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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2023년 하반기 반도체 직무역량 강화 교육’ 교육 성료
경기도·서울대학교 공동출연법인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3년 하반기 반도체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이번 교육은 경기도 시·군 및 공공기관의 반도체 지원 담당 실무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먼저 교육 대상자가 정책 입안자인 점을 고려해 국내외 반도체 산업 흐름과 정책을 파악할 수 있도록 ▶반도체 산업 로드맵 ▶해외 국가별 정책 동향 ▶국내 반도체 산업 기업 현황과 정책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또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반도체 패키징, 팹리스의 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한 내용을 비롯해 융기원 내 클린룸과 분석실에서 현장 실습 교육을 진행하며 반도체 제조 공정 기술에 대한 이해와 현장 실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차석원 융기원장은 “지원 정책을 수립하고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의 전문성 강화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현장을 이해하고 현실에 맞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융기원은 올해부터 경기도 반도체 인력개발센터를 설립하고, 경기도 내 공유대학 운영지원, 공공 분야 직무 역량 강화 교육 등 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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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IDCO, 새로운 수소 호환 피팅 제품군 출시
파이프라인 누출 수리 및 유지보수 피팅 부문의 선두주자인 PLIDCO는 오늘 수소 및 기타 대체 에너지원으로의 새로운 전환에 대응해 수소 파이프라인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군을 발표했다.육상 및 해저 고압 비상 파이프라인 수리 및 일상적인 파이프라인 유지 관리 부문을 위해 설계된 PLIDCO의 제품은 수소, 석유, 가스, 물, 화학, 증기, 슬러리 및 기타 배관 시스템에 이상적이다. 고압 피팅은 ASME·ANSI 코드를 따르고 엄격한 품질 관리 프로그램을 준수해 최고의 품질 표준을 충족하도록 설계 및 제조됐다.PLIDCO의 영업 및 마케팅 이사인 Ernie Lackner는 “수소 기반 에너지 시스템으로의 전환이 추진력을 얻으면서 수소 파이프라인에 필요한 특정 표준을 충족하는 파이프라인 유지 관리 및 수리 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75년 동안 PLIDCO는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파이프라인 피팅 및 유지 관리 제품의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였다. 에너지원과 기술이 발전하는 동안 PLIDCO의 제품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꾸준히 고품질의 신뢰할 수 있는 피팅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PLIDCO는 수소 파이프라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피팅 재고를 유지해 고객이 육상 및 해저 환경에서 가동을 중단하거나 용접하지 않고도 누출을 막을 수 있도록 한다. 각 수소 승인 제품은 미국 품질 표준을 충족하고,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독특한 녹색 표시가 있어 실수 없는 수리를 보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지역별 PLIDCO 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새로운 수소 제품 라인에는 파이프라인 업계에서 제공되는 유일한 보증인 PLIDCO의 5년 제한 보증이 적용된다.PLIDCO는 10월 2~5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ADIPEC 2023 전시회 및 콘퍼런스에 참석한다. 부스 7411에서 PLIDCO를 만나보거나 온라인 프레스룸을 방문하면 PLIDCO의 수소 호환 제품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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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철도 인공지능 경진대회 우수팀 시상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2023 철도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우수팀 4팀을 선정하고 지난 21일 시상식을 진행하였다.이번 경진대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철도 분야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철도기술 발전 및 혁신을 이끌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다.‘열차의 주행 안전성 진단에 사용되는 탈선계수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주제로 8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예선을 거쳐, 9월 8일 본선 평가를 진행했다. 총 518명의 참가자가 지원했으며, 탈선계수를 높은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여 예선을 통과한 참가팀을 대상으로 문제 이해도, 기술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심사해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을 선정했다.최우수상은 MLIMLI팀(전도윤, 김정은, 우승연, 장형원)이 받았으며, 우수상은 hyk팀(김명진), 장려상은 한국철도999팀(윤용완, 이운문, 정은찬, 장성준) 및 naye971012팀(김종효, 이유진)이 수상했다.한석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은 “첫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원자들이 참가해 철도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 교통 기술 실현을 위해 철도 인공지능 기술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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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로봇업무자동화(RPA) 시스템 도입···업무 효율 향상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로봇업무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시스템 도입을 통해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로봇업무자동화(RPA)는 사람이 컴퓨터로 하는 단순하고 반복적인 업무를 로봇 소프트웨어를 통해 자동화하는 기술로 사람의 행동을 모방하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사람과 동일한 작업을 수행한다.GH는 디지털 업무 혁신을 위해 지난 6월 로봇업무자동화(RPA) 시스템을 시범 도입하고 전세임대주택 계약자 서류 업로드, 홈페이지 공고 자료 게시 등 총 6종 업무를 자동화 추진과제로 선정했다.특히 6개 과제 가운데 전세임대 계약자 정보 등록 업무는 연 환산 730시간이 절감되며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이 개선될 것으로 나타났다.GH는 이번 로봇업무자동화(RPA) 도입으로 업무 실수를 줄이고 절감한 연간 약 1000 시간을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다른 업무에 사용함으로써 전체 업무 생산성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세용 GH 사장은 “디지털 업무 혁신을 기반으로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고객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경기도민이 체감하는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업무 프로세스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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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LS마린솔루션, ‘안마 해상풍력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전남 ‘안마 해상풍력사업’의 해저케이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각각 케이블 제조와 시공을 담당하며, 공급 규모는 수천억 원으로 예상된다. 안마 해상풍력단지는 2027년까지 영광군 안마도 인근에 532 MW 규모로 건설된다. 국내에서 추진 중인 해상풍력단지 프로젝트 가운데 최대 규모다. 양사는 풍력단지와 육지를 잇는 외부망용 대용량 해저케이블 공급에 참여한다. 대용량 해저케이블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는 유럽과 일본의 소수 업체에 불과하며 국내에서는 LS전선이 유일하다. LS전선은 해저케이블이 해상풍력발전단지 구축에 필수적인 설비 중 하나로, 품질과 사업 수행 경험이 중요하게 고려된다고 설명했다. 연내 본계약을 체결하면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공동으로 참여한 첫 대형 수주가 된다. LS마린솔루션의 경우 2011년 제주 2연계 해저케이블 사업 이후 단일 최대 규모다. LS마린솔루션은 해외 프로젝트 공동 참여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케이블과 시공 역량을 모두 갖춘 곳은 전 세계적으로 5개 업체 정도라 지속적인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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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ITC-한전,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확대 맞손
LS그룹의 IT 계열사 LS ITC가 한국전력과 함께 국내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LS일렉트릭은 지난 21일, LS용산타워에서 LS ITC와 한국전력이 ‘탄소중립 및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화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석민 LS ITC 제조DX사업부장과 김종민 한국전력공사 수요전략처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LS ITC의 디지털 전력·에너지 관리 솔루션에 한국전력공사의 K-BEMS(빌딩에너지관리 시스템) 플랫폼을 연계해 EERS(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 제도) 확산으로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산업단지 중소, 중견기업 에너지 효율화 사업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양사는 현재 LS ITC가 있는 충북 청주산업단지 내 70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스마트에너지플랫폼 FEMS(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산업단지로 범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석민 LS ITC 제조DX 사업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LS ITC의 디지털 전력 솔루션과 한전의 에너지 플랫폼을 결합해 최근 에너지 비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중견 기업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한전과 협력해 국내 제조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김종민 한국전력공사 수요전략처장은 “기존에 한전에서 추진하는 개별 기기 중심의 효율향상 지원사업에 ICT 기술을 활용한 공정개선 솔루션, 제어기술 등의 에너지절감 기술로 EERS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전력 디지털 솔루션 리딩 기업인 LS ITC와 협업을 통해 산업단지에 에너지 절감 솔루션을 적용하고, 한전의 K-BEMS M&V 기능 실증을 통해 시스템 기반 M&V 시행 및 데이터 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LS ITC는 LS그룹의 IT서비스 기업으로, 2021년 LS글로벌에서 물적분할해 LS일렉트릭으로 편입됐다. LS ITC는 ▶ASP, 클라우드 서비스, 전산시스템 인프라 등 플랫폼 서비스 △경영혁신 및 비즈니스 효율성 강화를 위한 SI ▶빅 데이터, IoT, 스마트 팩토리 등에 필요한 산업·IT 융합 서비스를 핵심 역량으로 보유하고 있다.LS일렉트릭은 LS ITC와 함께 운영기술과 정보기술,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통해 전력, 자동화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디지털 제품 및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LS ITC는 자체 FEMS 솔루션을 바탕으로 대상주식회사, 샘표식품 등 90여 곳의 공장 에너지 최적화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LS일렉트릭의 전력기기와 디지털 기술을 연계한 역률관리, 순간정전 예방 등 전력 최적화 솔루션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한국전력공사 수요전략처에서는 에너지효율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진 지금, LS ITC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효율 개선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 저소비, 고효율 사회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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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바레인 초고압 시장 진출…6000만불 수주
대한전선은 바레인 수전력청(EWA : Electricity & Water Authority)이 발주한 초고압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6000만 달러 규모다.해당 프로젝트는 바레인 북서쪽에 위치한 알 자스라 지역에 건설되는 신규 변전소와의 연계를 위해 400kV급 지중 전력망을 구축하는 턴키 사업이다. 전력망 턴키 사업은 초고압 케이블과 접속재 등 자재 일체를 공급하고 전력망 설계, 포설, 접속 및 시험까지 일괄 수행하는 방식으로, 높은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이 필요해 진입 장벽이 높다.대한전선은 이번 수주를 통해 처음으로 바레인 시장에 진입했다. 기술 난이도가 높은 턴키 사업으로 시장 개척에 성공한 것으로, 현재 바레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력 인프라 개선 사업과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대한전선은 중동에서 50년 이상 케이블을 공급하며 쌓아온 성과가 수주 배경이 됐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쿠웨이트, 카타르 등 중동 내 다수의 초고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각국의 전력청들에게 수행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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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TEC 2023, 스마트공장구축 컨설팅 지원 기업 모집
SMATEC 2023 전시사무국은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 기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구축 컨설팅 상담회’는 스마트공장 도입 및 구축 예정 기업을 위한 1대1 맞춤형 컨설팅 지원 사업으로, ‘제5회 스마트공장구축 및 생산자동화전(SMATEC 2023)’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컨설팅 전문가 산업별 주력업종은 ▶기계·장비 ▶금속가공 ▶자동차 부품/수송 ▶반도체 ▶전기장비/전자부품 ▶화학제품 ▶고무제품/플라스틱 ▶식료품 ▶섬유제품 ▶의료정밀기기 ▶기타제조업 등이다. 스마트공장 구축 예정 또는 운영 중인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수원컨벤션센터 전시장 내 ‘SMATEC 2023 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구축 컨설팅 상담장’에서 진행될 이번 상담회는 전시회에 참가하지 않는 기업도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SMATEC 2023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첨부된 양식 작성 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상담회는 업체당 1시간 안팎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100개 업체를 선착순 모집한다.SMATEC 2023 전시사무국은 스마트공장을 도입 중이거나 예정인 기업들에게 자사의 공장환경과 산업적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특히 대기업 퇴직인력 등 기술전문가의 노하우를 전수함으로써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 공유는 물론이고, 애로사항 해결을 통한 스마트공장 운영 성과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이번 상담회에 참여하는 컨설팅 전문가는 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 스마트공장 전문가 풀에 등록이 완료돼 지역제조혁신센터에서 승인을 받아 스마트공장 전문가로 활동 중인 기술전문가로, SMATEC 2023 전시사무국은 이중 산업별 스마트공장 구축 컨설팅 전문가 7명을 엄선해 함께 상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산업별 맞춤형 스마트공장구축 컨설팅 상담회는 SMATEC 2023의 부대행사다. 경기도 남부 최대 스마트공장 구축 및 생산자동화 전문 전시회인 ‘SMATEC 2023’은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전시주제는 ‘첨단 제조 기술 미래의 힘’이다.특히 광교테크노밸리, 판교테크노밸리, 안산사이언스밸리, 시흥 스마트허브, 동탄 테크노밸리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의 중심인 수원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SMATEC 2023’은 수도권 소재 신규 바이어 발굴과 동 지역 시장 개척 및 판로 확대의 기회가 큰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다.180개 업체의 350부스 규모로 열릴 ‘SMATEC 2023’에서는 모션컨트롤 및 부품, FA시스템, 제어계측·시험검사기기, 산업로봇, 3D 프린팅 및 소재 관련 품목이 전시될 ‘공장자동화관’과 제조자동화 솔루션과 관련 소프트웨어가 전시될 ‘스마트공장솔루션관’, 물류시스템, 유공압기술, 용접/FINISHING 설비 등이 소개될 ‘자동화설비관’을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 및 자동화를 위한 모든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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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 열공급시설 준공식 개최
롯데건설은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목리 114-9번지 일원에 위치한 ‘내포신도시 집단에너지시설 건설공사’의 준공식을 지난 18일 진행하였다.이날 행사에는 롯데건설 신치호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비롯해 홍문표 국회의원, 산업부 천영길 에너지정책실장, 충남도 유재룡 산업경제실장, 한국남부발전 이승우 사장, 한국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내포그린에너지 나동헌 사장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준공식에서는 충청남도 행정의 거점인 내포신도시의 안정적인 열공급을 선언했으며, 성공적인 준공을 기념하기 위해 주민과의 상생을 위한 음악회 등 문화행사도 이어졌다.집단에너지시설은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만3850㎡ 규모로, LNG 열병합을 통해 내포신도시에 냉·난방을 공급하며, 정주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집단에너지시설 준공식에 앞서 내포그린에너지가 4개월 전 상업 운전을 개시했으며, 현재는 집단에너지시설의 운영정비 책임을 맡은 공동주주사인 한국남부발전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이 사업은 최초에 2019년 가동을 목표로 고형폐기물연료(SRF)를 연료로 사용하는 집단에너지 시설 건립을 계획했지만,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로 2018년 친환경 에너지인 천연가스로 연료를 전환했다. 이미 SRF 에너지시설 공사를 진행했던 상태에서 LNG 에너지시설로 전환한 것은 전국 최초의 사례이다.이는 지역주민, 충청남도, 민간사업자가 신뢰와 책임감을 바탕으로 대화와 타협을 통해 일궈낸 민관협치의 결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성공적인 연료전환 사례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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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첨단기술 육성으로 미래먹거리 확보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도시 초기 성장 전략이 기관 유치였다면 앞으로는 첨단 기술을 통한 미래먹거리 육성이 될 것”이라 말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난 15일 미래전략산업 중 하나로 역점 육성하고 있는 자율주행 관련 현장과 바이오메티컬활성소재센터를 둘러보며 미래전략산업 육성방안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자율주행 분야는 시의 미래전략산업 중 하나로, 지난 2020년 11월 충청권 광역교통망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된 이후 세종터미널-오송역 구간에서 자율주행버스 시험 운영을 통한 기술 실증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노선을 오송역-세종터미널-반석역까지 확장해 10월 중 시민을 대상으로 국내 최초의 광역형 자율주행버스 시범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현장점검에서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국내 최초 광역형 자율주행버스를 시승하고, 자율주행 연구실증시설 및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직접 점검했다.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전국 최초의 광역형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영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이번 시범 운영을 자율주행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충청권이 하나로 힘을 모으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부시장은 이어 전국적으로 큰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와 자율주행 연구실증 지원시설을 방문, 관련 산업 육성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빅데이터 관제센터는 465.57 ㎡ 규모의 부지에 자율주행 차량 관제, 빅데이터 분석‧가공 및 기술개발 설계 등을 위한 오픈랩을 제공하고 있다. 또 SMFL은 지상 1층 6개 동 규모로 구축된 시설로, 전장 부품 신뢰성 시험 장비 3종을 갖춘 연구동을 비롯해 자율주행 버스 6대, 자율주행 승용차 16대를 보관할 수 있는 차고지, 경정비 등이 가능한 시설, 장비가 있는 검사동이 구축되어 있다.이어 이 부시장은 2층에 있는 바이오메디컬활성소재센터를 방문, 바이오메디컬 산업 육성 방안을 점검했다. 바이오센터는 바이오 소재 개발에서 제품 생산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바이오 전문지원 시설로, 바이오 원료 생산장비, 유전자 분석 등 바이오 전문분석장비 등 총 62종을 갖추고 있다. 이 부시장은 “우리시는 스마트시티 선도도시이자 자율주행, 바이오 등 성장 잠재력이 높은 첨단 산업 육성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일부 서비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이 진행되는 만큼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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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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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