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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2년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제조업 서비스화 사례와 혁신 전략02 자동화라인- 전파 규제 합리화로 반도체 산업 등 활성화 지원한다 外08 제품가이드- 정적 하중 재료시험기 外12 Special- 제조업 서비스화 사례와 혁신 전략22 이슈나우- 2023년 국내경제 전망31 기술르포- 뿌리산업 분야에서 열처리산업과의 협업 방안40 기술정보- IE4급 7.5 ㎾ 유도전동기 조립 공차 개선 및 성능 평가50 인포커스- 반도체 공급망 협의체 칩4 영향58 경영노트- 에너지 전환(Energy Transition) 현황60 특허교실- 친환경 수소선박이 조선업 경쟁력 판가름한다62 무역정보- 슬기로운 KOTRA 활용법➅66 지원사업- 2022년 방산 중소기업 컨설팅 지원사업70 안전보건- 기계·기구 위험부 방호조치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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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22년 12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동향02 100m News- LG화학-고려아연, 전지 소재 등 포괄적 사업 협력 MOU 체결 外08 Special Theme-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동향18 Trade Brief- 최근 반도체장비 교역 동향28 Technical Trend- 스마트폰용 OLED 최신 기술 동향37 Industrial Trend-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한국 방위산업46 Mechanical Technology- 중대형 선박 엔진용 냉각수 펌프 개발54 Patent Technology- 대형 공작물을 가공하는 머시닝센터58 Economic Outlook- 2023년 세계경제 전망67 Global Window- 싱가포르 조선해양산업 현황과 진출방안74 Executive Lounge- 미디어가 주목하는 ESG 임팩트 창출 사례 10선82 Cartoon Zone- 최대 황린 생산지 원난성, 황린 감산 돌입90 Book Cafe- 이달의 신간·추천 도서92 Health Life- 노로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굴’ 구매·섭취 방법94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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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커리, SOLAR Generator 1000 pro 및 태양광 패널 등 신제품 3종 출시
휴대용 파워뱅크, 솔라 제너레이터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잭커리가 ‘SOLAR Generator 1000 pro’ 등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잭커리는 △SOLAR Generator 1000 pro △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 △휴대용 태양광 패널 80W를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SOLAR Generator 1000pro는 올 상반기 출시된 SOLAR Generator 1000의 후속 제품으로 신제품 ‘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와 ‘태양광 패널 100W’로 구성돼 있다. 태양광 패널로 태양 에너지를 모아 전력으로 변환한 뒤 휴대용 파워뱅크에 저장할 수 있다.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는 기존 ‘휴대용 파워뱅크 1000’과 비교해 △완충 시간 △USB 출력 △태양광 패널 지원 개수 △태양광 입력 와트(W) △재충전 횟수 등 모든 면에서 진화했다.먼저 충전 속도가 기존 대비 약 76% 개선됐다. 지원되는 USB 출력도 ‘A타입 1개/C타입 2개/퀵 차지 3.0 1개’에서 ‘A타입(퀵 차지 3.0) 2개/C타입(PD 100W) 2개’로 확대해 고속 충전과 최대 100W의 출력이 가능하도록 했다.태양광 입력 W는 ‘최대 180Q’에서 ‘최대 800W’로 높였다. 이에 더 많은 태양광 패널을 연결할 수 있어 태양광을 이용한 충전 속도도 개선됐다. 재충전 횟수 또한 기존 ‘800회’에서 ‘1000회’로 확대했다. 재충전 1000회 경우 배터리 수명은 80%가 유지된다.콤팩트한 부피, 가벼운 무게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점도 큰 특징이다. 잭커리 홍보 담당자는 “1년간 방치해도 약 80% 용량을 유지할 만큼 낮은 자연 방전율을 자랑하며, LED 조명이 탑재돼 정전 상황 또는 야간 캠핑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휴대용 태양광 패널 80W는 15가지 테스트를 통과한 고품질 태양광 패널이다. 휴대용 태양광 패널로는 처음 독일 티유브이슈드 인증을 받았으며, 양면 출력이 가능해 출력 효율은 25%에 도달했다.신제품 휴대용 태양광 패널 80W는 IP68 등급의 방수, 방진 기능이 탑재돼 캠핑, 야외활동에 적합하다. 1분 안에 세팅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하면서 접이식 손잡이가 달려 있어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다. 전용 반사용 수납 가방도 제공된다.잭커리는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SOLAR Generator 1000 pro와 휴대용 파워뱅크 1000 pro를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다.홍보 담당자는 “잭커리 파워뱅크 제품의 한국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서울 강남 전광판, 엘리베이터에 11월 29일부터 12월 28일까지 오프라인 광고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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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프레딕트, E1에 ‘가디원’ 산업AI 기반 설비 예측진단 솔루션 공급
산업AI 기반 설비 예지보전 솔루션 기업 원프레딕트가 최근 LS그룹 계열사이자 국내 대표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E1의 여수 및 인천 기지에 모터 종합 진단관리 솔루션 ‘가디원 모터’를 공급했다. 이는 2021년 8월, E1 전 기지(여수·인천·대산 기지)에 변압기 예지보전 솔루션 ‘가디원 서브스테이션’이 도입된 지 약 1년만에 이어진 추가 도입이다. 원프레딕트의 ‘가디원’ 솔루션은 고유의 산업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발전소, 공장 등 산업 현장 내 핵심 설비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고장을 사전에 예측한다. 대상 설비에 따라 ▲가디원 서브스테이션(변압기 상태 진단 예측 솔루션), ▲가디원 모터(산업용 모터 종합 진단 솔루션), ▲가디원 터보(터보머신 상태 진단 솔루션) 등으로 구분되고 있으며, 현재 E1을 포함한 주요 대기업 및 공기업에 도입되어 산업 현장 내 안전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다. E1은 지난 해 효율적인 변압기 관리 및 현장 안전 제고를 위해 가디원 서브스테이션을 전 기지에 적용했으며, 솔루션 예측진단 결과에 따라 불필요한 설비 교체 비용을 절감한 바 있다. 이후 지하에 매설되어 있어 적시에 유지보수가 어려웠던 모터에 산업AI 기반 가디원 솔루션을 추가 도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스마트 플랜트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E1은 이 밖에도 안전 환경 포털 시스템 및 설비정보 HUB를 구축하는 등 디지털 역량을 활용한 설비 환경 관리를 통해 국내 정유·가스 업계와 민간 에너지업계를 통틀어 가장 긴 무재해 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E1 인천기지 조병욱 기지장은 “당사는 IoT, AI 등 다양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기술 적용 및 기술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스마트플랜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가디원 솔루션 도입도 그 노력의 일환으로, 해당 AI 기반 솔루션을 통해 플랜트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설비 유지관리부터 차별성을 두고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원프레딕트 윤병동 대표이사는 “산업AI 기반 가디원 솔루션은 기존 진단 방식 및 솔루션 대비 높은 진단/예측 정확도를 갖췄기 때문에, 설비 운용을 최적화하고 발전소, 공장 내에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견인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국내 산업AI 업계를 대표하는 가디원 솔루션이 더 나아가 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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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바, 삼성엔지니어링과 소프트웨어간 데이터 통합 모델 수립 위한 MOU 체결
엔지니어링 및 산업용 소프트웨어 분야 글로벌 기업 아비바가 삼성엔지니어링과 손잡고 양사 소프트웨어의 데이터 통합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데이터 통합 모델 개발 프로젝트를 통해 양사는 2024년까지 시스템 도입, 시험 운용, 통합 시스템 적용 단계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함으로써, EPCM(설계·자재구매·시공 일괄 관리) 프로세스를 모두 통합하여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플랫폼을 더욱 발전시킬 예정이다. 특히, 아비바 엔지니어링, 아비바 자산 정보 관리, 아비바 인포메이션 스탠다드 매니저솔루션을 삼성엔지니어링 플랫폼에 적용함으로써 양사 프로그램의 인터페이스를 통합해 엔지니어링 유휴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프로그램간 데이터 흐름도를 표준화하고, 기존 레거시 시스템에 있던 데이터를 재사용하는 방향을 논의함으로써 더욱 효율적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재정비할 예정이다.아비바코리아 오재진 대표는 “아비바는 삼성엔지니어링이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엔지니어링 플랫폼에 아비바의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적용하여 더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효율적이고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국내에서 소프트웨어 기반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선도하고 있는 삼성엔지니어링과의 이번 협업이 엔지니어링 플랫폼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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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머슨, 세계 최대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자동화 파트너로 선정
글로벌 산업 자동화 전문기업 에머슨이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 코하이젠의 자동화 파트너로 선정되면서 수소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나섰다. 한국에머슨과 코하이젠이 참여하는 수소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는 온실가스 배출 감축과 수소에너지 투자를 촉진해 넷 제로 글로벌 경제로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중대한 목표를 지녔다.지난 11월 7일 개소한 전주평화 수소충전소는 코하이젠의 1호 수소충전소로 세계 최대인 300 kg/h의 대용량 충전 규모를 갖췄다. 이는 시간당 최대 상용차 15대, 하루 100대 이상 충전 가능한 용량으로, 버스 및 트럭 등 수소 상용차 충전에 최적화되어 있다. 코하이젠은 2025년까지 전국에 35개의 대용량 기체 및 액화수소 충전소를 구축할 계획이다.에머슨은 수소의 온도, 압력 및 유량 측정 솔루션과 수소의 흐름을 제어하는 밸브 솔루션, 그리고 원격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된 충전소 제어 PLC 솔루션 등 코하이젠 수소충전소 내 핵심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한 수소 충전 모델 개발과 국내 수소 산업 육성에 기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양사는 국내 시장 성과를 토대로 향후 국내 수소 및 액화수소 충전소 기술표준을 정립해 해외 수소 충전 인프라 공급망 구축까지 사업 확대를 목표로 협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코하이젠은 수소 공급 플랫폼을 수소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수소 선박 등 모빌리티 전반으로 서비스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마이크 트레인 에머슨 CSO는 “에머슨은 환경 지속 가능성 전략 중 하나인 ‘Greening By’를 바탕으로 에머슨의 전문성과 혁신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수소 사업을 수행하면서 수소 소비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도입을 현실화해 왔다”며 “코하이젠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믹스(전력 발생원 구성비) 다각화에 있어서 중대한 진일보를 이룰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코하이젠 이경실 대표는 “코하이젠은 IT 기반의 통합 운영과 대용량·고효율 충전 시스템,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설계 안전 기준을 강화함으로써 스마트하고 안전한 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특수목적법인인 코하이젠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현대자동차, GS칼텍스, 에쓰오일, 현대오일뱅크, SK에너지, SK가스, E1, 에어리퀴드코리아 등 국내 에너지 업계 대표 기업이 공동 소유 및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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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전동공구, 최대 20cm 벽 내부 탐지 가능한 전문가용 레이더 탐지기 출시
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최대 20cm 두께의 벽 내부를 가시적으로 탐지하는 전문가용 벽면 탐지기 ‘D-tect 200 C Professional’를 출시했다. 아울러 출시 기념으로 상품권 제공 등 구매 이벤트도 진행한다.신제품은 보쉬의 새로운 안테나 시스템과 함께 프리미엄 기술력이 적용된 레이더 칩이 적용돼 최대 20cm 깊이까지 탐지하는 제품으로, 건설 및 인테리어 시공 시 정밀한 벽 탐지 및 측정이 가능하다.특히 정밀한 탐지를 위한 혁신 기능들을 갖췄다. 탐지가 힘든 좁은 장소에서는 ‘스팟 모드’ 기능을 활용하면 제품을 벽에 갖다 대기만 하면 내부 탐지가 가능하므로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레이더 기술을 응용해 습도를 추적하여 누수 부분을 찾아내는 누수 탐지 기능, 벽 너머의 물체간 거리를 측정해주는 눈금자 모드 또한 겸비했다.사용자가 탐지할 벽의 소재가 이미 기기에 설정이 되어있어 간단한 설정 변경으로 각기 다른 재질의 구조물에도 정확한 탐지 및 측정값을 도출할 수 있다. 양생 및 건조된 콘크리트, 합판, 석고보드, 벽돌 등 벽의 재질에 따라 신호를 필터링하여 더욱 정확한 측정값을 제공한다. 벽이 2가지 이상 재질로 구성됐을 경우, ‘시그널 뷰’와 ‘시그널 뷰 2D’를 사용하면 기기가 벽을 통과하는 레이더 신호의 강도와 깊이를 계산하여 오류 없이 정확한 탐지 및 측정값을 도출한다. 탐지기가 파악할 수 있는 구조물은 △철 등 자성 금속 △구리 등 비자성 금속 △전류 케이블(활성/비활성/저전압/데이터) △목재 구조물 △물이 차 있거나 빈 플라스틱 파이프 총 5가지 종류이다. 또한, 신제품은 직관적인 시스템 디자인도 채택했다. 3.5인치 컬러 디스플레이는 재질에 따라 물체를 색깔별로 표시한다. 활선 케이블은 노란색, 철 등 자성금속은 짙은 파란색, 비자성 금속은 하늘색, 플라스틱과 나무 등 비금속 물체는 흰색 점으로 표시되어 벽 내부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제품 사용 시 화면 아래 좌측 최하단의 스크린샷 버튼으로 측정값을 캡쳐할 수 있다. 촬영된 화면은 USB-C® 케이블 또는 SD카드를 통해 PC에서 문서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측정값은 모두 사진과 텍스트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되어 사용자가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기기 외적인 측면에서도 사용자 편의를 고려했다. 핸들은 사용자의 편안한 그립이 가능하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고, 제품 구매 시에는 어깨끈이 장착된 전용 가방이 기본으로 제공된다.기기 구매 후 보쉬 홈페이지를 통해 정기적인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어 제품 유지보수가 편리하다. 이밖에 해당 제품의 전원은 10.8 V 리튬이온 보쉬 배터리와 AA 알칼리 건전지에 모두 호환되며, 배터리를 장착한 경우에도 전체 무게가 700g미만이므로 하중의 부담에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다.한편 보쉬는 이번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12월 9일까지 D-tect 200C 및 그린레이저 레벨기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탐지기 D-tect 200C 외에도 △그린라인 레이저 3종(GLL 3-80CG, GLL 3-60XG, GLL 30G) △그린콤비 레이저 2종(GCL 2-50CG, GCL 2-15G) △그린포인트 레이저 2종(GPL 3G, GPL 5G) 총 8종류이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대상 제품을 구입한 후, 구매 영수증을 찍어 보쉬 멤버십 사이트에서 제품을 등록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구입 제품에 따라 1만원에서 3만원 주유 상품권이 제공되며, D-tect 200C를 구매한 참여자는 5만원 주유상품권을 수령하게 된다. 참여는 제품 당 1회만 가능하다.보쉬 전동공구 관계자는 “신제품은 보쉬의 기술력으로 보다 정밀하게 감지하고 우수한 가시성까지 갖춘 전문 측정공구”라며, “작업 현장에 최적화된 측정 기술 고도화 등으로 측정공구 시장을 선도하는 보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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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옴, 마쓰다-이마센 전기와 SiC 파워 모듈 활용한 ‘e-Axle용 인버터’ 공동 개발 계약 체결
로옴은 마쓰다, 이마센 전기 제작소(이하 Imasen 전기)와 전동차의 전동 구동 유닛(이하 e-Axle)에 탑재되는 인버터 및 SiC 파워 모듈의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e-Axle은 모터, 감속기, 인버터를 일체화한 ‘EV의 심장부’로, 전동차의 주행 성능이나 전력 변환 효율을 좌우하는 중요한 유닛이다. 이 가운데서도 구동의 중핵을 담당하는 인버터의 고효율화를 위해 SiC MOSFET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로옴은 Mazda를 중심으로 한 ‘전동 구동 유닛의 개발 및 생산을 위한 협업 체제’에 참여해 Imasen 전기 등 파트너 기업과의 공동 가치 창조(Co-Creation)를 통해 e-Axle 전체를 고려한 인버터의 공동 개발을 진행한다. 또 그 성능 향상을 서포트하는 첨단 SiC 파워 모듈을 개발·공급함으로써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소형·고효율 전동 유닛의 창출에 기여한다. 로옴은 이번 협업을 통해 파워 반도체에 요구되는 성능 및 최적의 구동 방법을 완성차 레벨에서 역산해 이해함으로써 한층 더 경쟁력 있는 SiC MOSFET, 모듈의 개발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것이다.자동차 메이커와 디바이스 메이커가 상호 이해해 새로운 가치 창조를 지향할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얻은 식견이나 기술, 제품을 세계적으로 널리 공급해 자동차 분야의 기술 혁신을 서포트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Mazda 이사 겸 전무 집행 임원이자 연구 개발·코스트 혁신을 통괄하고 있는 히로세 이치로는 “탄소 중립을 위해 전동화가 가속하는 오늘날 탁월한 반도체 기술과 고도의 시스템 솔루션 구축력으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사회의 창조를 지향하는 로옴과 e-Axle의 개발·생산에서 협업해 반도체 소자와 자동차를 양방향으로 직결한 새로운 밸류체인의 공동 가치 창조에 함께 협력할 수 있어 기쁘다”며 “Mazda는 뜻을 함께하는 파트너 기업과 협업해 전동차에서도 진심으로 운전을 즐길 수 있는 ‘달리는 기쁨’을 실현하는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로옴 이사 겸 전무 집행 임원이자 최고 운영 책임자 아즈마 카츠미는 “자동차 본래의 매력인 ‘달리는 기쁨’을 지향하는 Mazda와 e-Axle의 개발·생산에서 협업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Mazda가 목표로 하는 ‘지구 및 사회와 영속적으로 공존하는 자동차’의 제조 활동을 깊이 이해하고, 진정한 요구와 요망을 확실하게 로옴의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탈탄소에 기여하는 오토모티브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 분야에서 반도체의 역할이 나날이 커지는 상황에 로옴은 앞으로 고품질 제품 제조에 노력하면서 폭넓은 솔루션 제공으로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사회의 창조에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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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베셀에어로스페이스, 미래모빌리티 핵심기술 고도화 협력 MOU 체결
무인항공기 제조 및 개발 전문 기업 프리뉴가 베셀에어로스페이스와 11월 9~12일 인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리는 ‘2022 K-UAM Confex’에서 ‘미래모빌리티 핵심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베셀에어로스페이스의 경량 항공기 KLA-100 개발 및 다양한 과제 경험과 프리뉴의 드론 및 핵심부품 자체 개발의 기술력으로 미래모빌리티 고도화 협력과 해외 시장 진출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한다.프리뉴는 △회전익 드론 RUEPEL-E10 △멀티콥터 드론 PANDION 시리즈 △고정익 수직 이착륙 드론 MILVUS 등 다양한 무인항공기 및 드론 무선 통신 전용 KCMVP와 데이터 링크(D-DL) 등 드론 전용 핵심부품까지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하고 있으며, 드로닛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산업 전반에 자율비행과 임무 수행 결과 리포팅 서비스를 제공한다.베셀에어로스페이스는 탄소 복합재를 이용한 기체 개발 역량을 통해 현재 자율비행 개인 항공기(OPPAV) 과제의 기체 부분을 담당해 설계, 제작, 총조립 및 시험 지원의 수행을 담당하고 있다.프리뉴 담당자는 “항공체계 종합 역량을 보유한 베셀에어로스페이스와 협력을 수행하게 돼 기쁘고 양 사 간 세부 업무 범위를 완성해 앞으로 국내 미래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리뉴는 올해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 대대급 다목적 정찰 드론으로 신속연구개발사업을 수주해 진행하고 있으며, 전동형 무인헬기 루펠E를 경비함정 탑재용으로 해양경찰청에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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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마블 온실가스 분해저감 장치 지자체 소각장, 성공적으로 가동
비즈마블은 전남 영광군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자원순환센터와 수의 계약을 맺고, 자원순환센터에서 쓰레기 소각 후 배출 되는 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를 분해 저감하는 설비를 설치 및 실증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다. 약 한 달간 설비 설치, 설계 보완 작업을 거쳐, 2022년 11월 9일 시험 작동에 들어갔다. 설비 자체는 단순하지만, 여기에는 특별한 기술이 포함 되어 있다. 대량 배양 된 미세조류가 담긴 배양액과, 특허 촉매 물질이 포함 된, 탄소를 흡착 시키는 촉매필터 기술이다. 처리 되는 과정을 요약해 보면, 소각 후 스택을 통해 배출 되는 이산화탄소를 우회 시켜, 비즈마블의 분해 저감하는 설비에 연결 시킨다. 이렇게 우회 되는 온실가스는 가장 먼저, 스크럽이라는 장치를 거쳐 미세한 불순물이 걸러지도록 하고, 다음 온실가스 유입량과 풍량 온실가스 중 어떤 기체가 들어 왔는지를 체크하는 센서를 통과 한다. 다음, 센서를 통과 후 미세조류가 담긴 2톤 크기의 배양액 용기로 기체를 보내기 위해 블로어가 작동하고, 미세조류는 들어 온 이산화탄소를 생물학적 방식으로 탄소 성분을 흡수하여 포도당으로 전환시키며 미세조류는 증식하게 된다. 배양액 용기를 거친 기체는 다시 블로어를 통해 2차 촉매필터 설비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는 촉매물질과 금속촉매 등 4단계를 통과하며, 단단한 연결고리가 느슨해 지고, 탄소는 필터에 강하게 흡착하게 된다. 1차, 2차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소 농도는 별도로 측정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분해 저감하고 남은 소량의 이산화탄소는 대기중으로 방출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숨쉬는 공기와 대기에는 평균 400PPM의 이산화탄소가 포함 되어 있다. 온실가스 문제와 탄소중립 문제는 이 평균치를 웃도는 수준으로 쌓여, 지구 평균 온도를 상승하게 하는 요인이 된다는 점이다. 이번 2022년 11월 9일 비즈마블과 전남 영광군 지자체 자원순환센터에 설치 된 설비를 가동 시킨 결과, 약 86% 이상의 분해저감 효율이 나왔다. 이 수치는 약간 놀랄만한 수치이지만 다른 관점에서 보면 실시간 처리용량을 더욱 높여야 산업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결과로 이어지게 된다. 하지만, 이런 중소기업의 시도와 노력이 모여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기업 들에서도 관심을 갖고, 현장에 적용해서 국가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해야 한다.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이지만, 상당히 고무적이고 의미 있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응원해 볼 가치가 있다. 이후 비즈마블은 영광 순환센터에서 약 2주간 운영을 마치고 인수인계를 하면 영광군 자운순환센터 자체에서 이 설비를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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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O, 선박 사고 대응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도입 비용 1/4로 절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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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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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