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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LPG협회, ‘LPG 1톤 트럭 서포터즈 3기’ 모집
대한LPG협회가 친환경 LPG 트럭 확산을 위해 ‘LPG 1톤 트럭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한다. 신형 포터2, 봉고3 LPG 운전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소형 화물 시장에서 대세가 된 LPG 트럭의 장점을 널리 알리고, 실사용자의 생생한 운행 경험을 공유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8월까지 총 3개월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또는 개인 SNS 등을 통해 월 1건 이상 운행 후기와 노하우를 공유하면 된다.선발 인원은 총 20명으로 ▲총 60만원의 활동비 ▲15만원 상당 LPG 충전권 ▲우수 서포터즈 특별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5월 22일까지 LPG 트럭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신형 LPG 1톤 트럭은 출시 1년여 만인 지난 1월 말 누적 판매 대수가 10만 대를 넘어서며 1톤 트럭 시장점유율 84%를 기록했다. 2.5리터 터보 LPG 직분사(LPDi) 엔진을 탑재해 높아진 출력과 토크로 주행 성능이 향상됐으며, 저렴한 유지비로 경제성까지 갖춰 화물 운송업자와 소상공인의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또한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 배출량을 대폭 줄여 친환경성을 더욱 강화했다. 환경부 배출가스 시험 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 배출량은 0.08mg/km로 북미 배출가스 규제인 SULEV30(Super Ultra Low Emission Vehicle) 기준치(2.0mg/km)의 4% 수준에 불과하다.이호중 대한LPG협회장은 “화물차를 구매할 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실제 사용자의 경험”이라며 “서포터즈분들의 진솔한 후기가 LPG 트럭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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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부탄 GIDC와 합작법인 설립… 현지 신도시 전력 인프라 사업 추진
LS가 부탄 정부의 산하기관인 GIDC(Gelephu Investment and Development Corporation)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부탄 현지 신도시의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LS는 9일(금) LS용산타워에서 명노현 LS 부회장과 우즈왈 딥 다할(Ujjwal Deep Dahal) GIDC CEO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양측의 협력 강화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앞서 부탄 GIDC 관계자들은 5월 7일(수)부터 2박 3일간 LS전선, LS일렉트릭의 주요 실무진과 만나 다양한 협력사업의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다.GIDC는 부탄의 공공 개발기관으로 인도 접경의 겔레푸(Gelephu) 지역에 약 2,500㎢ 규모의 신도시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이 신도시는 2029년까지 겔레푸 국제공항을 준공해 항공 인프라를 확대하고 수력발전을 비롯한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등의 전력 수요에 대응하는 친환경 스마트 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명노현 부회장은 “GIDC와의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LS와 부탄이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전력망과 도시 기능이 만들어지는 신도시 개발 초기 단계부터 참여함으로써 향후 LS는 부탄 현지에서 다양한 신사업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LS는 GIDC와의 합작법인 ‘LS GIDC Pte. Ltd.’ 설립을 통해 현지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신도시의 초기 개발에 필요한 변압기, ESS, 전력 및 통신케이블 등을 공급해 지속가능한 전력 공급망을 구축할 예정이다.또한 LS는 겔레푸 신도시를 테스트배드로 활용해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하며, 글로벌 IT 기업들이 전력요금이 저렴한 겔레푸 지역에 데이터센터 건립을 검토하고 있는 만큼 향후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망의 핵심 사업자 역할을 계획하는 등 다양한 신사업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한편 LS는 최근 우크라이나에서 관계 부처 장관과 주요 기업 CEO들을 만나 전력 생태계 구축 및 복구 방안, 트랙터 분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신시장 개척 기회를 적극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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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츠로셀, 미국 자일럼과 18백억 원 규모 스마트 계량기용 배터리 공급계약
리튬일차전지 및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비츠로셀이 최근 미국의 수처리 기업 자일럼(Xylem)과 스마트 계량기용 리튬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 규모는 총 1,802억 원(미화 1억 2,634만 달러)으로, 이는 비츠로셀의 최근 연간 매출액 대비 약 86%에 달하는 수준이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총 3년간이다.비츠로셀 측은 이번 계약은 지난 2022년에 체결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의 공급 계약 대비 약 28.1% 증가한 수치로, 양사 간의 신뢰와 장기적인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됐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계약은 스마트 계량기 최대 시장인 북미 지역뿐만 아니라 최근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유럽 및 중동 지역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비츠로셀 장승국 대표이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비츠로셀은 전 세계 스마트 계량기용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의 입지를 한층 더 확고히 하게 됐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함은 물론, 에너지 효율성 향상과 지속 가능성 강화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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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로봇 전문기업과 조선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 추진
HD한국조선해양과 HD현대로보틱스는 최근 미국 휴스턴에서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전문기업 ‘페르소나 AI(Persona AI)’, 로봇 엔지니어링 기업 ‘바질컴퍼니(VAZIL COMPANY)’와 ‘조선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참여사들은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해 정밀 용접 작업이 가능한 휴머노이드를 개발, 조선소의 생산 효율성을 높이고 작업자의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HD현대로보틱스는 AI에 기반한 용접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고 로봇 성능 검증을 담당한다. HD한국조선해양은 실제 조선소 환경에서 휴머노이드를 테스트하고, 현장 적용을 위한 데이터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페르소나 AI는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개발 및 AI 기반의 로봇 제어, 학습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바질컴퍼니는 휴머노이드에 탑재할 용접 도구를 개발하고 테스트베드 구축을 담당한다.참여사들은 2026년까지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2027년부터는 본격적인 현장 실증과 상용화를 진행할 계획이다.닉 래드포드 페르소나 AI 대표는 “AI 기술을 조선업의 핵심 공정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도전”이라며 “지능형 로봇 기술을 활용해 사람과 로봇이 협력하는 스마트 조선소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김성원 바질컴퍼니 CTO는 “정밀 용접이 가능한 휴머노이드를 개발해 조선업 자동화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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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2025 바이오포럼 코리아’서 디지털 전환 인사이트 공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오는 5월 15일(목)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되는 ‘제9회 바이오포럼 코리아(9th BIOFORUM Korea)’에서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한국 머크 라이프 사이언스가 주최하는 이번 바이오포럼은 급성장하는 제약·바이오 시장의 변화를 논의하고, 디지털 혁신이 바이오 제조 공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2026년 오픈 예정인 한국의 새로운 바이오 프로세싱 생산센터와 그 역할에 대한 발표도 예정돼 있어 업계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박윤국 매니저는 포럼에서 ‘생명과학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이끄는 디지털 트윈 및 로보틱스 솔루션(Driving Digital Transformation in Life Sciences with Digital Twin and Robotics Solutions)’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디지털화가 생명과학 및 제약 산업의 구조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소개하며, 특히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술의 혁신적 성능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생명과학 및 제약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물리적 시스템의 가상 복제본으로, 실시간 모니터링, 시뮬레이션, 데이터 분석 및 최적화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생산 공정 전반을 디지털화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규정 준수를 위한 데이터 기반 관리가 가능하다.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머신 엑스퍼트 트윈(EcoStruxure Machine Expert Twin) 솔루션은 공정 디지털화를 통해 생산성 향상과 운영 효율성을 실현하며, 공정 설계부터 실행, 유지보수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일관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한다.또한 이번 발표에서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능형 운송 시스템인 렉시엄 MC12 멀티 캐리어(Lexium MC12 Multi-Carrier)도 소개된다. 렉시엄 MC12 멀티 캐리어는 생산 라인의 각종 물류 작업을 자동화하고 최적화해 인건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 다양한 제조 공정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생명과학 및 제약 산업의 복잡한 생산 환경에도 적합하다.또한 개별 운송 유닛이 독립적으로 작동해 다양한 제품과 포장 형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로봇 솔루션과의 연계를 통해 고속 처리와 정밀한 물류 관리가 가능하다. 스마트 센서와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자동화 사업부 박윤국 매니저는 “디지털화와 자동화 솔루션의 융합은 생산 유연성을 극대화하고, 시장 출시 시간을 단축해 제약·바이오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요소”라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디지털 트윈과 로보틱스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전략을 통해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머크는 전 세계 6만 2,000명의 직원을 둔 선도적인 과학기술 기업으로 일렉트로닉스, 라이프사이언스, 헬스케어 3개 비즈니스 파트를 운영하며 인류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목표로 한다. 1668년 설립 이래, 유전자 편집 기술 발전부터 기기 성능 향상까지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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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R, 산업용 음향 카메라 ‘FLIR Si1-LD’ 출시
Teledyne Technologies 계열사인 Teledyne FLIR의 한국 지사 FLIR Systems Korea(플리어시스템코리아)가 현장 환경을 더 빠르고 정밀하게 촬영해 압축 공기의 누출을 여부를 감지하는 산업용 음향 카메라 ‘FLIR Si1-LD’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FLIR Si1-LD는 기존 모델인 FLIR Si124-LD Plus에 비해 감지 및 정량 측정 성능이 향상됐으며, 상한 주파수 범위 또한 더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일반적으로 압축 공기를 사용하는 설비는 전체 공기의 25~30%를 대기 중으로 누출하는데, 누출이 심해지면 에너지 비용 증가, 예상치 못한 생산 중지, 압축기 수명 단축, 추가 압축기 구매, 추가 설비 도입에 따른 유지보수 비용 증가 등 여러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신제품 FLIR Si1-LD는 초음파 기술의 장점을 활용해 뛰어난 이미징 감도로 누출 지점을 정확히 찾아내며, 훌륭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 FLIR Si1-LD는 다양한 기능도 제공한다.96개에 달하는 마이크(2~100kHz)를 이용해 최대 130m 거리에서 안전하게 압축 공기 및 진공 누출을 자동으로 감지해 위치 파악 및 측정하고, 8배 디지털 줌과 LED 램프가 장착된 1200만 화소 컬러 카메라로 세세한 시각 정보를 쉽게 촬영한다.대역폭 필터링을 이용해 검사자는 별도의 수동 조정 없이 혼선을 일으키거나 부정확한 초음파 대역의 음원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간혹 누출 감지가 까다로워 사용자 입력이 유리한 경우 검사자는 대역폭 필터를 지정해 필요한 주파수 범위를 수동으로 조정해 관심 대상을 보다 명확하게 표시할 수 있다.가볍고 콤팩트한 FLIR Si1-LD 초음파 이미저는 한 손으로도 조작이 가능하고 업계 최고의 AI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최소한의 교육만으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대규모 시설에서 빠른 속도로 검사가 필요할 때 최적인 제품이다.아울러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는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해 문제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누출 체적 유량과 연간 예상되는 누출 비용을 실시간으로 정량화해 장치에서 직접 표시해준다. 사용자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수리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다. 데이터는 에너지 절감 사업의 성과를 보여주는 지표로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포함하기에도 좋다.무선 데이터 전송을 통해 온라인 FLIR Acoustic Viewer 또는 오프라인 FLIR Thermal Studio를 사용해 매끄러운 보고서 작성/분석 옵션도 제공되며, 데이터 백업과 팀 공유가 용이하고 OTA (Over The Air) 펌웨어 업데이트도 가능하다. 두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정형화된 서식이나 사용자 정의가 가능한 양식을 사용해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FLIR의 글로벌 음향 사업 개발 담당 대럴 테일러(Darrell Taylor)는 “제조나 가공 공장을 보면 압축 공기 시스템의 누출로 인해 에너지 비용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곳이 많다. 이러한 누출이 지속되면 운영비가 높아지고, 마진은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그는 이어 “최소한의 교육훈련으로 쉽고 빠르게 누출을 찾고 싶다면 지속가능한 생산을 지원하는 신속하고 정확한 솔루션인 FLIR가 새로 출시한 Si1-LD 산업용 음향 카메라를 선택하면 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이 제품은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뿐만 아니라 각종 유지보수, 수리, 운영 및 자본/운영 비용을 절감하는 데 도움을 주며, 작업자의 안전도 강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Si1-LD는 특히 2.5m 거리에서 0.01L/min의 최소 탐지 누출률(MDLR)을 보장하고, 성능과 사용 편의성 면에서 가격 대비 시장 최고의 조합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신제품 음향 카메라 Si1-LD에는 배터리 두 개, 여분 배터리 보관 커버, 배터리 충전기, 카메라용 넥스트랩, 하드 케이스, USB 메모리 스틱, 온·오프라인 음향 분석 및 보고 소프트웨어(무료 버전) 사용권, 그리고 2년 보증이 기본으로 포함된다.이번에 새로 제공되는 액세서리로는 데이터 전송 케이블이 있는데, 이 편리한 케이블은 Wi-Fi와 USB 드라이브 사용이 금지된 조직에서도 카메라와 PC/노트북 간 직접 연결을 지원해 파일 접근을 쉽게 하는 액세서리다. 음향 이미지는 FLIR Thermal Studio 소프트웨어 또는 FLIR Acoustic Viewer를 이용해 업로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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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산업 장비 진동 예측 솔루션 AISSENS 100AW·AISPHM 공개
에이수스코리아(이하 에이수스)는 산업 생산 시설에 적합한 진동 예측 유지 관리 솔루션인 AISSENS 100AW와 AISPHM을 공개했다.에이수스 IoT AISSENS 100AW는 정밀한 조기 이상 감지를 위한 진동 예측 솔루션이다. 6KHz의 미세한 감지를 체크하고 이를 쉽게 파악해 생산 장비의 이상 및 관리 모니터링을 통해 장비의 유지 관리 및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도록 설계됐다.최신의 6KHz 진동/온도 센서를 갖춘 에이수스 IoT AISSENS 100AW는 생산 장비의 기어, 벨트 및 베어링의 이상을 조기에 식별하는데 있어 3축 6KHz 진동 감도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생산 장비의 연속적인 작동을 보장하며 장비의 수명을 연장시킨다.상태 모니터링을 제공해 관리자가 적극적인 유지 보수가 가능하고, 가동 중지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자체적으로 7,000번 이상의 자체 기록이 가능한 2년의 배터리 수명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WiFi 및 Bluetooth LE를 통해 빠르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설정을 확인할 수 있다.에이수스 IoT AISSENS 100AW는 IP68 인증으로 혹독한 환경의 생산 산업 장비에 적합하도록 먼지, 물, 극한의 온도 및 충격에 견디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또한 MQTT 및 Modbus를 통해 SCADA 시스템과 통합돼 커스텀 모니터링 솔루션 구축이 가능하다. RAW DATA, Feature DATA, OA, FFT 중 선택할 수 있으며, OTA 펌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해 최신 기능 및 보안성을 유지한다.산업 시장을 위한 진동 분석 솔루션인 AISPHM V1.5는 최첨단 진동 분석과 AI를 통해 회전 장비의 문제를 초기 단계부터 감지하도록 설계돼 공장 환경에서 탁월한 신뢰성과 성능을 보여준다. 컨테이너화된 아키텍처로 PC, 스마트폰 및 태블릿 등 멀티 플랫폼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며, 웹 기반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에서도 운용이 가능하다.직관적인 대시보드 디자인, FFT 스펙트럼 모델링과 ISO 10816-3의 기능을 결합해 포괄적인 진동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해 복합적이고 디테일한 분석이 가능하다. 여기에 더해 동일한 모터이더라도 다른 부하 요구치, 구동 환경에 대해 모델링을 완성하고 데이터 수집 간격을 구성할 수 있으며, 데이터를 시각화해 비교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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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 독일 ‘BAUMA 2025’ 동반 참가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7일(월)부터 13일(일)까지(현지시각)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건설기계 박람회인 ‘BAUMA 2025(이하 바우마)’에 참가했다.바우마는 미국 ‘콘엑스포(CONEXPO)’, 프랑스 ‘인터마트(INTERMAT)’와 함께 글로벌 3대 건설기계 전시회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설기계 무역 박람회로, 전시 기간 전 세계 6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이번 바우마 전시회를 양사의 플래그십 장비가 될 차세대 신모델을 유럽 전역에 알리는 동시에, 유럽 시장 맞춤형 최신 콤팩트 장비와 수소, 전기 등 차세대 동력원을 활용한 친환경 제품들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HD현대건설기계는 이번 전시에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모티프로 한 ‘인텔리전트 파크(Intelligent Park)’를 전시테마로, 약 3,500㎡(1,040평) 규모의 부스를 마련했다.차세대 신모델을 비롯해 첨단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과 20여 대의 최신 장비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으며, ‘바우마 2025 혁신상(Bauma Innovation Award)’ 기후 보호 부문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린 수소굴착기의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2023년 ‘DEVELON’으로 브랜드 변경 이후 처음 바우마에 참가한 HD현대인프라코어는 약 3,800㎡(1,130평) 규모의 부스에 유럽 맞춤형 콤팩트 건설장비 주요 라인업과 더불어, 전동화 장비에서 특수 장비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들을 전시했다.특히 지난해 프랑스 인터마트 전시회를 통해 유럽에 처음 공개한 무인 자율화 솔루션 ‘콘셉트 엑스 2(Concept-X2)’의 상용화 버전인 ‘리얼 엑스(Real-X)’를 최초로 공개하고, 자율화 기술 공동개발협약(JDA)을 체결한 그라비스 로보틱스(Gravis Robotics)와의 콜라보 시연으로 무인 굴착기가 굴절식 덤프트럭(ADT)과 협업하는 모습을 선보였다.아울러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개막 당일인 7일(월) 각사 부스에서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열고, 데모쇼를 통해 양사의 기술적 장점을 결집해 탄생한 차세대 신모델의 우수한 성능과 품질을 유럽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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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25년 4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기계산업 2024년 실적과 2025년 전망02 100m News- 한화시스템, 전자통신연구원과 ‘6G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 맞손 外08 Special Theme- 기계산업 2024년 실적과 2025년 전망20 Industrial Trend- 조선산업 시장 동향과 한국 경쟁력 분석29 Technical Trend- 시스템 반도체 특허 및 기술 분석37 Semicon Guide- 동남아시아 반도체 산업 동향과 육성 정책46 Mobility Zone-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자동차 산업 정책 방향56 Local Industry- 부산지역 항만물류산업 현황 및 향후 발전방안66 Executive Lounge- 노동력 부족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법74 Global Window- 미국 조선업 시장 동향과 우리 기업 진출 기회82 Cartoon Zone- 중남미 주요국과 EU 간의 무역협정 개정90 Health Life- 봄의 불청객, 꽃가루 알레르기 예방과 관리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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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 기능 절연 모듈레이터 제품군 출시… 소형 로봇 설계 지원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최근 업계 최초의 기능 절연(functionally isolated) 모듈레이터를 출시하고 엔지니어들이 소형 로봇 설계에서 더 정밀한 모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새로운 AMC0106M05, AMC0136 및 AMC0106M25 절연 모듈레이터는 향상된 정밀도와 12~14비트 ENOB(유효 비트 수)의 높은 해상도를 지원하여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위상 전류 센싱 및 DC 전압 센싱 측정을 구현한다.TI의 절연 ADC(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 포트폴리오에 추가된 새로운 제품군은 소형 리드리스(leadless) 패키지로 제공되며, 엔지니어들이 원활한 토크 작동 및 정밀한 모터 제어를 구현하도록 지원하며 저전압(60V 미만) 로봇 설계에서 크기와 비용을 절감하도록 돕는다.오늘날 엔지니어들은 더 정밀한 작업을 수행하는 스마트한 로봇을 설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전기화학적으로 절연된 모듈레이터를 사용하면 로봇 엔지니어들은 더 작고 정교한 설계를 통해 정밀한 모터 제어와 시스템 보호를 구현할 수 있다.이러한 정밀성 덕분에 로봇은 바늘에 실을 꿰거나 작은 너트와 볼트를 다루는 등 다양하고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3.5㎜×2.7㎜에 불과한 새로운 모듈레이터의 작은 크기 덕분에 경쟁사의 강화 절연 솔루션 대비 보드 공간을 50% 더 적게 차지한다.이러한 크기 축소를 통해 엔지니어는 소형 로봇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할 때 정밀한 제어와 신뢰할 수 있는 작동을 지원하는 추가 기능들을 더 많이 통합할 수 있게 된다.TI 데이터 컨버터 및 클록 부문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카식 바산스(Karthik Vasanth)는 “TI가 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모듈레이터 제품군은 엔지니어들이 작업 현장에서 운영실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사용 사례와 소형 폼 팩터에서 로봇의 정확도와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이전까지는 휴머노이드 로봇이 단순한 작업만 수행할 수 있었지만, 이제 TI의 새로운 기능 절연 모듈레이터를 통해 더 정교하고 세밀한 작업까지 가능하게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