives'서 통합 표준 이더넷 인프라로 TSN의 미래 선보여
산업용 통신 및 네트워크 분야 글로벌 기업 Moxa(모싸)는 2018년 SPS IPC Drives에서 TSN(시간 민감형 네트워킹)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TSN 기술이 적용된 표준 이더넷을 통해 자동화 아키텍처의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병렬 또는 수직 교환하는 방법을 확인하였다.TSN 기술의 비전은 융합적인 대규모 IIoT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필요한 곳으로 적시에 제공하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생산을 변경하기 위해 전체 비용을 줄이는 것 이상으로 제조 분야의 대량 맞춤화(mass customization)를 가능하게 한다.Moxa는 자사의 부스에서 서비스 품질 보증(QoS) 및 지연시간이 짧은 통합 표준 이더넷 인프라에서의 활용 사례들을 시연했다. 여기에는 표준 이더넷을 기반으로 한 머신-대-감독자 실시간 통신, 머신-대-머신 실시간 통신 및 머신 지연시간 보장 통신이 포함된다.Moxa는 또한 이 전시회에서 에지 컴퓨팅 컨소시엄(ECC), 산업용 인터넷 컨소시엄(IIC), 랩스 네트워크 인더스트리 4.0(LNI 4.0) 및 이더넷 POWERLINK 표준화 그룹(EPSG) 등 다양한 기술 및 표준 그룹과 함께 데모에 참여했다.모든 데모는 하나의 표준 이더넷 기반 네트워크 인프라에서 Moxa의 TSN 스위치가 다른 벤더의 디바이스와 상호운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럼으로써 산업 자동화의 미래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IIoT 및 인더스트리 4.0이 가져올 가능성을 실현시켜준다.Moxa의 전략사업부 사장인 앤디 쳉(Andy Cheng)은 “Moxa는 기술 혁신, 산업 표준, 기술 검증(PoC), 테스트베드 및 끊임없이 발전하는 표준에 부합하는 기술의 성공적인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주요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하며 갈수록 높아지는 커넥티비티 및 대역폭 요구를 충족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의 일환으로, Moxa는 ECC, IIC, LNI 4.0으로 구축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3개의 TSN 상호운용 테스트베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Moxa는 테스트베드에서의 이러한 활동을 바탕으로 TSN 상호운영성을 철저하게 검증하고, 시장에 출시되기 전에 앞서 개발된 구현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인할 수 있다.미국 IIC TSN 테스트베드 및 내쇼날 인스트루먼트(National Instruments)의 수석 마케팅 매니저인 토드 월터(Todd Walter)는 “고객들은 TSN 지원 디바이스들로 이루어진 개방적이고 상호운용 가능한 에코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유연한 제조 테스트베드를 위한 IIC TSN과 같은 활동에 Moxa가 투자 및 참여함으로써, 이더넷 스위치의 상호운영성을 달성하는 데 기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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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코리아 2019, 접착·코팅·필름 분야 신설로 국제 융합전시회 도약 기대
첨단기술 비즈니스 전문전시회 ‘나노코리아 2019’가 ‘Nanotechnology, For The Smart World’라는 주제로 2019년 7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3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2019년 17회를 맞이하는 나노코리아는 나노기반 신기술 교류와 융합제품 비즈니스의 장으로 2003년부터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관하는 세계 3대 국제 나노기술행사이다.현재까지 나노코리아 2019 참가업체 신청결과를 보면, 총 11개국 161개사 415부스가 신청됐으며, 나노코리아 참가기업 모집 2달 만에 2017년 동기간 대비 20% 증가해 2019년도 유치 목표의 70%를 달성했다.이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2018 나노융합산업조사’에서 분석된 나노기반의 첨단기술과 융합제품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제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산업기술 융합 전문 전시회인 나노코리아에 반영된 것으로 볼 수 있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나노융합산업 매출액은 장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몇 년간 정체상태를 보이다가 145조 1957억원을 기록했다. 이러한 매출 성장세는 나노소재, 나노전자 분야 매출 상승에서 비롯됐다.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나노융합산업의 매출액이 증가하는 등 다양한 나노융합제품이 제조업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앞으로 나노융합 산업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기반이 탄탄한 국내 전자,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산업의 수요기업 연구개발(R&D) 및 구매 담당자를 만나기 위해 신기술 기반의 전문 전시회인 나노코리아에 참가하고 있다. 전년도 참가했던 기업의 만족도가 높아 차년도 재참가율이 매우 높은 것도 이 전시회의 특징이다.나노가 타 산업기술분야와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하는 점을 감안해 나노분야뿐 아니라 소형/지능화를 위한 마이크로/멤스,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레이저기술, 고기능소재인 첨단세라믹, 지능화센서인 스마트센서 등 기존 5개 분야에서 2019년에는 나노인쇄전자, 접착·코팅·필름(ATEM FAIR) 전시회가 신설돼 총 7개 신기술분야 융합전시회가 대규모로 개최된다.전시회를 주관하고 있는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은 "2019년 신규로 론칭되는 ‘나노인쇄전자’ 분야는 최근 발표된 폴더블폰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플랙시블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관련된 소재·부품 및 공정, 시스템, 응용제품을 조망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접착·코팅·필름’ 분야는 최첨단, 친환경 접착·코팅·필름·소재 및 장비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2019년에 인쇄전자와 접착·코팅·필름 분야 론칭을 통해 나노코리아가 명실상부한 국내 첨단산업분야의 최고 융합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도약이 기대되며, 2019년 전시참가 규모를 확대해 참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나노코리아 2019에는 나노기반의 방열-전자파차폐 솔루션(Heat&EMI solution), 플렉시블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폴더블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新나노기술·新나노제품이 집중 전시될 예정이며, 이런 기술을 요구하는 기업 관계자들과 비즈니스 성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우수한 기술력과 역량을 갖춘 나노관련 분야 기업을 찾아 벤처캐피탈, 창업투자회사, 엔젤투자, 금융기관 등 투자자들이 대거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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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웰오토메이션, PowerFlex 755T의 TotalFORCE 기능 및 용량 범위 확장
산업 자동화 및 정보 솔루션 제공 기업 로크웰오토메이션은 Allen-Bradley PowerFlex 755T 인버터의 TotalFORCE 기능과 용량 범위를 확장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용량 범위가 확장되어 이제 10~6,000HP(7.5~4,500kW)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PowerFlex 755T 인버터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수명주기 비용을 감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고조파 제거, 회생 및 커먼 버스 시스템 설정을 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특허 받은 TotalFORCE 기술이 적용된 적응형 제어 기능들은 한층 더 강력해져, 인버터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하는 장비의 특성을 모니터링하고 변경된 부분을 자동으로 보상한다. 적응형 튜닝 기능은 최대 4개의 자동 추적 노치 필터를 사용해 품질에 지장을 주고 에너지 낭비와 장비의 조기 마모를 야기하는 공명과 진동을 차단한다.뿐만 아니라, 예측적 유지보수 기능은 인버터의 상태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온도, 전압, 전류 등 작동 특성을 모니터링함으로써, 인버터는 핵심 컴포넌트의 잔여 수명을 계산하고 이를 사용자에게 알려줄 수 있다. 이는 사용자가 계획에 없는 다운타임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로크웰오토메이션 Product Manager 브래드 아렌즈(Brad Arenz)는 “TotalFORCE 기술은 PowerFlex 755T 인버터 사용자들이 사전 대책을 강구하는 접근 방식을 취해 장비의 가동시간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인버터는 애플리케이션의 상태 정보를 제어 시스템에 제공할 수 있어 다운타임을 감소시키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PowerFlex 755T 가변 주파수 인버터는 원래 160~3,000마력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되도록 설계되었다. 확장된 용량 범위 덕분에 고조파 완화가 필요한 펌프 및 팬 애플리케이션, 크레인, 기중기 등 흔들림 방지(anti-sway) 기능이 필요한 회생 애플리케이션 같은 대규모 전원 애플리케이션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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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기반 블록체인 프로젝트 Fr8 network, 화이트리스트 등록 중… 30% 할인혜택 제공
Fr8 network는 12월 5일부터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화이트리스트 등록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화이트리스트 등록은 이달 19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화이트리스트 등록 절차를 마친 투자자들은 퍼블릭 세일 가격 대비 30% 낮은 가격으로 토큰을 구매할 수 있다.한편 최근 국내의 블록체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CEO Sloane Brakeville의 서한을 공개한 Fr8 network팀은 지난 세계 경제 포럼에 초청받은 경험을 복기하며 성공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포부를 드러냈다. Sloane은 “Fr8 network는 세계경제포럼의 물류 산업 세션에 초청받았다. Maersk, DHL, Port of Oakland 등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며 Fr8 network의 비전을 전달해 인상 깊었다”며 “이처럼 Fr8 network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물류 산업 내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유수의 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있다. 아직 향후 퍼블릭 세일과 같은 중요한 과정을 앞두고 있으나 이 역시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향후 물류 산업에 기여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세계 경제 포럼은 전 세계의 유수한 기업들이 방문해 경제, 정치 등 다방면의 논의가 전개되는 권위있는 포럼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하여 물류 산업을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세운 Fr8 network프로젝트의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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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국내 최대 규모 오산 서비스센터 오픈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가 국내 대표 물류 거점지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 요충지인 평택시 진위면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최대 규모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를 12월 7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운영 및 서비스는 국내 대표 특장 전문 기업인 한국상용트럭(주)가 담당하게 된다. 한국상용트럭(주)는 1998년에 설립된 트럭 부품/특장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특장은 물론 상용차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오랜 경험과 탁월한 노하우를 갖고 있다.국내 대표 물류 요충지에 설립되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인근에 평택 일반 산업단지, 평택 진위 산업단지를 비롯해 대기업 물류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고, 경부고속도로 오산 IC를 통해 수도권과 전국 각 지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망과 철도 등 최적의 교통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어 경기 남부 지역뿐 아니라 전국 단위의 고객 서비스의 거점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지상 4층 및 지하 1층, 총 면적 1만1500㎡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서비스센터 중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총 12개의 최첨단 워크베이를 갖추고 있다. 최첨단 워크베이에는 일반 정비를 위한 8개의 워크베이 외에도 2개의 판금, 브레이크 테스트와 도장 작업이 가능한 각각 1개의 전용 워크베이가 별도 설치되어 고객들은 일반 정비는 물론 사고 수리까지 신속하고 편리한 원스톱 정비를 받을 수 있다.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다임러 트럭 코리아 부품 물류 센터(PDC)와도 가까워 보다 신속한 부품 조달이 가능하고 첨단 장비를 갖춘 대규모의 시설을 통해 연간 2500~3000대의 정비 능력을 갖추고 있어 정비 운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운행 복귀(Maximized use)를 지원함으로써 고객의 총 운송 효율의 극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영업 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5시 30분, 토요일 오전 8시 30분~오후 12시 30분이며, 고객 대기실, 식당, 샤워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은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편안한 휴식과 여유로운 식사도 즐길 수 있다.한편 오랜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전문 정비사와 차량 정비 및 고객 서비스에 풍부한 경험과 소양을 갖춘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가 배치되어 고객 불편 사항에 대응하기 위한 전담 창구 역할을 담당한다. 이를 위해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현장 중심의 의사 결정과 보다 신속히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자 최근 전국 서비스 센터에 배치된 고객 서비스 매니저(CSM) 운영 조직과 시스템을 강화하였다.다임러 트럭 코리아 조규상 대표는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트럭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정비로 인한 고객의 운휴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국내 물류 요충지에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의 오픈으로 수도권 남부 지역 고객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이 지역을 지나는 고객들에게 총 운송 효율 극대화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충남 아산시에 대지 13만2000㎡에 총 면적 5만900㎡ 규모로 신개념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 센터는 2019년 상반기 오픈 예정이며, 투자 규모는 총 500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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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군 정찰위성 SAR센서 및 데이터링크 시스템 개발 계약 체결
한화시스템은 군사용 정찰위성 개발 사업인 ‘425 사업’ 일환으로 추진될 고성능 영상레이다(SAR) 탑재위성 개발과 관련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핵심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수조원대로 예상되는 우주산업 공략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SAR는 액티브 센서(Active Sensor)를 이용해 어떠한 기상에서도 24시간 고해상도 영상 생성 및 전송이 가능한 영상 레이다다. 저궤도 상에서 주기적 감시 및 관측이 가능해 핵심 표적탐지, 지형·해양 지도제작, 환경변화 관측 등 군·민수용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5일 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와 KAI 김조원 대표이사는 서울 중림동 KAI 서울 사업장에서 약 2800억 원 규모의 ‘425 사업 위성 탑재체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한화시스템은 SAR 위성에 탑재되는 핵심 장비인 SAR 센서와 데이터링크 시스템을 KAI에 개발, 공급하게 된다.425 사업은 주변국 감시 차원에서 전략 감시정찰 자산을 확보하고자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으로 추진 중인 국방사업이다. 향후 7년간 SAR 위성 및 EO/IR(Electro-Optical /Infra-Red) 위성을 국내 연구개발로 전력화하는 것이 목표로, 앞서 ADD는 SAR 위성체 시제 개발과 관련해 체계종합 및 플랫폼 개발을 담당하는 KAI와 4일 계약을 완료했다.위성은 플랫폼에 탑재되는 핵심 센서인 SAR(영상), EO(전자광학) 및 IR(적외선)에 따라 종류를 구분한다. 한화시스템은 이 중 EO 및 IR 센서 개발에 독자 기술로 참여했으며 다목적실용위성 3A호 등 IR 위성 사업에 참여해 국내 위성 개발 역량 강화에 기여한 바 있다. 그 밖에 EO 카메라 등 위성에 탑재되는 다양한 장비 개발에도 주력해왔다.한화시스템은 이번 사업 수주로 기존 EO/IR 및 우리 군의 주요 무기체계에 탑재되는 다기능 레이다 개발을 통해 입증된 센서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영상 정찰위성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육해공 및 우주 분야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종합 레이다 업체로서의 위상도 확보하게 됐다.아울러 SAR 센서 개발을 위해 풍부한 사업경험을 갖춘 해외 선진 업체인 TASI(Thales Alenia Space Italy)와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향후 개발에 있어 리스크를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점진적으로 국산화를 추진해 후속 우주사업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한다는 전략이다.우주 위성 분야는 425 사업뿐만 아니라, 차세대 중형 위성 및 다목적 실용 위성 등 민수 분야에서도 신규 사업이 추진 될 예정으로 탑재체 개발 및 발사, 유지보수 등 향후 관련 사업 규모가 수조원에 이를 전망이다.한화시스템 장시권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 수주로 한화시스템은 핵심 사업 분야 중 하나인 레이다 부문에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며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우주산업 분야에 본격 진출하게 된 것을 계기로 향후 우주 위성 탑재체 전문 개발 업체로 도약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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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 커넥티드 PLM 활용 기업의 디지털 경쟁 우위 조사 보고서 발표
PTC는 리서치 기관 애버딘 그룹(Aberdeen Group)과 공동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제품 수명주기 관리(PLM)의 이점을 활용함으로써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TC와 애버딘 그룹은 이번 보고서를 통해 PLM 사용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가장 큰 도전과제, PLM이 IoT에 미치는 영향, 연결성이 지원되지 않은 PLM 환경의 위험성 등을 조사했다.애버딘 리포트에 따르면, 제품이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전통적인 제품 개발 프로세스로는 한정된 예산으로 정해진 기간 내 제품을 시장에 출시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이다.조사 대상 기업 중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수용하고 있는 동종 업계 상위 20%의 제조기업들은 PLM 환경의 디지털화하고 간소화함으로써 다양한 비즈니스 편익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분야 선도 업체들은 AD, ERP, PLM 시스템의 모든 데이터를 하나의 커넥티드 시스템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조사에 따르면 통합형 PLM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에서는 ▶업계 평균 대비 연간 엔지니어링 생산성 향상률 2.4배 향상 ▶목표 날짜에 맞춰 제품 생산하는 비율 58% 증가 ▶제품 개발 예산을 충족하는 비율 22% 증가 ▶출시 시점에 품질 목표를 달성하는 비율 21% 증가와 같은 경쟁 우위를 경험한 것으로 분석됐다.애버딘 그룹의 제조 생산 혁신 엔지니어링 부문 애널리스트 그렉 클라인(Greg Cline)은 “제품의 복잡성이 점점 더 높아지며 더 많은 기업들이 연결되지 않은 환경으로 인한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앞서 나가는 기업들은 협업이 가능하도록 연결된 PLM 환경을 통해 상당한 수준의 비용 절감과 향상된 품질 관리, 2배 이상의 엔지니어링 생산성 증가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보고서는 또한 전체 기업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단일 PLM 시스템을 사용하는 경우 제품 개발 주기 측면에서 업계 표준보다 뒤쳐지며, ‘혼란스러운 정보 환경’을 직면하게 된다고 기술한다.애버딘 리포트에서는 ‘응급 처방형’ 솔루션을 도입하는 대신 연결된 단일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기업 환경 내 모든 데이터에 대한 종합적인 뷰를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PTC의 PLM 부문 총괄 매니저 케빈 렌(Kevin Wrenn)은 “엔터프라이즈 PLM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기업에서는 최신 제품 개발 정보에 대한 풍부한 디지털 스레드를 전사적으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다. PLM은 기업의 핵심 가치 동력으로서 더 빠르게 시장에 제품을 출시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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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캡, 2023년까지 전기차 부품 비중 전체 매출의 40% 전망
자동차 전장부품 전문기업 에코캡은 성남시 전기버스 60대에 들어가는 전기차 부품 수주에 이어 글로벌 자동차 제조기업으로부터 총 280억 원 규모의 전장부품을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에코캡은 성남시에서 공무원들 출퇴근용으로 친환경 전기버스 60대를 최초 발주하면서 당사 전기차용 고전압 배선 제품이 채택돼 2019년부터 제조에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는 초도 물량으로,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따라 매년 발주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이어 글로벌 자동차 제조기업과 헤드램프 와이어링 하네스 5종에 대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제품은 북미 사양으로 풀체인지 되는 차종에 적용되는 부품으로, 2022년까지 총 280억원 규모의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이번 수주 외에도 에코캡은 양산을 앞둔 글로벌 기업들의 전기차 부품 공급을 다수 확보한 상태로 내년부터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에코캡은 멕시코 두랑고 주 정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두랑고시에 위치한 산업단지 내 토지 약 6만 제곱미터를 무상으로 증여받았다. 이 산업단지는 야자키(Yazaki) 등 와이어링 하네스 글로벌 업체들이 입주해 있다.회사는 멕시코를 북미 시장 대응을 위한 전략적 생산기지로 삼고 대규모 생산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이미 2020년까지 멕시코 신규 공장에서 생산될 약 123만대 분량의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최영천 에코캡 대표는 “현재 미국을 비롯한 유럽의 주요 국가에서 전기자동차 등 무공해 자동차 의무판매제 도입과 전기차 비중 확대 정책을 시행함에 따라 당사 역시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멕시코 공장에서 양산될 전기차 부품을 포함하면 2023년까지 전기차 부품 비중이 전체 매출에서 약 40%까지 확대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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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