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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코리아, 연소가스분석기 ‘testo 300’ 출시 이벤트 진행
측정 기술 분야의 선두기업 테스토의 한국지사 테스토코리아는 스마트한 터치 기술로 빠르고 간편한 측정이 가능한 연소가스분석기 ‘testo 300’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소가스분석기는 가열로나 보일러, 굴뚝 등에서 연소 시 발생하는 배출가스 성분을 분석해 ppm 또는 Volume(%) 단위로 값을 표시하는 기기로, 난방설비의 효율을 점검하고 관리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측정 장비다. 테스토코리아는 올 말까지 testo 30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소비자가 기준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테스토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출시 3주년을 맞은 testo 300은 O2, CO, NO, NOX 등 연소가스를 측정, 분석하는 연소가스분석기로, 5인치의 대형 HD 디스플레이로 측정 데이터를 선명하고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측정 메뉴는 사용자가 원하는 항목으로 구성할 수 있고, Zoom-in 기능으로 측정 데이터를 확대할 수 있다. 또한 기기 내에서 간편하게 보고서를 작성해 실시간으로 이메일이나 소셜미디어로 발송할 수 있으며, 테스토 블루투스 프린터와 연결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출력할 수 있다. 측정 데이터는 최대 100만 개까지 저장할 수 있다. testo 300은 스마트 터치 기술이 반영돼 스마트폰처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고무 코팅된 강력한 자성으로 산업 현장 설비에 간편히 부착해 사용할 수 있으며 O2, CO, NO, NOX 등 연소가스 센서를 최대 3개까지 장시간 장착할 수 있어 더욱 안정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또한 산업현장의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도 지원한다. 별도의 단말기로 testo 300의 측정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으며 다른 소프트웨어로 전송해 추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측정 현장에 따라 적합한 연소가스 프로브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워진 USB C 연결 방식을 통해 온도, 대기 CO 프로브 등 다양한 프로브를 더욱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김종철 테스토코리아 매니저는 “국내 연소가스 분석기 선두 주자인 테스토코리아는 측정할 수 있는 연소가스 종류에 따라 다양한 연소가스 분석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며 “testo 300은 장시간 안정적인 측정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쉬운 조작으로 난방 설비 관리 분야 전문가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여주는 최고의 제품이다. 이번 이벤트로 testo 300의 강점을 보다 많은 사용자가 직접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테스토코리아는 1957년 설립된 글로벌 측정기기 전문 기업인 독일 테스토의 한국지사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 맞는 스마트한 측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테스토는 매년 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으며, 인더스트리 4.0 시대를 이끌어가는 측정 솔루션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한국지사 설립 이래 업계 최초로 국내 서비스센터를 갖추고 판매 후 서비스와 기술지원 등을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testo 300 특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테스토 온라인숍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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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위한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관련 세미나 개최
정부는 2050년 탄소중립을 선언한 뒤 올 3월 수소 생산, 저장·유통, 활용 각 분야에 대한 ‘수소 경제 민간 투자 계획 및 정부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주된 내용으로는 청정수소 상용화를 위한 그린 수소·블루 수소 생산기술과 액화수소 관련 인프라 확대로 수소 산업 전반에 대한 발전 지원이다. 이에 맞춰 SK·현대자동차·포스코·한화·효성을 비롯한 민간 기업들도 2030년까지 수소 경제 모든 분야에 약 43조원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밝혔다. 이에 세미나허브는 9월 28~29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수소 경제 활성화에 핵심 요소가 될 ‘청정수소 생산기술과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방안을 분석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28일(화)에는 △탄소 중립을 위한 청정수소의 역할 및 미래 △한국 수소 정책 및 수소 모빌리티 개발 방향 △그린 수소 생산 수전해 기술 개발 △그린 수소 생산 PEM 수전해 기술 기초 및 연구 동향 △2030년 그린 수소 제조가 목표 달성 방법 △고온 수전해(SOEC) 그린 수소 생산기술 △탄소 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그린 암모니아 생산 및 활용 기술 △대용량 해외 수소 도입을 위한 액상 유기수소 운반체(LOHC)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2일 차인 9월 29일(수)에는 △수소 시대의 개막 △블루 수소 및 수전해 유형별 그린 수소 경제성 비교 △블루 수소 생산을 위한 수소 추출 원료 다변화 기술 △CCUS(이산화탄소 포집·분리·저장) 기술을 이용한 블루 수소 생산 △블루 수소 생산을 위한 수소 추출기 및 CCUS 개발 △수소 충전소 인프라 구축 방안 및 공급 전략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현황 및 대용량화 기술 개발 방안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 실태 및 주요 이슈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허브 담당자는 “정부와 민간 기업이 수소 산업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시점에서 이번 세미나에서 수소 산업 전 주기에 대한 이해와 청정 수소 생산기술 및 액화수소 플랜트 구축 방안 및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미나허브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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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 2021’ 9월 코엑스에서 개최
국내 최대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 전문 전시회인 ‘스마트팩토리엑스포+오토메이션월드 2021(SF+AW 2021)’이 9월 8일부터 3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된다. SF+AW 2021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끄는 신규 제조기술과 솔루션을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 아시아의 대표적인 스마트 제조기술 전시회로, 국내 4차 산업혁명의 현 주소와 미래를 살펴볼 수 있다. ‘디지털뉴딜의 미래(The Future of Digital New Deal)’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스마트팩토리엑스포 △국제공장자동화전(aimex) △한국머신비전산업전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도 행사보다 증가된 약 450개 스마트공장, 머신비전, 자동화 기업이 1500여 개 부스 규모로 참가해 코엑스 전관에서 신기술 각축장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LS일렉트릭, 오므론제어기기, 미쓰비시전기, 훼스토 등 스마트 공장 대표 기업 18개사가 참여하는 ‘미래 스마트제조 특별관’에서 제조 AI와 디지털트윈, 5G 기술을 중심으로 스마트제조의 미래 방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전시회 방문이 어려운 참관객을 위해 온라인 전시회도 동시에 개최된다. SF+AW 2021는 온라인 전시관을 8월 초 오픈해 온라인에서 참가업체 및 제품 관람, 견적 문의, 1:1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을 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에는 현장 모습과 참가업체 인터뷰가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코엑스 이동원 사장은 “장기화한 코로나19로 기간 산업인 제조업이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제조기업들에 새로운 비즈니스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예정대로 SF+AW 2021을 정상 개최한다”며 “참가기업과 참관객 모두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비즈니스 전시회 환경을 제공코자 철저한 방역으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엑스는 참가업체와 참관객이 안전하게 전시회를 즐길 수 있도록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해 철저한 방역을 전개 예정이다. 참가업체 상주직원은 전시 개최 전 PCR 검사 후 음성 결과자만 참가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동시 입장 가능 인원수 제한과 입장 시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시행 등 엄격하게 관리된다. 그뿐만 아니라 전시장은 15미터 이상의 층고와 상시 외부공기 유입으로 바깥 공기와 유사한 환경으로 조성된다. 이번 전시회는 9월 8일부터 총 3일간 코엑스 A·B·C·D홀 전관에서 개최되며, 8월 31일까지 오토메이션월드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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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빌, 정확도 높은 디지털 질량 유량 제어기 출시
아즈빌 코퍼레이션이 디지털 질량 유량 제어기(MFC) F4Q 모델을 출시하였다. 이 새로운 제어기는 고속으로 반응하고 정확도가 높아서 제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F4Q는 대형 LED 계기판으로 사용자들이 제어 상황을 즉시 알게 하며, 상세한 사항을 표시하는 액정 디스플레이는 제어 상황을 신속하면서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한다. 디지털 질량 유량 제어기는 내장된 센서와 밸브를 사용해 가스 유량 속도를 제어한다. 이들 제어기는 가스 유량을 매우 정확하게 제어할 필요가 있는 기계, 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반도체 등 제조 장비 생산 시설에서 사용된다. 이러한 부문에서 숙련된 근로자 감소에 대응하고 전자 부품의 소형화에 따른 더 우수한 품질의 필요성을 충족하고자 질량 유량 제어기를 통한 자동 가스 유량 제어가 니들(needle) 밸브를 통한 수동 제어보다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일반 질량 유량 제어기에는 디스플레이나 운영 자판이 없어서 이러한 제어기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지 못하기 때문에 제어 상황을 점검하고 목표 유량 속도를 설정하는 시스템을 창안하거나, 따로 디스플레이와 운영 자판을 설치해야 한다. 디스플레이와 운영 자판을 탑재한 제어기를 발 빠르게 내놓은 아즈빌은 이제 유용성을 높인 F4Q를 출시한다. 대량 정보를 상세하게 표시하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데이터를 현장에서 즉시 점검하고, 대형 LED 지표의 색깔과 상태를 통해 제어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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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너지, 한국 관광명소에 라이다 기반 무인 계측기 설치
자동차 및 IoT 기기 관련 광위상 배열 기반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 센서와 스마트 3D 솔루션 전문업체인 쿼너지 시스템이 자사의 스마트 라이다 솔루션을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에 배치해 관광·레저 업계 최초의 라이다 기술 적용 기업이 됐다. 쿼너지의 M 시리즈 라이다 센서와 QORTEX DTCTM 인지 소프트웨어는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주요 출입구에 설치됐다. 최대 감지 거리 200m에 달하는 각각의 라이다 센서는 출입구로부터 반경 70m 범위에서 사람들의 움직임을 추적해 총 4km에 달하는 해수욕장 주변을 빠짐없이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라이다 센서는 아이센트의 아이세이버 애널리틱스 플랫폼과 결합돼 이해가 편리한 대시보드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손쉽게 시각화하고 해석할 수 있게 했다. 라이다가 수집한 풍부한 3D 데이터와 통찰력은 해수욕장 방문자들의 수를 정확하게 환산해 관광전략과 예산을 수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완도군 서길수 관광과장은 “정확성과 입상도를 제공하지 못하는 카메라 기반 시스템을 이 라이다 솔루션이 대체했다. 이 새로운 계측기는 이전의 카메라 기반 데이터 수집의 오류를 해결하고 실시간 데이터와 새로운 통찰력을 체계적으로 수집해 해수욕장 운영을 최적화하고 관광객들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우리는 이 IoT 라이다 솔루션이 확장 적용돼 한국의 다른 관광지에도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라이다는 과거에 카메라 기반 솔루션이 할 수 없었던 다른 기능들을 가능케 한다. 예를 들어 개인식별정보(PII)를 캡처 또는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완전히 익명으로 사람추적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개인 정보를 보호한다. 또한 이 솔루션은 모든 조명 및 기상 조건에서 연중무휴 모니터링을 통해 해수욕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사고 예방 기능을 제공한다. 라이다 센서는 인명구조원이 배치되지 않는 정상 운영 시간 이후에 해당 구역에 진입하는 사람을 추적 및 모니터링하고 컨트롤 센터가 개입해 사고를 방지하도록 한다. 쿼너지의 최고마케팅책임자인 엔조 시뇨레는 “한국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 중 한 곳에서 라이다 기술을 최초로 설치하는 일에 참여해 매우 기쁘다. 이는 3D 라이다를 활용한 실시간 IoT 데이터와 고급 3D 통찰력이 모든 업계의 운영방식을 변화시키는 동시에 사람들의 경험을 보다 풍부하게 하고 안전을 개선하는 기술의 예시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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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위한 리사이클링 세미나 개최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오는 9월 10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폐플라스틱 자원화를 위한 리사이클링 기술과 산업적 적용방안 - 폐기물 열분해 및 화학적 전환기술 외’ 세미나를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해서 개최한다.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의 ‘ESG’가 화두로 떠오르며 지금까지 제품을 제조하고 사용한 후 폐기하거나 선별 분류하는 직선적인 선형경제 구조에서 열분해 및 재처리와 같은 리사이클링 공정을 통해 폐자원을 유가자원으로 재순환하는 산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량이 많이 증가하면서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 시장의 규모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시장조사업체 Research Dive의 보고에 의하면 플라스틱 리사이클링시장은 2018년 326억 달러에서 연평균 6.5%로 성장하여 2026년 54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우리정부도 현행 폐플라스틱 열분해 처리 규모를 연간 1만 톤에서 2025년 31만 톤, 2030년에는 90만 톤으로 0.1%에서 10%까지 확대하여 순환경제 및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폐자원 에너지화를 위한 정책 및 제도 개선방안, △폐플라스틱 열분해 액화/가스화 기술 개발과 사례를 통한 산업별 적용방안, △폐플라스틱의 화학적 재활용 기술과 산업별 적용방안, △폐플라스틱 유화기술과 이동형 폐기물 유화장치 상용화 방안, △국내 고형연료제품(SRF) 제조 및 시설 환경기준과 현안, △폐기물 연속 열분해 에너지 자원화 플랜트 개발과 상용화 방안,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수소생산 기술(O2H)과 상용화 방안 등의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환경보호라는 개념이 인류가 꼭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오르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의 사회 구성원들이 플라스틱 저감과 버려진 플라스틱의 재활용에 초미의 관심을 두고 있다. 이러한 폐플라스틱은 처리 절차에 따라 환경오염 발생을 줄이는 동시에 에너지를 확보하는 수단이 된다.”라며 “이번 세미나는 폐플라스틱 리사이클링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현황과 추진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시장 생존력과 성공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명확한 길을 제시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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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뉴, 물류 전문 기업 동국과 무인 항공기 시스템 개발 업무 협약
무인 항공기 제조·개발 전문 기업 프리뉴가 물류 전문 기업 동국과 비대면 스마트 물류 무인 항공기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프리뉴의 무인 항공기 및 무인 항공기 시스템, 서비스 플랫폼 개발과 동국의 자동화 물류 운영 기반 워크플로 설계 및 내부 실증을 통해 비대면 스마트 물류 무인 항공기 시스템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프리뉴는 무인 항공기를 자동화 물류와 연계해 스마트 물류 서비스 플랫폼 및 시스템 도입으로 물류 보관 및 선입·선출·실재고 확인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효율적이며 체계적인 자동화 물류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프리뉴 담당자는 “3차 산업인 물류 산업의 자동화 및 고도화를 무인 항공기 시스템과 연계해 4차 산업으로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나아가 무인 항공기 서비스 플랫폼의 다양화가 검증될 수 있도록 성공적 서비스 모델 구축을 이루려 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 물류 무인 항공기 시스템 도입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 및 근로 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동국 담당자는 “자동화 물류를 통해 조립·포장·물류 분야의 토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이번 업무 협약으로 국내 최초 드론 물류 실현 및 디지털 뉴딜과 스마트 물류 서비스 플랫폼 개발을 통한 그린 물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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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빅데이터·AI 기반 ‘타이어 디지털 트윈 시스템’ 환경 구축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금호타이어의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공동연구에 참여하고, ‘타이어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컴파운드 및 타이어 성능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금호타이어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IT와 디지털 역량을 총 결집시켜 ‘타이어 디지털 트윈’ 시스템 환경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있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디지털 공간상에서 그대로 구현하고 이를 통해 제품 개발 기간 단축 및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금호타이어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사의 빅데이터 및 AI 전문가들의 역량으로 선진화된 AI/ML 분석을 통한 전반적인 타이어 개발 프로세스의 혁신을 이끌어 냈다. 금호타이어는 타이어 컴파운드 설계 중 고무 랩(Lab.) 특성을 예측하는 ‘VCS(Virtual Compound Simulation)’ 및 타이어 주행 성능을 예측하는 VTS(Virtual Tire Simulation) 시스템을 개발했다. 금호타이어의 오랜 경험과 축적해온 데이터들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펜타호(Pentaho)’와 결합해 제품 개발 기간 단축, 비용 절감 등 개발 효율을 극대화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선진 개발 환경을 바탕으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기술 집약적인 제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 VCS 시스템은 기존에 축적된 시험 기반의 빅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학습해 새로운 사양의 신규 컴파운드의 성능을 예측 가능하게 한다. 일반적으로 타이어용 컴파운드 개발은 원재료를 혼합해 가류하는 과정을 통해 에너지 손실, 마찰력, 마모 등 타이어 요구 특성을 만족하는 타이어용 고무를 일일이 개발하기 때문에 개발 기간이 길고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VCS 시스템을 적용하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시험 횟수를 대폭 줄여 타이어용 컴파운드 개발 기간을 약 50%까지 단축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타이어는 회전저항, 제동, 마모, 승차감, 소음진동 등의 주행 성능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품 컴파운드, 패턴, 구조, 형상 등의 설계 인자들을 최적으로 디자인하는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VTS 시스템은 타이어 설계 인자와 시험 결과 기반의 빅데이터를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알고리즘을 통해 타이어 성능을 예측하는 모델로, 기존 개발 기간을 최대 약 50%까지 단축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정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이사는 “빅데이터,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등이 제조 현장의 혁신을 위한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펜타호와 루마다 포트폴리오 기반의 앞선 데이터 기술력과 전문인력들을 통해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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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U+클라우드보안팩' 출시
LG유플러스가 B2B 고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PC보안 솔루션 7종을 클라우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U+클라우드보안팩'을 출시했다.U+클라우드보안팩은 PC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LG유플러스의 IDC(인터넷데이터센터) 내 클라우드플랫폼 기반의 서비스형보안(SECaaS) 형태로 고객사에 맞춤형 PC보안 패키지를 제공한다.다양한 PC 보안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며, 제조업·유통업·IT서비스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네트워크·보안 장비 등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고도 고급 보안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기업을 위한 상품이다.U+클라우드보안팩이 제공하는 서비스는 ▲문서암호화(DRM: 기업의 중요한 정보가 담긴 문서, 이미지 등을 암호화) ▲통합백업(PC에 생성된 모든 데이터를 자동으로 백업해 랜섬웨어대응과 내부문서를 보호) ▲유해사이트차단(악성코드와 유해한 사이트를 차단하여 외부 감염으로부터 보호) ▲BIZ원격주치의(PC의 문제점·보안이슈를 원클릭으로 치료 지원) ▲개인정보보호(PC 내 개인정보 검출, 암호화, 파기 등) ▲정보유출방지(DLP: USB, 외장하드, CD 등 매체복사, 외부유출 차단 및 제어) ▲랜섬웨어 방지(PC내 주요 파일/폴더 암호화 변조, 실시간 탐지 및 차단) 7종이다.LG유플러스는 고객사의 수요와 예산에 따라 원하는 대로 보안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는 ‘할인팩 3종(PC기본보호팩/개인정보보호팩/랜섬웨어방지팩)’을 업종별로 제안할 예정이다.BIZ원격주치의·정보유출방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PC기본보호팩’은 문서나 도면을 다루는 설계사무/법률사무소/연구소, 개인정보보호·문서암호화 서비스를 묶은 ‘개인정보보호팩’은 병원/학원/호텔, 랜섬웨어방지·유해사이트차단/통합백업 서비스를 담은 ‘랜섬웨어 방지팩’은 쇼핑몰/물류회사 등에서 활용할 수 있다.만약 LG유플러스의 다른 기업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보안서비스를 추가로 이용하면 3년 약정·결합할인을 통해 월 요금을 최대 23% 할인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BIZ원격주치의와 정보유출방지 서비스를 담은 ‘PC기본보호팩’은 3년약정 및 결합할인을 받으면 무약정요금에서 최대 23%가 할인된 3천원대에 이용할 수 있다.U+클라우드보안팩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기업의 규모에 따라 대기업은 고가의 보안 장비들을 직접 구비하나, 중소·중견기업 또는 소상공인의 경우 고가의 물리적 보안장비 구축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초기 도입비용에 부담없는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서비스를 적용하면 사내 보안을 강화하여 안전한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임장혁 LG유플러스 기업기반사업그룹장(상무)은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PC보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U+클라우드보안팩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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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광케이블 사업’ 본격 시동
대한전선은 최근 투자심의위원회를 열고 충남 당진공장 내 통신케이블 공장에 광케이블 설비를 구축하기로 확정했다. 충남 당진과 쿠웨이트에 광케이블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사업을 본격화한다. 기존에 영위하던 동통신 케이블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해 통신 분야의 성장을 도모하고 종합 통신 케이블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쿠웨이트의 유일한 광케이블 생산법인인 ‘쿠웨이트대한’도 설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쿠웨이트시티의 미나 압둘라 산업단지 내에 공장 부지를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로, 3분기 내 공장 착공 및 설비 발주를 속행해 내년 상반기에 시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대한전선은 당진공장과 쿠웨이트대한, 남아공의 M-TEC에서 약 500만 f.km의 생산이 가능하도록 단계별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당진공장은 미국과 아시아, 쿠웨이트대한은 중동 및 유럽, M-TEC은 아프리카 시장을 중점적으로 공략한다. 광케이블은 초고속, 대용량 인터넷 증가 및 5G 인프라 확대, IoT와 AI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 가속화 등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실제로 진입장벽이 높은 중국 시장을 제외하고 세계 광케이블 시장 규모는 올해 약 62억 달러에서 2025년 약 80억 달러로, 6.4%의 연평균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평가된다. 이 중 북미, 유럽의 수요가 전체 시장의 절반을 차지한다. 국내 광케이블 도입률이 80%에 달하는 것에 비해 미국 17%, 영국 3.9% 등 북미 및 서유럽의 도입률이 현저히 낮기 때문이다. 대한전선은 2012년까지 광케이블 사업을 선도해 왔던 만큼 기존에 확보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빠른 속도로 성과를 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통신 케이블의 양 축인 동통신과 광통신이 모두 가능한 종합 통신케이블 업체로서 광케이블의 주요 수요처가 될 북미 및 유럽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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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과 동시에 대규모 해외 수주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글로벌 신흥시장에서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HD건설기계는 지난 14일(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광산 개발 업체들과 대형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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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 투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LG CNS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 및 AX·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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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O, 선박 사고 대응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도입 비용 1/4로 절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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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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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