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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쓰리디, 서빙로봇 ‘주방유통산업 제품혁신부문 최우수상’ 수상
자율로봇제어플랫폼 기업 폴라리스쓰리디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설립 인가를 받은 한국주방유통협회로부터 ‘제2회 대한민국 주방유통산업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제2회 대한민국 주방유통산업 대상’은 주방 업계의 사기 진작과 혁신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1회를 시작으로 격년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방 제품, 브랜드/디자인, 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한 주방 업체에 시상된다. 폴라리스쓰리디는 협회 가입 후 처음으로 ‘제품 혁신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폴라리스쓰리디는 100%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서빙 로봇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시장 진입과 함께 중국 로봇에 밀리지 않는 가격 경쟁력과 국내 제조 기업만이 할 수 있는 무상 업데이트 및 빠른 AS 대응으로 자영업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폴라리스쓰리디는 뷔페, 카페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서빙 로봇 ‘이리온1’을 약정 계약을 통해 월 19만9000원으로 제공해 자영업자들의 부담을 줄여줬으며, 부가적으로 필요한 트레이 등 액세서리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2대 이상의 멀티 기능으로 넓은 식당과 사람의 이동이 많은 공간에서 주로 사용되는 ‘이리온2’ 역시 월 28만9000원으로 타 상품에 비해 저렴할 뿐만 아니라 3년 무상 AS 정책으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조건이라는 것이 업계의 주된 평가다.서빙 로봇 진출 2년 만에 신인왕 타이틀을 얻은 폴라리스쓰리디는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자유롭게 타는 배송 로봇 출시와 함께 자영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빙 로봇 상품군을 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 로봇 기업만이 진행할 수 있는 ‘스마트 상점 기술 공급기업’을 통해 자영업자 전용의 상품을 현재 가격에서 50% 이상 저렴하게 제공할 계획이다.곽인범 폴라리스쓰리디 대표는 “2024년은 전년 대비 서빙 로봇 판매수와 매출 모두 200% 이상 성장하는 쾌거를 얻은 만큼 2025년에는 시장의 상승세와 로봇 라인업 확장으로 드라마틱한 매출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폴라리스쓰리디는 원천 기술과 매출 성장력을 바탕으로 2026년 IPO에 도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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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son Robotics, Pliabot® 소프트 로봇 CES 2025에서 선보일 예정
범용 소프트 로봇 분야를 선도하는 Wisson Robotics가 인간과 유사한 형태의 로봇 근육과 구현된 AI를 갖춘 상용 및 범용 소프트 로봇인 Pliabot® 기술을 비롯해 공중 작업 및 전기차 자동 충전을 위한 혁신적인 Pliabot® 로봇을 CES 2025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Wisson은 로봇 핵심 기술의 파괴적 혁신을 통해 열악한 환경이나 반복적인 작업에 노출된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고 지난 10년간 쌓아온 소프트 로봇 분야의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에 걸쳐 안전하고 민첩하며 가볍고 탄력적이며 경제적인 로봇 및 솔루션 제공을 목표로 Pliabot® 기술을 상용화하고 보편적 적용에 나서고 있다. 복잡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력이 뛰어난 비용 효율적인 로봇을 통해 이제 일부 제조업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산업에서 생산성과 경험을 향상시키는 로봇 애플리케이션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세계 최고의 범용 소프트 로봇 공학 결정체인 Wisson의 Pliabot® 기술은 ‘소프트 근육 + 뉴로닉 지능’이라는 이중 프로펠러 접근 방식을 통해 인간 근육의 특성을 복제함으로써 고도의 적응성과 높은 하중 대 중량 비율, 안전한 상호 작용, 높은 환경 저항성은 물론 리지드 로봇 공학이 제공하기 어려운 상당한 비용 이점을 제공한다. 또한 모듈형 플랫폼으로 설계된 Pliabot® 생체 공학 관절과 팔, ‘뉴로닉-소뇌-대뇌 클라우드’ AI 시스템은 모바일 섀시, 리프트, 조립 라인, 웨어러블 기기, 무인 항공기, 로봇 개 및 휴머노이드 로봇과 쉽게 통합이 가능해 다양한 시나리오 또는 산업의 요구 사항을 맞추는 데 가장 적합한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Pliabot®의 기술 및 상업적 이점을 바탕으로 Wisson은 범용 소프트 로봇의 시장 출시에 있어 업계를 선도해 왔다. 전 세계 최초로 소프트 로봇의 대량 생산 및 공급을 달성했으며, 다목적 Pliabot® 로봇을 개발해 100개 이상의 국가, 지역 및 도시에 배치하여 외관 청소, 자율 주행, 신에너지, 물류, 도시 관리, 해양 서비스 및 전력망과 같은 산업에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 같은 혁신은 고객과 커뮤니티를 위해 상당한 상업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기여했다.Wisson은 CES 2025에서 Wisson의 인기 제품인 외관 청소용 AP3-P3, 대표 제품인 Pliabot® 암이 장착된 다목적 공중 조작기 AP30-N1, 특별한 Pliabot® EV 충전 로봇 등 독보적인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Wisson은 Pliabot®의 잠재력을 입증하고 업계와 협력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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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자동화 2025년 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韓·中·日 기계산업 수출경쟁력 분석02 자동화라인- 중소기업 수출 확대 및 해외진출 촉진에 총 6,196억 원 투입 外10 제품가이드- 산업용 3D프린터 外14 Special- 韓·中·日 기계산업 수출경쟁력 분석26 기술르포- 산업용 펌프 시장 및 기술개발 동향34 기술정보- 전자제품 Cu 방열 모듈 배관 접합을 위한 멀티 코어 레이저 용접 공정41 이슈나우- 트럼프 2기 전기차 및 배터리 분야 대중국 정책 변화 가능성50 인포커스- 2025년 무역·통상환경 전망58 특허교실- 2025년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62 비즈인포- 베트남 반도체 공급망 전망66 지원사업- 2025년 수출지원기반활용사업 참여기업 모집70 안전보건- 물반응성 물질의 개정된 「폭발화재 시 대처방법」을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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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기계기술 2025년 1월호가 발간되었습니다.
특집 : 2025년 제조 산업별 수출 전망02 100m News- 두산에너빌리티,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와 원전 수출 사업지원 협약 外08 Special Theme- 2025년 제조 산업별 수출 전망19 Industrial Trend- 이차전지 제조장비 산업 동향28 Technical Trend-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소재 공정기술36 Mobility Zone- 독일 자동차 시장 동향 및 주요 이슈44 Semicon Story- 아세안 반도체 생태계 및 투자현황53 Trade Brief- 10대 수출 품목의 글로벌 경쟁 동향62 Issue Report- 청주공항 항공 물류 기지화 가능성 점검71 Economic Outlook- 2025년 국내경제 전망82 Cartoon Zone- 캄보디아, 글로벌 전기차 기업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90 Health Life- 무릎관절염, 올바로 운동하기92 Smile Factory- Funny Image·Funny Story94 Exhibition- 국내·해외 전시회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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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KIST와 도심 환경 순찰 사족로봇 기술 개발 업무협약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케이알엠(KRM)은 도심 환경 실종자 탐색 및 순찰을 위한 사족보행 로봇 개발 협력을 위해 손을 마주 잡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KIST의 AI 기반 실종자 탐색 기술과 KRM의 이동형 로봇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지자체 도심 환경에 실증 서비스를 개발·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23일 밝혔다.KIST는 지난 2023년 10월 AI 기반 다중 CCTV 분석 시스템인 ‘에이드(AIID)’를 실증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은 수많은 CCTV 데이터를 분석해 실종자의 동선을 신속히 추적하는 기술로, 대상자의 앞모습 사진만으로도 흐릿한 영상 속 뒷모습까지 재식별해낸다. 실제 현장에서 5초 이내에 수색 결과를 도출하며, 경찰의 실종자 수색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KIST는 이동형 사족보행 로봇에 AI 자율주행 및 상황인식 기술을 접목해 지자체 도심 환경에서 실종자 탐색 및 순찰 서비스를 실증할 계획이다. KRM은 도심 순찰을 위한 사족보행 로봇 플랫폼과 IoT 센서 연계 기술을 제공함으로써 로봇의 현장 적용성을 높일 예정이다.협업을 통해 개발될 로봇은 주요 도심 환경에서 순찰하며 AI를 활용해 실종자 탐색 및 위급 상황 감지 역할을 수행한다. 사족보행 로봇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자율적으로 이동하며, CCTV 및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대상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추적한다.KIST AI·로봇연구소 김익재 소장은 “KIST의 AI 기술과 KRM의 로봇 플랫폼이 결합되면 도심 환경 실종자 탐색과 안전 순찰에 획기적인 성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며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KRM 박광식 대표이사도 “KIST와의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AI 로봇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고, 실종자 탐색과 도심 안전 순찰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협력 프로젝트는 향후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심 환경에 시범 적용될 예정이며, 성공적인 실증 결과를 통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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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웨어, 데이터센터를 위한 액침냉각 국내 테스트 진행
AI, HPC 컴퓨팅 전문기업 주식회사 미루웨어는 SK엔무브와 함께 액침냉각에 대해 국내 서버 시장 확대를 위한 안정화 테스트 진행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기가컴퓨팅과 SK엔무브는 액침냉각 방식에 대한 협업을 위한 일환으로 테스트를 진행 중으로 미루웨어는 국내에 서버 기반의 기가바이트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SK엔무브는 2022년 국내 최초로 냉각 플루이드 개발에 뛰어들며,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화에 최적화된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액침냉각 안정화 테스트에 사용된 기가바이트 R283-ZF0-IAL1은 AI 연산 및 비주얼 컴퓨팅을 위한 고성능 서버로 액침냉각을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냉각 특성상 필요한 수직 설치 환경을 고려해 액침냉각 환경을 고려한 접촉 면적 및 부품, 섀시 설계 그리고 커넥터 위치 변경으로, 유지보수에 있어 편리하게 설치 또는 제거, 운용이 가능하다.성능적인 측면에서는 듀얼 AMD EPYC™ 9004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액침냉각 안정화를 위한 시스템에는 4세대 AMD EPYC 9734™ 프로세서가 장착돼 있다.냉각 플루이드(Thermal Fluids)는 수조형 액침냉각 방식에 있어 필수적인 절연성 냉각유로, 냉각 플루이드를 통해 데이터센터 내 서버를 냉각하게 된다. 이는 공기로 열을 식히는 Air Cooling(공랭식) 방식보다 전력 소모 및 운영 비용을 개선할 수 있는 이점으로 새로운 냉각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기존 Air Cooling 방식과 비교해 서버 쿨링에 사용되는 에너지효율이 높아 CPU 및 GPU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어, 운용 측면에서도 높은 성능을 일관되게 구가할 수 있다.액침냉각 방식은 에너지 소비, 물 사용, 탄소 발생에 있어 이를 타개하기 위한 냉각 방식으로 미래의 데이터 센터에서 필수적인 기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냉각 플루이드(Thermal Fluids)를 활용한 시장은 연평균 21.5%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정훈 미루웨어 대표는 “기가컴퓨팅과 SK엔무브와의 협력은 AI 데이터센터 혁신의 시작으로 액침냉각 방식을 강화해 AI 솔루션 발전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성 향상에 기여하는 부분으로 액침냉각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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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파라발 ‘탈탄소 선박 솔루션’ 웨비나 개최
친환경 기술과 솔루션의 선도 기업 알파라발이 2025년 1월 16일(목)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탈탄소 선박 솔루션’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해양 산업은 전 세계 물류와 에너지 운송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는 동시에 탄소 배출 규제 강화와 지속 가능한 운영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알파라발의 첨단 기술이 선박 운영의 친환경적 전환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웨비나 세션· 세션 1. 탈탄소화 및 글로벌 규제 동향한국해사협력센터(KMC) 국제해사연구실 김민규 실장이 IMO 및 글로벌 규제 추세, 국내외 선사와 조선사의 솔루션 적용 현황, 그리고 향후 과제를 논의한다.· 세션 2. 에너지 효율(Energy Efficiency) - OceanGlide한국알파라발 나금현 프로가 Air Lubrication 기술 기반의 OceanGlide 2세대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마이크로 에어버블을 정밀하게 제어해 선체 바닥에 균일하게 분포시켜 연료 효율과 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크게 향상시킨다. 또한 설치 사례, 검증된 성능 데이터, 비용 절감 효과, 기술 로드맵 등 구체적인 내용을 다룬다.· 세션 3.청정 에너지 (Clean Energy) - Oceanbird한국알파라발 김형종 프로가 Wallenius와의 합작 투자로 개발 중인 완전 풍력 선박 추진 기술 Oceanbird를 소개한다. Wing Sails 기반으로 설계된 이 기술은 대규모 원양 선박의 탄소 배출을 최대 90%까지 줄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며, 개발 현황, 기술적 혁신, 안전성, 비상 상황 대응 전략 등이 포함된다.· 세션 4.지속 가능한 Marine 서비스한국알파라발 양재혁 프로가 탄소 배출 감축 및 에너지 절감을 위한 알파라발의 Marine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소개한다. 특히 폐열 회수(WHR) 기술과 글로벌 및 로컬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례를 다룰 예정이다.이번 ‘탈탄소 선박 솔루션’ 웨비나에서 다뤄질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통한 연료 비용 절감, 규제 준수, 탈탄소화 실현을 위한 기회 발견은 지속 가능한 선박 운영을 모색하는 해양 산업 관계자들에게 중요한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등록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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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규모 MICE 복합단지에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 개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내 마곡마이스PFV가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한 MICE 복합단지 ‘르웨스트(LE WEST)’에서 서울 서부권 최초의 전시·컨벤션 센터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Coex Magok Convention Center)’ 개관식이 지난 28일 진행됐다.이날 개관식에는 최광우 마곡마이스AMC 대표를 비롯해 김상한 서울특별시 행정1부시장, 진교훈 강서구청장, 윤진식 코엑스 이사회 의장(한국무역협회 회장), 이동기 코엑스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롯데건설이 시공한 서울 최대규모의 MICE 복합단지인 ‘르웨스트’는 대지면적은 8만2724㎡로 서울월드컵경기장의 9배 수준이며, 연면적은 84만㎡로 삼성동 코엑스의 약 1.8배 규모다. 단지는 총 4개 블록으로 구성되며, 모두 지하 공공보행통로를 통해 연결된다.코엑스에서 운영하는 ‘코엑스마곡’은 4개 블록 중 규모가 가장 큰 CP1에 위치한다. 지하 2층~지상 5층에 7452㎡ 규모의 전시장과 최대 2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르웨스트홀 등 회의실이 조성됐다. 이를 통해 대규모 전시회와 박람회, 세미나, 컨퍼런스, 기업·학술회의 등 국내외 행사 개최가 가능해 국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코엑스마곡’은 강남, 여의도, 명동, 광화문 등 서울 시내뿐만 아니라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도보권에는 9호선·공항철도(마곡나루역), 5호선(마곡역)이 지나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이자 차량을 통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공항대로 이용이 쉽다.이처럼 국내외 행사 개최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서울 강남에 쏠린 MICE 수요를 서울 서부권으로 분산시키는 균형추 역할을 할 전망이다. 또한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 스페이스K 서울 미술관도 가까워 ‘코엑스마곡’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출장객과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뿐만 아니라, ‘르웨스트’ CP1에는 4성급 호텔 ‘머큐어 앰버서더 서울 마곡’, 쇼핑몰 ‘더 스퀘어(THE SQUARE)’와 업무시설 ‘르웨스트 시티 타워’ 등도 갖춰졌다. CP2에는 생활형 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 용도를 변경한 ‘마곡 롯데캐슬 르웨스트’와 업무시설 ‘르웨스트 웍스’가 들어섰다. CP3-1에는 롯데호텔이 운영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VL르웨스트’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CP3-2에는 업무시설과 판매시설 등을 포함한 ‘케이스퀘어’가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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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 5610억원 규모 HVDC 변환용 변압기 사업 수주
LS ELECTRIC이 500kV 동해안-수도권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에도 초고압 변환용 변압기(CTR)를 공급한다.LS일렉트릭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500kV 동해안-동서울 HVDC 변환설비 건설사업’ 관련 2일 이 사업 주관기업인 카페스(KAPES)와 HVDC CTR 40대를 5610억원에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LS일렉트릭은 동해안-수도권 HVDC 사업 중 1단계인 동해안-신가평 구간 변환용 변압기 24대를 수주한 데 이어 2단계 사업에서도 전량 수주에 성공, 국내 HVDC 전력 솔루션 분야를 지속적으로 주도할 수 있게 됐다.500kV 동해안~수도권 HVDC 건설사업은 국내 최대 전력 인프라 사업으로 동해안 지역 대규모 발전제약 해소,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대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LS일렉트릭이 이번 사업에 공급하는 CTR은 교류 전압을 승압·강압하는 기존 전력용 변압기(TR)와 달리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전력전자 장치와 연결해 전력을 전달하는 특수 변압기다.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고조파, 직류 스트레스가 전력계통과 설비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고도의 절연설계, 냉각기술을 필요로 한다.LS일렉트릭은 1단계에 이어 2단계 사업도 수주하며 HVDC CTR을 공급할 수 있는 국내 유일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는 동시에 전력계통 연계에 필수적인 배전망 구축에 있어서도 국내 최고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후속 배전계통 프로젝트에도 적극 참여한다는 계획이다.LS일렉트릭은 미국 GE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HVDC 변환용 변압기 DC 절연 해석, 설계, 생산 기술을 확보하며 북당진~고덕 HVDC 건설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국내 기업 최초로 HVDC 변환용 변압기 생산·납품 실적을 보유한 바 있다.LS일렉트릭은 2013년 한전과 GE가 HVDC 기술협력을 위한 조인트벤처 카페스를 설립한 당시 핵심 기술 이전 사업자로 선정된 이후 GE와 사업 협력을 확대해 왔다. 지난 1월에는 GE 베르노바와 글로벌 시장 동반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 LS일렉트릭의 초고압 변압기 생산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미국은 물론 유럽 송배전,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이를 위해 부산사업장 변압기 생산동 증설 투자를 최근 결정, 글로벌 HVDC 변환용 변압기 제조, 시험 관련 설비를 확대해 향후 글로벌 HVDC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최근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유럽의 에너지 안보 시급성으로 HVDC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 또한 해마다 증가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고 원전, 재생에너지 등으로 생산된 전력의 공급을 위한 솔루션으로 HVDC 시장은 그 중요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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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자통신, 화재예방 솔루션 탑재 전기차 충전기 개시
서울전자통신은 2023년 6월부터 신사업으로 추진해온 화재예방 솔루션이 탑재된 전기차 충전기의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서울전자통신은 최근 전기차 충전기의 국제 표준통신규약인 OCPP 1.6 (Open Charge Point Protocol) 인증과 환경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실시하는 화재예방 시험성적서를 2024년 10월 24일 모두 획득했고, 전기차 충전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 제어 완속 충전기(PLC 모뎀 장착 EV충전기) 보급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또한 서울전자통신은 NICE그룹의 친환경·제조 계열사로 E-모빌리티 충전인프라 브랜드인 나이스차저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전자금융과 스마트 제어 충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해 향후 전기차 충전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안정성과 원가 경쟁력을 높인 PLC(Power Line Communication) 모뎀 일체형 방식의 차세대 충전기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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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현대 건설기계 통합법인 ‘HD건설기계’, 출범 직후 글로벌 대규모 수주 잭팟
- HD현대의 건설기계 사업 통합법인인 ‘HD건설기계’가 출범과 동시에 대규모 해외 수주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글로벌 신흥시장에서 연이은 수주 실적을 올리며 올해 매출 목표 달성을 위한 청신호를 켰다.HD건설기계는 지난 14일(수)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의 광산 개발 업체들과 대형 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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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지분 투자…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LG CNS가 차바이오그룹과 손잡고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AI 기술을 접목한 헬스케어 서비스 및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LG CNS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의 지분 투자 및 AX·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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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ISO, 선박 사고 대응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 국산화 성공… 도입 비용 1/4로 절감
-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가 선박 사고 발생 시 실시간으로 상황을 감지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지원하는 ‘AI 기반 손상통제지원시스템(AI-Ready Damage Control Support System, 이하 AI-Ready DCSS)’을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 구현했다고 15일 밝혔다.기존의 손상통제지원시스템(DCSS)은 L3 MAPPS 등 일부 해외 방산 업체가 독점해 온 탓에 도입 비용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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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시스템, 韓 독자기술 ‘위성용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
- 한화시스템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초)소형 위성용 다채널 빔포밍 시스템을 위한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기술’ 과제를 협약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과제를 통해 개발될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대한민국의 군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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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선, 효성중공업과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 개발
- 대한전선은 효성중공업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케이블 예방 진단 및 자산관리 통합 솔루션(이하 통합 전력 솔루션)’의 공동 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성과는 2024년 11월 대한전선과 효성중공업이 체결한 ‘전력 분야 기술 협력 및 신사업 모델 발굴 업무협약(MOU)’의 첫 결과물이다. 양사는 전략적 .